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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의 한 아스팔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성우 기자, 현재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네, YTN으로 시청자 제보 화면이 연이어 들어오고 있는데요.

화면을 보면 검은 연기가 끊임없이 하늘로 솟구치고, 공장은 연기에 가려 보이지도 않습니다.

멀리서도 화재 현장에서 발생하는 연기를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데요.

불이 난 건 오늘 오후 1시 반쯤입니다.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월성리에 있는 건축자재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30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했고, 오후 1시 49분에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불로 공장에서 일하던 근로자 1명이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기도에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이 난 공장은 1층짜리 건물 3개 동, 전체 면적이 약 천2백 제곱미터 규모입니다.

공장 상당 부분이 불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 구조인 것으로 알려졌고, 또 주변에 다른 공장들이 밀집해 있어 소방당국은 불길이 인접 공장으로 번지는 것을 막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 오후 1시 반쯤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월성리에 있는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30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했고, 오후 1시 49분에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불로 공장에서 일하던 근로자 1명이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기도에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이 난 공장은 1층짜리 건물 3개 동, 전체 면적이 약 천2백 제곱미터 규모입니다.

공장 상당 부분이 불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 구조인 것으로 알려졌고, 또 주변에 다른 공장들이 밀집해 있어 소방당국은 불길이 인접 공장으로 번지는 것을 막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진천군은 화재가 나자 인근 주민들에게 우회를 당부하는 재난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자세한 소식이 더 들어오는 데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충북취재본부에서 YTN 이성우입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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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성우 기자, 지금 상황이 어떤 건가요?
00:02네, Y10으로 시청자 제보 화면이 연이어 들어오고 있는데요.
00:06화면을 보면 검은 연기가 끊임없이 하늘로 솟구치고 공장은 연기에 가려 보이지도 않습니다.
00:12멀리서도 화재 현장에서 발생하는 연기를 쉽게 발견할 수 있는데요.
00:16불이 난 건 오늘 오후 1시 반쯤입니다.
00:19충북 진천구 광유연면 월성리에 있는 건축자재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00:25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30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했고
00:29오후 1시 49분에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00:34이번 불로 공장에서 일하던 근로자 한 명이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00:38기도에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00:41불이 난 공장은 1층짜리 건물 3개동, 전체의 면적이 약 1200제곱미터 규모입니다.
00:46공장 상당 부분이 불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 구조인 것으로 알려졌고
00:50또 주변의 다른 공장들이 밀집해 있어 소방당국은 불길이 인적 공장으로 번지는 것을 막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00:57다시 한번 알려드리겠습니다.
00:59오늘 오후 1시 반쯤 충북 진천군 광해업면 월성리에 있는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01:06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30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했고
01:10오후 1시 49분에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01:15이번 불로 공장에서 일하던 근로자 한 명이 전시에 2도 화상을 입고
01:19기도에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01:22불이 난 공장은 1층짜리 건물 3개동, 전체의 면적이 약 1200제곱미터 규모입니다.
01:26공장 상당 부분이 불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 구조인 것으로 알려졌고
01:31또 주변의 다른 공장들이 밀접해 있어 소방당국은 불길이 인적 공장으로 번지는 것을 막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01:39진천군은 화재가 나자 인근 주민들에게 우회를 당부하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01:43자세한 소식이 더 들어오는 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01:46지금까지 충북 취재본부에서 YTN 이성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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