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성우 기자, 지금 상황이 어떤 건가요?
00:02네, Y10으로 시청자 제보 화면이 연이어 들어오고 있는데요.
00:06화면을 보면 검은 연기가 끊임없이 하늘로 솟구치고 공장은 연기에 가려 보이지도 않습니다.
00:12멀리서도 화재 현장에서 발생하는 연기를 쉽게 발견할 수 있는데요.
00:16불이 난 건 오늘 오후 1시 반쯤입니다.
00:19충북 진천구 광유연면 월성리에 있는 건축자재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00:25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30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했고
00:29오후 1시 49분에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00:34이번 불로 공장에서 일하던 근로자 한 명이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00:38기도에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00:41불이 난 공장은 1층짜리 건물 3개동, 전체의 면적이 약 1200제곱미터 규모입니다.
00:46공장 상당 부분이 불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 구조인 것으로 알려졌고
00:50또 주변의 다른 공장들이 밀집해 있어 소방당국은 불길이 인적 공장으로 번지는 것을 막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00:57다시 한번 알려드리겠습니다.
00:59오늘 오후 1시 반쯤 충북 진천군 광해업면 월성리에 있는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01:06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30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했고
01:10오후 1시 49분에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01:15이번 불로 공장에서 일하던 근로자 한 명이 전시에 2도 화상을 입고
01:19기도에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01:22불이 난 공장은 1층짜리 건물 3개동, 전체의 면적이 약 1200제곱미터 규모입니다.
01:26공장 상당 부분이 불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 구조인 것으로 알려졌고
01:31또 주변의 다른 공장들이 밀접해 있어 소방당국은 불길이 인적 공장으로 번지는 것을 막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01:39진천군은 화재가 나자 인근 주민들에게 우회를 당부하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01:43자세한 소식이 더 들어오는 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01:46지금까지 충북 취재본부에서 YTN 이성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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