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안녕하십니까. 서울시 주택실장 직무대리 명로준입니다.
00:04오늘 국토부가 발표한 주택공급대책에는 그간 서울시가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온 사항 중에 일부 내용이 반영되었습니다.
00:14서울시는 주택시장 안전이 근본적인 해법은 시민이 원하는 곳에 충분한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하는 데 있다는 일관된 입장하에
00:26현장에서 실질적인 공급 확대를 이끌어낼 수 있는 제도 개선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습니다.
00:33이번 대책에는 서울시의 지속적인 건의해온 사항 중에서 재개발조합 설립 봉의율 완화, 임대주택 인수 가격 상향이 반영되었습니다.
00:45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와 매입임대 사업자 LTV 완화 등은 일부 반영되었다고 생각됩니다.
00:52서울시의 제안을 일부 수용하고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제도 개선에 나서는 점은 의미 있는 진전으로 평가합니다.
01:02그러나 서울시가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요청해 온 조합원 지휘항도 제안 완화와
01:10재개발 임대 비율 및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완화 부분, 비아파트 임대 사업자의 정보세 합산 배제 등
01:20핵심 과제는 이번 대책에 포함되지 않았고
01:23특히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를 위해서 가계 대출이 아닌 사업비 대출로 전환해달라는 내용이 반영되지 않았는데
01:32정비사업의 원활한 이주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서
01:37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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