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검찰과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거액의 금품을 뜯어내고
00:04나체 영상을 받아낸 전화 사기 조직원들이 경찰에 대거 붙잡혔습니다.
00:09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총책 20대 남성 A씨 등 조직원 11명을
00:14구속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00:17A씨 등은 중국인 총책과 함께 지난해 5월부터 7개월 동안
00:20태국 방콕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피해자 68명을 속여
00:24모두 67억여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00:30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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