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시간 전
국힘 윤리위, 현역 의원 4인에 '당원권 정지'
조경태·권영진·진종오 사실상 국힘 공천 배제
다음 총선 공천 불투명…징계 후폭풍 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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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지금이요. 밤 9시 딱 이제 32분이 될 겁니다.
00:05오늘 하루에 대한민국 마지막 정치 토크입니다.
00:08토크 막차 타실 분들 지금부터 이거 보시면 됩니다.
00:11유명 농객 두 분 모셨습니다.
00:13박상수, 강수영 두 변호사 나와 있습니다.
00:15어서 오십시오.
00:16안녕하십니까.
00:17일단 제가 아까 김종석의 리포터 앞부분에서도 만나봤다시피
00:22조금 전, 한 1시간 반쯤 전인가요? 2시간 전쯤.
00:26조금 전 국민의힘으로부터 알려진 얘기부터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00:30진종호 당원권 정지 2년, 조경태 2년 6개월, 권영진 1년 6개월, 서범수 10개월 직함 생략했습니다.
00:40중징계가 나왔습니다. 박상수 변호사님.
00:43공교롭게 또 박 변호사께서 저기 있는 진종호 의원 윤리위 함께 출석한 걸로 알고 있는데
00:50징계가 꽤 세게 나왔어요?
00:53글쎄요. 오늘 윤리위에서 소명 절차가 있었습니다.
00:57저희가 이제 그저께 기피신청서를 서면으로 제출을 했다 보니까
01:01그에 대한 판단과 함께 오늘 소명 절차가 다시 한 번 있었는데
01:06한동훈 의원에 대한 지원을 했다라는 것에 대해서
01:11특별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01:14윤리위에서 물증이나 이런 것들을 그냥 이제 모 매체의 기사 3개 정도와
01:19그냥 이런 정도만 이렇게 제시를 하고 왜 방을 구했냐 이것만 계속해서 추궁을 했는데
01:24도대체 어떠한 근거를 가지고 당원권 정지 2년이라는 중징계를 냈는지 여부는
01:30저희가 아마 월요일쯤 결정문을 받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1:36그래서 결정문 내용을 분석해봐야 되겠지만
01:38오늘 제가 윤리위에 출석했던 그 상황을 지켜본다면
01:43납득할 수가 없는 결과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01:48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내일 진종호 의원이 기자회견이 있을 예정입니다.
01:52잠시만요. 당사자에 가까운 분이 박 변호사님이니까
01:57그러니까 박 변호사의 주장은, 말씀은
02:00이틀 전에 윤리위에 출석해봤더니
02:03이런 중징계 내리기 전에
02:05그런 뭐 당의 해당 행위에 가까운 증거들이 있어야 징계를 내릴 거잖아요.
02:10그 부분이 그냥 언론 보도를 취합한 것 빼고는 없었다.
02:14이런 말씀을 하신 거예요?
02:15네, 없었습니다.
02:16네, 그래서 어떠한 내용들이 근거로 지금 그렇게 했는지에 대해서는
02:22결정문을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2:24그래서 아직은 결정문이 도착을 안 했으니까
02:26결정문을 보고 그 부분은 이야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02:29알겠습니다. 강수영 변호사님.
02:30네.
02:31그럼 이 정도면 내후년 총선에 공천 안 준다는 거잖아요.
02:37세 분은 안 되는 거죠.
02:39그런데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는
02:42예상컨대는 이게 지금 윤리위원회가 독립된 기구가 아니라
02:45정치적 판단을 한다고 다들 보고 있었잖아요.
02:47그래서 전원 다 아마도 공천 안 주는 그런 흐름으로 가지 않을까
02:51저는 그렇게 예상을 했었는데
02:53어쨌든 거의 비슷하게 한 분 빼고는 그렇게 간 것 같고요.
02:56그런데 이제 문제는 형평성의 문제예요.
03:00지난번에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에서
03:02물론 절차적인 것도 짚었지만
03:04그 전에 사례에 비해서 지나치게 무거운 거 아닌가
03:081년 나왔을 때 한국 정지 1년이
03:10그때는 배현진 의원은 명예훼손이었습니다.
03:12SNS에 아동의 사진을 게시한 것.
03:14맞아요.
03:14그래서 그 전에 명예훼손 사례 비춰봤을 때
03:16너무 무겁다 이런 거였거든요.
03:19그런데 이제 그러면 이분들 사례가
03:21과연 다른 사례라고 비춰봤을 때 어떠냐
03:23그건 이제 좀 찾아봐야겠지만
03:25김성원 의원이 예전에 비올 때 언급했던 것
03:29그때 6개월 정지 나왔던 거 비교하면
03:32공천을 못 받게 할 정도의 잘못이냐
03:34이건 이제 따져봐야 될 문제가 될 것 같아요.
03:36아마 법원에서.
03:37그런데 징계 사유가 되냐 안 되냐는
03:40사실 이론의 여지는 없는 것 같고요.
03:42징계 사유는 있는데
03:44양정이 저런 거 하면 문제가 되겠죠.
03:46그런데 글쎄요.
03:48정치적 판단이라면
03:49정치적 판단이라면 당사자들 가만히 있을 리가 없고요.
03:52다 가처분 청구할 거고
03:53저는 양정 문제에서 상당히 다툼이 심하게 될 거라고 봅니다.
03:57말씀하신 건
03:58징계 사유는 되고
04:00각각의 윤리위가 알아서 판단했겠지만
04:04이게 과거의 사례와 비춰봤을 때
04:06또 가처분까지 가게 된다면
04:08또 나중에 상황을
04:09저 중징계가 그대로 안 내려질 가능성도
04:12있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04:13그렇죠. 그러니까 저는 다
04:14정치 생명이 사실상 끊기는 처분 아니겠어요?
04:17그 정도의 잘못인가는 당연히
04:19법원에서 심하게 다투어지겠죠.
04:22박상수 변호사님
04:24물론 저는
04:26이 부분에 대해서
04:27일단 두 분 다
04:28비판 일색이었기 때문에
04:30논평이
04:31저희가 이 징계에 대한
04:34윤리위 결정에 대한
04:35장도영 지도부 혹은
04:36당권파 쪽 입장이 있으면
04:37제가 바로 전해드리면서
04:39반론도 할 거예요.
04:40그런데 이런 건 있잖아요.
04:42어쨌든 저 네 명이
04:43각각의 징계사는 있더라도
04:44장도영 대표 혹은
04:46당권파 밖에 각을 세웠던
04:47네 명이기 때문에
04:48이걸 정치적인
04:50징계를 보냐
04:51뭐 아까 한동훈 전 의원도
04:53한동훈 의원도 입장을 냈던데
04:54그런데 이렇게 되면
04:55내홍?
04:57혹은
04:58이걸로 인한
04:59또다시 국민의힘도
05:00여러 파장이
05:03시작이 될 것 같거든요.
05:05본격적으로
05:05일단 오늘
05:07그 결과만
05:08지금 이렇게 알려진 것이기 때문에
05:10정확히 어떤 근거를 가지고 했는지
05:11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05:12좀 더
05:13살펴봐야 될 것은 맞습니다.
05:15그러나
05:15제가 이제 진종호 의원 변호인으로
05:18현장에 참석을 했었고
05:19징계를 담당하는 윤리위에서
05:22어떤 근거를 가지고 하는지
05:23유심히 이렇게 봤는데
05:25일단은 제가 지금 파악한 범위에서는
05:27특별한 어떠한 증거가 될 만한 내용들이
05:30딱히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05:32물론 이제 뭐 발언 같은 거는 명확하죠.
05:35발언은 명확한데
05:36진종호 의원 같은 경우에 한동훈 의원에 대한 지원이나
05:39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05:40좀 명확하지 않은 면이 있었습니다.
05:41그래서
05:42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앞으로
05:43사실방계나 이런 걸 다툴 게 있으면
05:45다툴 수도 있게 될 거고요.
05:47그 외에 나머지 사안들에 대해서도
05:49명확한 부분이라고 하더라도
05:51지금 말씀을 잘해주셨지만
05:52과거 김성원 의원이
05:53발언이 적절하지 않은 것으로
05:55당허권 정지 6개월을 받은 바가 있습니다.
05:57그래서 양정의 균형성이라는 측면
06:00그다음에 비슷하게
06:01무소속 도의원 후보를 지원해서
06:04우리 당 후보가 낙선하게 만들었던
06:06김재원 최고위원이라든가
06:08아니면 우리 당 의원들에 대해서
06:10막말을 일삼았던
06:12조강한 최고위원이라든가
06:13이러한 당권파 쪽 인사에 대해서는
06:16또는 이진숙 의원이라든가
06:185.18 토론회요?
06:19이런 인사들에 대해서는
06:20징계 신청이 들어가도
06:21선입, 선출에 따라서 진행하지 않았다는 것
06:24관행에 따라서 진행하지 않았다는 것
06:26잠시만요.
06:26말씀으로 정말 죄송한데
06:27법적인 건 두 변호사께서 다 말씀하셨고
06:30제 말은
06:30징계를 내렸고
06:32따져봐야 되겠지만
06:33그럼 비당권파나
06:34이른바 친한계에서
06:35정치적 징계니까
06:36정치적으로 어떻게 맞받아칠 건지
06:38그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06:39정치적으로도 법적으로도
06:41이거는 부적절하다라고 하는 측면을
06:43이야기를 하면서
06:44그에 대한 대응을
06:46이어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
06:48그래서 그러한 부분은
06:49오늘은 지금 당장 나왔기 때문에
06:51제가 정확히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06:52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6:54왜냐하면 진정호 의원은 변호했기 때문에
06:56당사자 입장에 가까워서 제가 한번 추가 질문을 드려봤어요.
06:59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만
07:01이 윤리위의 징계권에 대해서
07:03장도혁 대표 포함한 지도복은
07:05당권파의 반론이나 입장이 있으면
07:06제가 바로 반영하고
07:08내일이라도 꼭
07:09다음 주 월요일
07:10시티라이브 시간이라도
07:11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7:12글쎄요.
07:13전해드린 그대로 지금
07:14국민의힘은 이제
07:15내용이 시작된 것 같고
07:16민주당은
07:17전당대회 끝나고
07:18잠시 주춤할 줄 알았는데
07:20여전히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07:22팀 정청래 최고위원들이
07:24오늘 아침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07:27우리 정청래 후보가
07:29만약에 진짜 선호투표자가 아니었다면
07:31저는 됐을 거라 생각합니다.
07:32그런 부분들은 아쉽지만
07:33그래도 우리
07:35당원들 또 국민들께서
07:37선택해줘서
07:38우리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고
07:41꼭 민주당을 지켜달라
07:42어떤 염원이 반영된 결과 아닌가 생각합니다.
07:47오늘 팀 정청래 최고위원 3명이
07:52바로 김원재 씨 유튜브 나가서
07:55나란히 여러 가지 얘기했는데
07:56이건 또 강수영 변호사께
07:57먼저 질문을 드릴게요.
07:59선호투표제
08:00그러니까
08:00이번 전당대회 룰이
08:02저게 아니었다면
08:02정청래 의원이 당대표될 거라는
08:04신임 최고위원은
08:06저만 어떻게 받아들이세요?
08:08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는 얘기예요.
08:09불복이 하는 거나 다름없잖아요.
08:12왜냐하면
08:12지금 논거가 뭐냐면
08:13여론조사를 돌려봤더니
08:15우리 최고위원 후보들
08:17다 3명을 더해보니까
08:1950% 조금 넘더라.
08:21그러니까 여론조사를
08:22그대로 만약에 하면
08:24그건 우리가 선호투표제 없었으면
08:26과반이 넘었을 거다.
08:27그런 이야기인데
08:28팩트하고도 안 맞는 거예요.
08:31선호투표는 안 했더라도
08:32결선 투표를 했더라도
08:33송영길 후보를 지지했던 분들은
08:35절대 다수가 김민속 후보를 지지했을 거예요.
08:38선거 구도가 그랬잖아요.
08:39그러니까 전혀
08:40지금 다른 얘기를 하시는 것 같고
08:42여론조사 샘플이 4천 샘플인데
08:45호남에서 압도적으로 졌지 않습니까?
08:48그 호남분들이 뭐라고 생각하시겠어요?
08:50호남분들이 심판하기 위해서
08:51완전히 그냥 거의
08:52몰포에 가깝게 김민속 후보를
08:54지지를 했는데
08:55선호투표 없었으면 안 됐을 거다.
08:57이런 이야기를 하면
08:58호남분들한테
08:59앞으로 마음을 얻을 수가 있을까요?
09:01저는 스스로 위안을 삼는 건 좋지만
09:05그래도 저렇게 김오진의 뉴스 공장에서
09:07특히 나가서 저런 이야기를 하면
09:08혹시 또 세력화하는 거 아니냐
09:11근간이었으니까요.
09:13저 채널이
09:13굉장히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9:15그러니까 저게 강 변호사 해석은 마치
09:18전당대회 그 밤에 정청래 의원 라이브 방송이었나요?
09:22선거는 졌지만 본인의 가치는 아직 지지 않았고
09:25김민석 대표 주장은 졌다라는 취지의
09:28정청래 의원이 했던 말을 기억하는데
09:29그거에 약간의 불복성으로 비춰질 수 있는 건
09:32자제해야 된다.
09:34강 변호사님께 질문 하나 더 드릴게요.
09:36그런데 오늘 또 하나 어떤 일이 있었냐면
09:38김민석 의원이 의원총에 앞서서
09:43지명직 최고위원 두 명을 내정했어요.
09:46뭐 이제 한 거죠.
09:47전용기 의원, 권미경 위원장, 청년과 노동 몫인데
09:51문제는 저 전용기 의원을 청년 최고위원 몫으로 지명하니까
09:58바로 최민희 수석 최고위원이 공개 반발하더라고요.
10:02재고해달라고 그랬죠?
10:03그런데 참 그런 게 청년들이 지지를 의식하는 발언을 하셨습니다마는
10:08정말 진정성 있게 2030을 위했더라면
10:11경선을 할 때 아예 최고위원 경선할 때 전준위에서 청년 최고 하자고
10:15그랬는데 그거 반대했었잖아요, 진천계에서.
10:17그때 했었어야죠.
10:19그런데 다 지나고 나서는 청년 최고 제도를 없애버리고
10:23끝났는데 지명직 중에 한 사람은 청년을
10:25갖다가 경선을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앞뒤가 안 맞고요.
10:29우리 국민들이 지금 민주당 전당대회 보면서 얼마나 필요했습니까?
10:32지난 한 달 동안 정치가 없었어요.
10:34이제는 끝내야 됩니다.
10:35진짜 정치로 들어가야 돼요.
10:37그런데 지금 저렇게 경선을 하자는 얘기는 또 개파 대리전을 청년 최고 타고 또 하자는 얘기예요.
10:42지금 민주당 지지율이나 대통령 지지율은 그렇게 한 거롭지 않지 않습니까?
10:45이제는 갈등을 끝내야 되는데 또 불을 붙인다는 생각이 들어서 대단한 유감입니다.
10:50그런데 상대당으로서 박상수 변호사님 이게 시작부터 원팀 혹은 의례적으로 하루 이틀 혹은 일주일 정도는 팀 정청래 최고위원들도 김윤석 대표를 좀
11:01존중하고
11:01일단은 좀 숨죽이고 있을 법받도 한데 전혀 안 그런단 말이죠.
11:05아니 협의 없이 지명했다.
11:07당대표 복수로 지명한 청년 최고위원을 재고해야 된다.
11:09이거 어떻게 받아들이세요?
11:10이번에 친천계의 조직력은 정말 정구민이 다 맞지 않습니까?
11:14정말 압도적인 조직력.
11:16그다음에 마지막에 이성윤 최고위원까지 살려내는 그 어마어마한 힘은 다 봤는데
11:21그렇게 확인된 조직력과 그 지지도를 그대로 계속 유지해서 끌고 나가기 위한 전략적인 행보라는 생각이 들고요.
11:30오늘 또 정청래 대표, 개파의 수장인 정청래 대표죠.
11:35정청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천복만복이다 그랬어요 또.
11:39그걸 못 봤는데 그런 글을 올렸네.
11:41글이 아니라 오늘 국회에서 외통위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이렇게 있는 것이 천복이고 만복이다.
11:50천복만복이라는 이야기까지 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이렇게 또 상찬을 했거든요.
11:54극찬을 했는데요.
11:54한쪽에서 정청래 대표는 국합으로서 극찬을 하고 최고위원들은 또 이렇게 배드캅으로서 역할을 하면서
12:01아주 이재명 대통령과 친명계를 쥐락펴락하는 그러한 모습을 지금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2:08제가 미처 못 챙겼던 뉴스까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14민주당은 내용이 좀처럼 끝나지 않는 듯하고 국민의힘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내홍이 시작된 것 같고.
12:21을쎄요. 당대표 취임하자마자 이렇게 내부 견제를 받고 있는 김민석 대표가 오늘 외부로 화살을 돌린 게 하나 있습니다.
12:27바로 조의대 물러나라 현수막 지시입니다.
12:33홍보위원장은 김당중 위원장으로 임명한 이후에 첫 지시를 내렸습니다.
12:37전국에 현수막 두 개를 필수 개척하라.
12:40하나는 민주의 황금시대로 열겠습니다.
12:43또 하나는 법치 파괴 조의대는 물러나야 합니다.
12:47이걸 전국에 걸도록 했습니다.
12:49어떤 형사 피고인이 감히 자신을 재판할 대법관을 면접하고 고릅니까?
12:55국민은 대통령을 뽑았지만 판결까지 뽑아둔 건 아닙니다.
12:58여당이 말하는 관례보다 오래된 재판의 원칙이 있습니다.
13:01자기가 받을 재판은 자기가 만지지 않는 것입니다.
13:04적어도 피고인이 자기 재판할 대법관을 고른다는 말만은 거둡시다.
13:12강 변호사님, 저희가 준비한 시간 20초 정도밖에 남지 않아서
13:15그런데 김민석 대표를 향한 지적은 이런 것 같아요.
13:17당신은 정총래 전 대표가 아니지 않냐.
13:19너무 선명성 경제보다 일단 조의대 물러나라는 저 현수막 지시보다는
13:23좀 더 민생을 체기는 게 첫 단차이냐 이런 비판도 지적도 있어요.
13:27물론 일리 있는 지적입니다.
13:29그렇지만 지금 현재 현안으로서 조의대 대법관이 헌정사 일에 초유의 일을 받기 때문에
13:34저 정도 저는 충분히 얘기할 수 있다고 봐요.
13:36그 정도는 신임 당대표가 할 수 있는 구호 정도는 된다.
13:41알겠습니다.
13:43오늘 민주당 전당대회 끝냈는데 꽤 숨 바꾼, 숨 가쁜 움직임들이 많았습니다.
13:48오늘 두 분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13:50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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