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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이제 정치권 소식으로 들어올 텐데, 조금 전 들어온 속보가 있습니다.

국민의힘 내부가 다시 요동칠 것 같습니다.

1시간 전쯤. 국민의힘이 윤리위원회가요.

조경태·서범수·권영진·진종오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조경태 의원 2년 6개월, 진종오 의원 2년, 권영진 의원 1년 6개월, 서범수 의원 10개월입니다.

공교롭게도 징계 대상인 4명 모두 장동혁 대표와 각을 세우던 이들이었죠.

각각의 징계 사유는 이랬습니다.

윤리위에 출석했을 때도 반발 목소리가 거셌습니다.

[진종오 / 국민의힘 의원 (그제)]
"윤리위가 질의하는 거 자체가 마치 '당신은 잘못을 했으니 오늘 여기서 판결받아라' 이런 식의 질문으로 유도하는 부분에 있어서 매우 유감스럽고 불편했다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사실관계를 확실하게 밝히기 위해서 출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위원장의 발언은 '한국말을 못 알아듣냐' 이런 식의 발언이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이 정도 징계 수위면 서범수 의원 정도만 빼면 내후년 총선에 국민의힘 후보로 사실상 출마할 수 없게 된 셈입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공당을 사당화하기 위한 선택적이고 자의적인 징계정치가 계속되고 있다. 국민들께 버림받게 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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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북핵 관련 리포트 쭉 만나봤고요.
00:04지금부터는 이제 정치권 소식으로 들어와 볼 텐데 조금 전 들어온 속보가 있습니다.
00:10바로 저 내용입니다.
00:12국민의힘 내부가요 다시 요동칠 것 같습니다.
00:16불과 1시간 전쯤이었습니다.
00:18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조경태, 권영진, 서범수, 진종호 저 4명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00:30조경태 의원 2년 6개월, 진종호 의원 2년, 권영진 의원 1년 6개월, 서범수 의원 각각 10개월입니다.
00:38공교롭게도 저 4명은 징계 대상이었던 저 4명 모두 장동혁 대표와 각을 세우던 이들이었습니다.
00:45기억하시겠지만 각각의 징계 사유는 이랬습니다.
00:50돌려차기 발언부터 혹은 박덕흠 국회 부의장 같은 단 낙선 요청까지
00:57중징계를 연이어받은 4명의 국민의힘 현역 의원들입니다.
01:01사실 이들 중에 한 명 윤리위에 출석했을 때도 윤리위를 향한 당을 향한 반발 목소리가 거셌었습니다.
01:12윤리위가 질의하는 것 자체가 마치
01:18당신은 잘못을 했으니 오늘 여기서 판결 받아라 이런 식의 질문으로 유도하는 부분에 있어서
01:27매우 유감스럽고 불편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01:35사실관계를 확실하게 밝히기 위해서 출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01:41위원장의 발언은 한국말을 못 알아듣냐 이런 식의 발언이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01:50이 정도 징계 수위면요. 당원권 정지 10개월에 서범수 의원 정도만 빼면
01:56나머지 3명 조경태, 서범수 아니죠 조경태, 권영진 그리고 진종호
02:03내후년 총선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사실상 출마할 수 없게 된 셈입니다.
02:09바로 조금 전 누소서 한동훈 의원 공당을 사당하기 위한 선택적이고 자의적인 징계 정치가 계속되고 있다.
02:15국민들에게 버림받게 될 것이다 라고 이번 징계를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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