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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간 전



내일은 전국에서 우산이 필요하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충청 이남에는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중북부의 비는 종일 오락가락하다가, 모레 오전까지 이어지겠고요.

예상 강수량은 최대 60mm입니다.

충청 이남에는 한때 5~5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의 폭염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반면 충청 이남에는 폭염주의보가 유지되는 가운데, 남부 곳곳은 폭염경보로 한 단계 강화됐습니다.

내일 한낮에 서울은 30도에 그치겠고 광주는 35도, 체감상 36도까지 오르는 등 습도 높은 무더위가 예상됩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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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내일은 전국에서 우산이 필요하겠습니다.
00:03수도권과 강원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고, 충청 이남에는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00:09중북부의 비는 종이 오락가락하다가 모레 오전까지 이어지겠고요.
00:14예상 강수량은 최대 60mm입니다.
00:16충청 이남에는 한때 5에서 5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00:21수도권과 강원의 폭염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00:25반면 충청 이남에는 폭염주의보가 유지되는 가운데 남부 곳곳은 폭염경보로 한 단계 강화됐습니다.
00:32내일 한낮에 서울은 30도에 그치겠고요.
00:35광주는 35도, 체감상 36도까지 오르는 등 습도 높은 무더위가 예상됩니다.
00:42날씨였습니다.
00:58날씨였습니다.
00:59날씨였습니다.
01:00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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