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암은 종류도 다양하고 환자별로 증상도 다릅니다.
00:05그래서 환자 개인별 맞춤 치료는 꿈의 치료 방식으로 여겨왔는데요.
00:09여기에 한 발 다가간 임상시험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00:13어떤 건지 유주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7미국 제약사 모더나와 머크가 공동 개발한 암 백신이 3상 임상시험을 통과했습니다.
00:24이름은 인티스메란 오토진.
00:25코로나 백신을 만들 때 쓰였던 mRNA 방식으로 만들었는데
00:30환자마다 다른 암의 돌연변이에 맞춰 제작해 맞춤형이라는 게 핵심입니다.
00:49환자의 종양 조직과 정상세포를 비교해 암세포에 생긴 돌연변이를 찾고
00:54백신이 이 정보를 범인 몽타주처럼 만들어 면역세포들에게 전달한다는 개념입니다.
01:00피부암의 한 종류인 흑색종 절체수를 받은 환자 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험했는데
01:06암 재발을 효과적으로 막았다고 모더나는 설명했습니다.
01:10채널A 뉴스 유주은입니다.
01:24채널A 뉴스 유주입니다.
01:2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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