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럼 바로 다음 뉴스도 앞선 리포트와 이어집니다.
00:05그러면 우리는 과연 핵을 개발하지 않는 거냐.
00:09북한이 핵무기를 이렇게 실제로 갖고 있으니까 핵볼국으로 인정하는 듯한 트럼프 대통령의 말이 나오면서
00:15비핵화 논의 끝난 것 같다.
00:18그래서 야당 1부에서는요.
00:20오늘부터 바로 독자적 핵무장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00:26미국은 벌써 57개 인정을 했고 장관께서도 인정을 했는데
00:30그렇다고 한다면 우리도 지금 핵을 개발할 겁니까? 안 할 겁니까?
00:36우리는 핵을 개발할 수는 없습니다.
00:38미국의 전수력이라도 우리가 받아들여야 됩니까? 안 받아들여야 됩니까?
00:44그건 미국의 전수력도 우리가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00:49그리고 국회 국방위원장 출신인 성일종 의원.
00:54비핵화가 유지되는지도 물었습니다.
00:58미국이 비핵화를 포기하는 걸로 보십니까?
01:01저는 미국이 비핵화를 포기하지는 않은 걸로 보고 있습니다.
01:03그런데 여기에서 김정은과의 대화의 목적이 북한과 비핵화인가 얘기를 하니까
01:09이거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겠다고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01:12그것은 화전 양면 작전을 구사하려고 아마 그렇게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01:17북한은 핵을 갖고 있는데 우리는 그럼 계속 비핵화 정책을 고수하겠다는 건가요?
01:22그렇습니다.
01:24그러면 균형이 안 맞지 않습니까?
01:26그래서 미국의 핵 우산을 제공을 확실히 받는 그런 정책으로 우리가 일관되게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01:33우리는 어떤 경우도 북한의 핵 보육을 인정할 수가 없습니다.
01:39그리고 비핵화 정책은 변함이 없고요.
01:42우리는 북한의 비핵화 정책을 고수하겠다.
01:45트럼프 대통령은 일단 57개라고 인정했는데 말이죠.
01:49오늘 국민의힘의 윤상현 의원, 안규백 장관의 저 발언을 두고
01:52북한의 핵무기는 100개 안팎이라면서
01:54정작 우리에게 필요한 억제력 강화 방안에는
01:57왜 먼저 선부터 그은지하면서
01:59우리의 선택지를 하나씩 지어간다면
02:02대한민국 안보를 위태롭게 한 역사의 죄인으로 개혁될 수 있다.
02:06이렇게 주장을 했습니다.
02:07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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