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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장동혁 또 '반말 정치'… "나랑 싸우자" "봤지"
장동혁 피켓, 이 대통령 호칭 생략하고 '반말'
여야 모두 "부적절"… 장동혁 '반말 정치'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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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장동혁 대표도 영구 복당은 없다 한동훈 당원 게시판 문제 등등을 내세우면서 범죄행이다라고 주장했죠.
00:08그런데 지금 장동혁 대표가 점점 반말 정치를 많이 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00:13관련 영상 준비했습니다.
00:35요즘에 올림픽 공원에 거의 매일같이 출근 도장을 찍고 있는 장동혁 대표 장외투쟁을 벌이고 있고 지금 이 시각 현재는 부산에 내려가
00:43있습니다.
00:44그런데 보면 홍석준 전입니다.
00:47정치가 품격이 있어야 되는데 어쨌든 이재명 대통령이 한나라의 대통령이기도 하고요.
00:52나이로도 사실 뭐 너 나이 몇이야 이건 아니지만 나이도 이재명 대통령이 많은데 저렇게 반말로 팻말을 써야 하는데.
01:00실제 또 언급도 그렇게 하는 이유 뭐라고 생각하세요?
01:05장동혁 대표가 올림픽 공원에 나와서 결국은 본인이 지금 현재 올림픽 공원에 항의를 하고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고 있는 국민들 그리고 지지자들에게
01:18아주 단순하면서도 강한 어떤 메시지를 이런 어떤 푯말로 나타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01:26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말도 단축되고 또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어떤 대통령 어떤 호칭이라든지 그런 것도 이제 뭐 생략되는 그런 어떤
01:37경우가 조금 많아진 것 같습니다.
01:38물론 거기에 대해서 좀 비판적 어떤 시각으로 충분히 좀 볼 수도 있다고 봅니다.
01:43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그런 것도 이제 어느 정도 감수하면서까지 본인의 어떤 생각을 강하게 이제 표현한 것 같은데.
01:53그런데 제 생각에는 당 대표로서 이렇던 것들도 사실은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02:00본인의 어떤 생각을 좀 강하게 특히 지지자들 대상으로 하는 게 있는데.
02:03그런데 지금 장동혁 대표가 지금 올림픽 공원에 사실은 굉장히 좀 자주 나오는데.
02:10이 올림픽 공원보다도 당 대표로서 국회에서 좀 더 효과적으로 제도적으로 좀 싸울 수 있는 그런 어떤 모습을 좀 더 많이
02:21또 보여주는 것도 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02:23장외투쟁도 중요하지만 당 내에서 장내에서 싸우는 것도 중요하다.
02:28이렇게 언급을 해 주셨어요.
02:30이번 주 사실 국민의힘 지난주네요.
02:32국민의힘 최고위회에서도 대통령 비판 메시지가 많이 나왔죠.
02:36그런데 호칭은 조금씩 달랐습니다.
02:38들어보시죠.
02:40입틀 막법은 최고전업 이재명 건드리면 잡아가겠다는 이재명 건드리면 폐가 망신시킬 테니 알아서 입 다물라는 건 이재명 감옥행 막는 것이 민주당의
02:531호 정강 정책이.
02:55더불어민주당이 법사위원장을 가져간다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판 취소를 강행하겠다는.
03:02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로 가기 위한 길이 아니라면.
03:07이재명 대통령의 진심이 무엇인지 많은 기업인들이 불신을 거둡.
03:14국민의힘 당 내에서 나오는 비판 제가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03:19왜 그렇다고 보세요?
03:20글쎄요.
03:21왜 그러는지는 장동혁 대표가 본인 스스로가 설명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03:27장동혁 대표가 개인 자격으로 말씀을 하고 있는 게 아니잖아요.
03:33제1야당의 대표입니다.
03:34제1야당의 대표가 소위 지금 반말 정치다 그러는데 저는 반말 정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03:40저것은 막말 정치입니다.
03:41어떻게 제1야당의 대표가 대통령의 존재 자체를 부인하는 듯한 그런 말씀을 하실 수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03:51장동혁 대표하고 저하고 동갑입니다.
03:54그렇다고 해서 제가 동혁아 이렇게 부르지 않지 않습니까?
03:57저는 꼬박꼬박 장동혁 대표라는 말씀을 드려주는 중이에요.
04:01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상대에 대한 인정입니다.
04:05일단 상대를 인정하지 않겠다고 하니까 저런 표현들이 그냥 나오는 거에 언어는 인격이라고 했습니다.
04:14지금 저렇게 제1야당의 대표가 품격 없는 저급한 막말을 할 때 그 옆에 계신 분들이 그것을 방조하고 용인하는 듯한 태도가 저는
04:24그것이 문제의 시작이라고 봅니다.
04:26잘못된 표현을 썼을 땐 그렇게 표현하는 거 아닙니다라고 주넘하게 좀 꾸짖어주시는 그런 국민의힘의 의원이 단 한 분도 안 계신다라는 부분을
04:35좀 섭섭하게 생각합니다.
04:37예, 품격 있는 정치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04:41예, 품격 있는 정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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