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9시간 전


이준석, '정이한 자작극'에 국민의힘 배후설 제기 
이준석 "누가 공작했는지 몰라서 말 안 하는 것 아냐"
이준석 "정이한, 국민의힘서 보좌진으로 일했던 사람"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의 4위 주제를 마지막에 공개하는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입니다.
00:05정의안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자작극 논란 여기에 대해서 또 다른 논란을 이준석 대표가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00:16관련해서 먼저 정의안 후보의 목소리, 이준석 개혁신당에 사과했던 그 발언 함께 들어보시죠.
00:24죄송합니다. 오늘 사안을 법원에서 성실하게 그리고 앞으로 조사해서도 영명백백기 사실관계료.
00:33개혁신당이 공천원도 보이기에 무한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00:38수사기관이 공개하고 보도한 내용대로라면 상상도 하기 어려운 중대한 선거범죄입니다.
00:47사과를 했었는데 국민의힘 인사들과 정의안 후보가 5월 19일, 20일 사이에 자주 연락을 했다.
00:58우린 연락도 못했다. 이거 뭔가 있는 거 아니야? 라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01:02글쎄요. 지금 선거를 보름여 여의를 앞두고 이미 정의안 후보가 자작극을 펼쳤다는 부분을 경찰이 확인했다는 거 아닙니까?
01:14그런 상황 속에서 과연 개혁신당의 지도부가 이 내용을 몰랐겠느냐.
01:21어떤 일개 기초의원이 아니라 부산광역시장이라는 아주 중요한 후보자에 관련된 얘기를 몰랐겠느냐라는 얘기를
01:30국민의힘의 주진의원이나 또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공격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 좀 긁힌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01:38그런데 지금 국민의힘의 지적이나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지적에 있었던 것처럼 당시에 정말 그 개혁신당은 이 부분을 몰랐었는가.
01:51알았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선거를 완주시켰었던 그런 부분에 대한 책임이나 사과는 왜 없는 것이냐.
01:59그런 부분에 대해서 일단 개혁신당의 이준석 대표가 뭔가 좀 책임 있는 말씀을 좀 주셔야 될 부분이 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02:08듭니다.
02:08사실 이게 어쨌든 후보를 제대로 검증하지 못한 개혁신당의 잘못이 가장 큰 거 아닙니까?
02:15그것도 그렇고 정의한 전 후보가 5월 19일 밤부터 언론과의 연락도 끊고 잠적을 하고 일정을 중단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02:23그게 5월 19일 밤과 5월 20일에 있었던 일인데 이것에 관해서 사실 사건의 선후관계를 잘 맞춰보면 우리 국민들께서 좀 의문을 가지실
02:31만한 부분이 있습니다.
02:32그러니까 지금 언론 보도를 보면 정의한 전 후보가 경찰에 출석해서 본인의 범행을 시인한 것이 5월 중순이라는 건데요.
02:39그러면 경찰에서 범행을 시인한 것이 먼저고 갑자기 잠적하면서 일정을 중단한 것이 그다음입니다.
02:45그러면 과연 개혁신당이 이것에 대해서 몰랐느냐에 대해서 합리적 의문이 제기될 수 있어요.
02:50왜? 후보가 경찰에 출석해서 인정할 정도면 그렇게 자백을 해놓고 본인이 당에다가는 말 한마디 안 했다 의문이 들거든요.
03:02우리가 급히 부산에 내려갔다 이런 것들은 국제신문 보도에도 남아있고 부산일보 보도에도 남아있습니다.
03:07부산지역 유력 언론이 다 의문을 제기했던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개혁신당이 정직하게 그리고 국민들께서 납득하실 수 있도록 답을 해야 될
03:16것이고
03:16이것을 엉뚱하게 국민의힘에 덮어씌우려는 시도를 해서는 안 된다라는 말씀을 좀 분명하게 드리겠습니다.
03:22참 이게 상황이 끝났는데 왜 이런 얘기들이 계속해서 나오는지 참 궁금해집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