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기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단차가 생겼잖아요.
00:03굉장히 위험이 발생하고 나빠서 가능성이 많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00:07그러나 안심할 수는 없기 때문에 보강공사를 시행할 수 있는 겁니다.
00:13맛있어요.
00:14한 번만 먹으려는데 맛있어.
00:15먹은 게 짱이 씹히죠.
00:21감사합니다.
00:22오세훈 시장님 뽑았죠?
00:23여기 이미 다 맞았어.
00:26색깔이 아주 빨갛고 빨갛고 빨갛고 빨갛고 빨갛고 빨갛고 빨갛고.
00:32조현수 장보원장, 오세훈 서울시장의 얼굴이 굉장히 밝아 보입니다.
00:36처음에 보여드렸던 장면은 성수대교를 찾았는데
00:40성수대교의 옛날에 붕괴로 인해서 많은 안타까운 희생이 있었잖아요.
00:45거기에 또 이 성수대교의 단차가 발생해서 좀 불안한 게 있나 보죠?
00:50굉장히 위험한 상황이라고 할 수가 있겠죠.
00:53전문가들의 의견을 보니까 단차가 한 1, 2cm만 있다고 하더라도
00:58굉장히 위험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01:00그런데 지금 성수대교의 경우에는 9cm 정도의 단차가 있다고 해요.
01:03그러니까 저희가 차가 지나갈 때 덜컹거릴 수 있다는 거죠?
01:06그렇죠.
01:06그렇다고 한다면 과거에 우리가 기억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01:09성수대교가 붕괴되어서 그때 돌아가신, 목숨을 잃으신 시민분만 32분이었어요.
01:15그렇다고 한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 안전에 있어서 만큼은 더욱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1:21얼마 되지 않았어요.
01:22지난번 서울시장 선거 과정에서 우리가 GTX-A 성성동 노선의 경우에
01:26그 당시에 그 설군 누락 사건, 그 당시에도 서울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 공개하지 않고
01:32사후 대처가 적절하지 못했다는 지적에 대해서 많은 지적들이 있지 않았겠습니까?
01:36성수대교 안전점검도 저는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01:40서울시장이 바뀌지 않았고 여전히 오세훈 시장이다 보니
01:44이와 같은 안전불감증이 여전히 유지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어요.
01:49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지금 여러 가지 국민의힘이라든가
01:53차후 있을 수 있는 대선을 그런 연두에 두고 있는 그런 정치적인 행보가 아니라
01:58서울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모습을 더욱더 중요시하게 여겨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02:04이재명 대통령이 해외 순방에 나가서 여러 가지 외교활동을 벌이고 있는 와중에
02:10오세훈 서울시장은 성수대교 안전점검에 나가고 청년정책 박람회에 가고
02:15그리고 상봉 먹자 골목에서 상권 활성화를 논의하면서
02:20여러 가지 본인의 마지막 다섯 번째 임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상태입니다.
02:27과연 오세훈 서울시장이 4년 뒤에 대선에 나오게 될지
02:32대선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지
02:35여기에 대해서 관심이 많죠 관련된 영상 준비했습니다.
02:41그분 팬덤이 있는데 저는 팬덤이 없다 그러잖아요
02:46팬덤이 있어요
02:47당내에도요 저하고 마음이 통하는 의원들 숫자가
02:51그거보다 훨씬 많습니다
02:53근데 그분들이 나소시지 않는 거지
03:12정무사님 지금 국민의힘 100여 명의 의원들 중에서는
03:16아직까지 여전한 주류는 친윤계라고 불리는 의원들일 겁니다
03:21뭐 여러분들 많이 아시는 분들이겠지만
03:24과연 오세훈의 손을 잡을지
03:27또는 한동훈의 손을 잡을지
03:30바깥에 있는 이준석의 손을 잡을지
03:32뭐 등등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것 같은데
03:34오세훈 서울시장의 약점으로 불리는 당내의 세력이 없다라는 것을 불식시키기 위한 것인지
03:42요즘에 국회를 많이 찾고
03:44국회의원들과 밥 먹고 이런 게 굉장히 많아진 것 같습니다
03:47글쎄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는데
03:50제가 봤을 때 오세훈 시장은 이미
03:52이중적 지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03:55당연히 오선 서울시장이기도 하지만
03:57유력한 이미 유력한 대선 후보 아니겠습니까
04:01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04:02그 다음에 지금 국민의힘의 주류는 친윤계라고
04:07뭐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04:09제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04:11친윤계는요 무정란이에요
04:13친윤계가 다시 정권을 재창출할 수 있겠습니까
04:17친윤계 중에 누가 민주당으로부터 정권을 뺏어올 수가 있겠습니까
04:21그 다음에 그 오세훈 시장이나 한동훈 의원이나
04:25이렇게 지지하는 의원들이 적다라고 생각을 이야기를 하지만
04:28윤석열 대통령은요
04:30대통령 되기 4년 전에는 뭐였습니까
04:33그 민주당의 중앙지검장 검찰총장 그랬던 분이에요
04:38그러다가 대선을 불과 1년 앞두고
04:41갑자기 유력한 정치 후보로 떠올라가지고
04:44불과 몇 달 전에 대통령 후보로 추대돼가지고
04:48대통령까지 된 거 아니겠습니까
04:50그런 거에 비하면 오세훈 시장의 당내 입지는
04:53훨씬 더 강구한 것이 아닌가
04:55어쨌든 주류 친윤이라는 주류가
04:57결국 누구의 손을 잡을 거 아니겠습니까
05:00과연 누구의 손을 잡을지가 궁금한 거예요
05:03제 개인적인 생각은 친윤계는요
05:04그야말로 오합지졸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05:07결국은 그 경우에 따라가지고
05:09오세훈 시장이 됐든 한동훈 의원이 됐든
05:11아니면 제3의 누군가가 됐든
05:13유력한 대선 후보 쪽으로
05:15헤쳐모여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운명에 처해진 것이
05:19그게 이른바 친윤계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05:22그렇기 때문에 오세훈 시장 등
05:24야권의 대선 후보들은요
05:27지금부터 잘 이런 것들 빌드업 해나가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5:31장동혁 대표
05:32오세훈 서울시장의 당선이 됐지만
05:35이 둘 사이에서도
05:37아직까지 조금 삐걱삐걱대고 있는 것 같죠
05:39관련된 목소리 들어보시죠
05:42보통 때는 잘 싸우는 사람이 속 시원하고 예뻐요
05:46고맙고
05:48저 사람이 우리의 리더다 싶고
05:50그러나 결국 결정적인 순간에는
05:52선거에서 이겨주는 놈이 효자입니다
05:55굳이 당 대표가 필요한가
05:57원내중심 정당으로 바뀌어야 됩니다
05:59그래야 불필요한 갈등이 최소화된다고
06:03우리 당 몇몇 의원들이 결정할 문제는
06:05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6:09오세훈 서울시장과 또 한동훈 의원과
06:13장동혁 대표의 거리가
06:14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는 것 같아요
06:17여러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06:19지금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를 해보면
06:24오세훈, 장동혁, 한동훈, 이진숙, 안철수
06:28이런 순으로 나타납니다
06:29물론 없음이 36.7로 가장 많긴 합니다
06:32그런데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 보면
06:34나 14.8%야
06:36당내에서 오차 범위로 나도 1, 2위 하고 있어
06:40그런데 왜 맨날 오세훈 서울시장만 주목하고
06:43한동훈 의워만 얘기하지? 나도 있는데?
06:46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06:47네, 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데는
06:49분명히 좀 그 근거는 있는 것 같고요
06:52이런 지표들이 버티는 힘을
06:54그 동력을 제공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06:56이 보수 주자들로 한정해서
06:58대권의 어떤 적합도를 조사해보면
07:01장동혁 대표의 이름은 빠지지 않고
07:03어떻게 보면 유의미한
07:05지금도 주자였을 때
07:06지지율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07:09거기에 대해서는 끝까지 이 지도체제를 가져가고
07:12내가 언젠가는 다시금 대안으로 부상할 것이다
07:15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
07:19그래도 1위가 오세훈 시장으로 나오는 부분과 관련해서는
07:23국민의힘의 주류 세력이 친륜이라는 부분
07:26그렇다면 오세훈, 한동훈
07:28한동훈, 오세훈이라는 두 거점을 두고
07:31선택을 해야 된다고 했을 때
07:32아마 친륜은 그 태동상
07:34그리고 그 특성상 한동훈 전 대표와 손잡기는
07:37상당히 어려울 겁니다
07:38윤석열 전 대통령이 굉장히 강도 높게 얘기했던 것을
07:42다시금 환기하지 않더라도
07:43그렇다면 어떻게 보면
07:45좀 무당적인 성격의 오세훈 시장이
07:48뭔가 결합하거나 연대를 이루기에는
07:51그래도 좀 조건이 나은 게 아닌가 생각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07:54장혁미 대변인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07:56친윤계가 손을 잡을 것 같다라고 전망하셨습니다
08:00과연 어떻게 될지요
08:02정치는 움직이는 생물이니까 지켜보시죠
08:05아직 성업까지 많이 남았습니다
08:06한글자막 제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