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국 축구팀이 빠진 월드컵 무대를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채웠습니다.
00:07손흥민 선수의 찰칵 세리머니까지 선보이며 화제인데요.
00:11월드컵 역사상 처음이다. 외신 반응도 뜨겁습니다.
00:15안보겸 기자가 보여드립니다.
00:19월드컵 경기장 안으로 들어서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00:23한 발로 번쩍 점프하고 반대쪽 팔은 하늘로 올리더니 이내 안정적으로 착지합니다.
00:30손흥민과 콤비였던 잉글랜드 팀의 주장, 해리 케인의 점프 세리머니입니다.
00:36아틀라스는 손흥민 선수의 트레이드마크인 찰칵 세리머니까지 하며 관중들의 호응을 이끌어냅니다.
00:43이번엔 가부자를 틀며 천연덕스럽게 경기장 바닥에 앉는데
00:48노르웨이의 주 공격수 엘링 혼란의 가부자 세리머니를 따라하는 겁니다.
00:53하프타임 종료 직전 등장해 심판에게 경기구를 전달하는 임무도 완벽히 수행했습니다.
01:00공식 파트너사인 현대차의 아틀라스가 경기장에 등장해 퍼포먼스를 선보이자
01:05주요 외신들은 호평을 쏟아냈습니다.
01:09월드컵 역사상 한 번도 없었던 일이 벌어졌다.
01:13공장 현장 배치를 앞두고 로봇 기술 발전 성과를 이어갔다고 평가했습니다.
01:18채널A 뉴스 안보겸입니다.
01:23힘 없다.
01:27지어 motivating 저 때문입니다.
01:32침묵
01:33흥미�的人
01:34일할이는
01:36균형
01:3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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