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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분 전


장마 정체전선이 밤사이 위아래로 움직이며 곳곳에 비를 쏟아붓겠는데요.

야간 취약 시간대라 철저히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중부와 호남지역엔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이틀간 충청과 호남에 200mm 이상, 그 밖 전국에 150mm 넘는 큰 비가 예보됐고요.

밤사이 충청과 호남은 시간당 50~80mm의 물폭탄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비는 내일 밤 대부분 그치겠고, 수도권과 강원은 모레 오전까지 이어집니다.

한편 영남엔 폭염과 열대야 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내일 대구 33도, 서울 27도까지 오르겠고, 습도가 높아 체감상 더 덥게 느껴지겠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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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장마 정체전선이 밤사이 위아래로 움직이며 곳곳에 비를 쏟아붓겠는데요.
00:06야간 취약 시간대라 철저히 대비하셔야겠습니다.
00:09중부와 호남 지역에는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00:13이틀간 충청과 호남에 200mm 이상, 그 밖 전국에도 150mm 넘는 큰 비가 예보됐고요.
00:20밤사이 충청과 호남은 시간당 50에서 80mm의 물폭탄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00:26비는 내일 밤이면 대부분 그치겠고 수도권과 강원은 모레 오전까지 이어집니다.
00:33한편 영남에는 폭염과 열대야 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00:37내일 대구는 33도, 서울 27도까지 오르겠고 습도가 높아 체감상 더 덥게 느껴지겠습니다.
00:43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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