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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분 전


민주 전대, 이번엔 '추가 투표' 공방
'당 대표 적합도' 김민석 28.1% 정청래 27.6% [KSOI]
김민석-정청래, 오차 범위 내 접전 [KS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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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 주로 가보겠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과열된 민주당 전당대회.
00:04오늘은 당대표 2차 TV토론회가 있었는데 역시나 새 후보 치열한 신경전을 펼쳤습니다.
00:32이렇게 종교단체의 경선 개입을 경고하는 것이 민주당을 위헌으로 만드는 해당 행위입니까?
00:38당에서 쫓겨내야 할 징계받아야 할 일입니까?
00:41그렇게 당을 무섭게 운영하시려고 하십니까?
00:53유시민 작가 같은 분들이 그렇게 대통령 공개하면 거기에 대해서 반발하세요.
00:58하지 말아라 유시민 잘못됐다.
01:00이재명 대통령과의 의리를 끝까지 제가 지킬 것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01:05의리는 지켜본 사람이 지키는 거고요.
01:07배신도 해본 사람이 또 한 번 배신하게 돼 있습니다.
01:10배신이 의리 이런 얘기 말만 하면 다 그냥 여기 대통령이 안 계시다고 아무 말이라도 하면 되는 줄 압니까?
01:14화내지 마시고요.
01:18제 옆에 이현정 문화의보 논설위원, 박원서 전 정의당 의원 나와 있습니다.
01:23어서 오세요.
01:24안녕하십니까.
01:24오늘 민주당 전당대회 2차 TV토론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에 대해서 언급을 했는데
01:34낮은 게 아니라 심각하다라고 얘기했습니다.
01:38지금 저희가 화면으로 준비했는데
01:39긍정이 47.8, 부정이 46.8 거의 비슷한 위치까지 왔습니다.
01:46이현정 의원.
01:47네.
01:48심각하다.
01:49누구 때문에 심각하다는 말은 아니고요.
01:51심각하다라고 했는데 이 말을 왜 했을까요?
01:54글쎄요.
01:55지금 아마 좀 전에 토론 장면을 보면 거의 멱살 잡고 싸우는 모습인 것 같아요.
02:02그만큼 지금 치열하게 붙고 있는 것 같은데.
02:05글쎄요.
02:06한마디로 사돈 낱말한다.
02:07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2:10정청래 후보 같은 경우는 바로 직전 대표였습니다.
02:13네.
02:14그리고 지금 보안사건 폐지 문제 가장 앞장서서 했고
02:19사실상 이재명 대통령 지금 1년을 함께 해온 거 아니겠습니까?
02:24그렇다면 이 지지율에 대한 책임은 이재명 대통령에도 있겠지만
02:28또 당대표를 했던 정청래 후보 본인한테도 분명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02:33그러니까 이제는 조금 어떤 면에서 보면 함께 가는 게 아니라 좀 타자화하는 거죠.
02:38즉 상대방이 어떤 타자화해서 이 지지율의 어떤 건 나하고 상관없는 거다라는 것들을
02:45아마 은연중에 이야기하기 위해서 지지율이 심각하다 이야기한 것인데
02:49이미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사실은 정청래 대표 시절부터 경고등이 많이 왔습니다.
02:56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대통령과 엇박자를 내고
02:59사실 대통령과 다른 방향으로 계속 당을 이기로 왔지 않습니까?
03:03이제 그것에 대한 어떤 결과물일 텐데
03:05그걸 지금 뭐 전혀 본인과 상관없다는 듯이 이재명 대통령 책임으로 돌리고
03:11저 그것은 결국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현재 김민석 후보를 사회상 응원하고 있다, 지원하고 있다
03:17라는 부분을 좀 강조하기 위해서 한 게 아닌가라는 해석도 해볼 수 있겠습니다.
03:21네. 그런데 박원석 의원님, 정청래 후보가 일부 친명계 후보들에서 나온 거죠.
03:29요즘에 100% 투표율을 기록하게 하자라고 하면서
03:33투표를 못한 권리 당원들에게
03:35마지막 날 추가 투표 기회를 주자는 제안
03:39했더니 투표 쿠데타다 이러면 폭동이 일어난다.
03:43이건 무슨 말인가요?
03:45이미 룰 세팅이 끝났지 않습니까?
03:47그런데 새로운 룰 세팅을 요구하고 있는 거죠, 일부 후보들이.
03:52그러니까 당원들이 어쨌든 온라인 투표나 ARS 투표를 통해서도 투표를 못했을 경우에
03:57전당대회의 형행을 위해서 마지막 투표 기회를 주자는 건데
04:01저게 수용될 가능성은 없다고 봐요.
04:04다만 정청래 대표가 저 주장에 대해서 강하게 반발한 건
04:08지금까지도 룰 세팅에서 본인이 불리함을 감수했다.
04:13특히 선호투표제를 가지고 그동안의 신경전이 초반에 있었지 않습니까?
04:17그것까지 내가 수용을 했는데
04:19또다시 이런 주장을 한다는 건
04:21결국에 김민석 후보 측이나 김민석 후보 측에 서 있는 최고위원들이
04:26일종의 불공정의 끝판왕을 보이고 있는 거 아니냐.
04:29이런 어떤 말하자면 비판을 강하게 하기 위해서 저 주장을 하는 것 같고
04:34그런데 비단 민주당의 전당대회뿐만 아니라
04:38어떤 정당의 전당대회에서도 룰 세팅이 끝난 다음에 룰 변경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04:43그런데 투표율이 올라가면 정청래 후보가 불리해요?
04:46정청래 후보는 그렇게 보는 것 같아요.
04:48아무래도 본인의 지지층은 강하게 조직되어 있는 지지층이고
04:52그러면 조직되어 있는 지지층 입장에서는
04:54전체 투표율이 올라가면 그 조직된 지지층의 위력이 반감되잖아요.
04:59그러나 투표율이 낮으면 조직된 지지층의 위력이 커집니다.
05:03그러니까 정청래 대표는 그걸 의식하는 거고
05:05반면에 김민석 후보는 최대한 투표율을 높여야 하는 동기가 있는 거죠.
05:09어떻게 보면 중간층에 있는 민주당 지지자들 같은 경우에
05:13대통령의 성공, 정부의 안정, 또 여당의 그걸 위한 뒷받침
05:17이런 차원에서는 조금 생각을 해보면 김민석 후보가 더 낫겠다.
05:21이런 판단에 이를 가능성이 있거든요.
05:23정청래 후보 입장에서는 여기서 투표율을 올리기 위해서
05:28투표 기회를 더 부여하자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그런 룰 변경이라고 보겠죠.
05:33이현정 의원, 지금 조희대 대법원장의 탄핵 얘기가
05:36그동안 여권에서 심신이 않게 나왔습니다만
05:40이번 전당대회 기간에는 없었는데
05:41오늘 송영길 후보가 먼저 얘기를 꺼냈고
05:45그리고 나서 김민석 후보도 공감한다고 얘기했습니다.
05:49여기에 대해서 갑자기 조희대 대법원장의 탄핵 얘기를 꺼낸 건 왜 그럴까요?
05:54이 이야기는 아마 김민석 후보가 먼저 이야기를 했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05:58그리고 지금 송영길 후보가 또다시 이야기를 하는 것인데
06:02글쎄요, 아직도 배고프다 뭐 이런 건가요?
06:05지금 검찰을 거의 해체시켰지 않습니까?
06:08네, 그리고 사법부에 대해서도 대법관들을 지금 대폭 증언을 해서
06:13내후년부터는 사실 대법관들이 이제 연차적으로 22명까지인가요?
06:17이제 엄청나게 늘어납니다.
06:19조희대 대법원장이 내년에 임기가 끝나요.
06:22그런 상황인데 최근에 이제 대법관 임명을 놓고서
06:26노태학 전 대법관 후보와 이은구 전 대법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06:32최근에 이제 청와대와 대법원장 간에 상당히 갈등이 있습니다.
06:36뭐냐면 지금 한 청와대가 원하는 대법관 후보 같은 경우는
06:42남편이 지금 현재 헌법재판소 재판관이에요.
06:45그리고 이분이 이제 소위 이제 그 좀 진보그룹 법원 내에
06:49거기에서 아주 적극적으로 활동했던 분입니다.
06:52그러니까 조희대 대법원장은 아니 아무리 그렇지만
06:55부부가 한 사람은 헌법재판관 한 사람은 대법관
07:00이렇게 처음으로 이런 게 있었거든요.
07:03이런 건 안 된다라고 해서 지금 제청을 안 하고 있어요.
07:07그리고 이제 이은구 전 대법관 후보자는 지금 현재 추천이 들어갔고요.
07:13오늘 어제 이제 추천을 해서.
07:15자, 그런 상황인데 문제는 이게 조희대 대법원장의 뜻과
07:19지금 청와대의 뜻이 좀 대립하고 있는 거거든요.
07:22이제 그런 상황에서 이제 조희대 대법원장의 탄핵안을 꺼낸 거는
07:25결국 지금 본인이 3등으로 뒤지고 있지 않습니까?
07:28좀 더 강성 지휘층들에게 소구력 있게 뭔가 어떤 하기 위한
07:33그런 불소식으로 사실상 이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안을 꺼낸 것이고
07:38실제로 이제 앞으로 새로운 어떤 지도부가 들어서면 사실 이제 검찰은 없었으니까
07:43이제 문제는 그 다음에는 타켓은 사법부다라고 하는 것인데
07:47사실상 사법부도 지금 이미 일단 대법원장, 대법관들 다 늘려놨고
07:53지금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글쎄요.
07:55이 끝이 어딜지 저도 궁금합니다.
07:58네, 박원순 선생님.
08:00지금 민주당에서는 이제 배신자 공방이 거센 것 같아요.
08:04그러니까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서 후단협을 통해서
08:08정몽준 후보한테 갔던 김민석 후보가 배신자 아니냐.
08:12또 김민석, 송영길 후보 측에서는 아니 그렇게 대통령에게
08:18막말을 쏟아붓고 있는 유시민 작가에게
08:20아무 말도 못하는 사람이 배신자 아니냐.
08:22뭐 이런 식의 공방인 것 같아요.
08:23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뭐 조금 다르긴 합니다만
08:28전체로 놓고 보면 김민석 28.1, 정청래 27.6,
08:34그다음에 송영길 4.8이 나오고
08:35민주당 지지층만 놓고 보면 김민석 51.1, 정청래 31.4,
08:41송영길 5.5 이렇게 나온단 말이죠.
08:44그러면 현재로서는 분위기를 어떻게 봐야 하는 걸까요?
08:47지금 어쨌든 충청과 부울경에서의 경선 결과는 1승 1패 아니겠습니까?
08:52뭐 사실상 지난 한 주 경선 결과는 거의 비긴 결과라고 봐야 되겠죠.
08:57그리고 이번 주도 비슷한 영상일 겁니다.
09:00관건은 다음 주가 슈퍼위크지 않습니까?
09:02호남과 수도권.
09:03거기서 결판이 날 텐데
09:05전체 국민 여론조사 결과는 크게 의미가 없어요.
09:08응답률도 낮을 뿐만 아니라 모름 무응답이 굉장히 많습니다.
09:12그리고 민주당의 전당대회 룰이 당원 70, 국민 여론조사 30이거든요.
09:17그리고 그 국민 여론조사도 역선택 방지 조항이 적용이 돼서
09:21이를테면 무당층과 민주당 지지층만이 응답 대상이에요.
09:26그걸 감안한다면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 여론 지형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09:30거기서는 김민석 후보가 많이 앞서 있는 걸로 지금 보입니다.
09:35아직까지는 백종세이기는 한데
09:37이번 전당대회 투표제도가 선호투표제도잖아요.
09:42결국에 과반 넘는 후보가 없으면 3위 후보의 2순위 투표가 승부를 가를 텐데
09:47과반을 넘기는 쉽지 않아 보여요. 3파전이기 때문에.
09:50그렇게 본다면 송영길 후보가 현재 3위인데 송영길 후보가 받게 되는 2순위 투표자가 누구냐.
09:57그건 아무래도 김민석 후보에게 좀 유리하지 않겠어요.
09:59그래서 대체적으로 김민석 후보의 우세를 점치는 여론이 많고
10:03결국 다음 주 호남이 결국에 승부의 분수령이 될 텐데
10:08호남의 최근 여론조사 결과가 나온 걸 보면 김민석 후보가 조금은 앞서 있거든요.
10:13정청래 후보가 약간은 쫓기는 심정, 좀 다급한 심정이 된 것 같아요.
10:18그래서 배신자부터 시작해서 메시지가 갈수록 강해지는 거 아닌가.
10:22원래는 본인이 네거티브 안 하고 동지 언어를 쓰겠다.
10:25이렇게 천명을 했는데
10:2624년 전에 김민석 후보의 탈당 경력을 놓고서
10:30철새 배신자, 이제 이런 공세를 부쩍 강화하는 것으로 봤을 때
10:35지난주 경선 결과에 대해서 예상했던 것과는 좀 다르다.
10:39이런 위기감을 느낀 게 아닌가 싶습니다.
10:40이 얘기도, 이 주제도 한번 짚어보려고 하는데
10:43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오늘 대통령 업무 보고를 했는데
10:47북한에 대해서 주적 대신에 위협이라고 써보면 어떠냐.
10:52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들어보시죠.
10:55후보자께서는 북한이 우리 대한민국의 주적이다라는 의견에 동의하십니까?
11:00동의하지 않습니다.
11:01그럼 북한은 주적이 아니고 우리의 적도 아닌 겁니까?
11:04위협입니다.
11:05노무현 정부와 문재인 정부가 사용했던
11:09북한은 위협이라는 표현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11:13북군 통수권자가 나서서 북을 주적이라고 규정한
11:17섬뜩한 그런 상황은 청산해야 합니다.
11:22네, 청산해야 된다고 했는데 사실 북한이 그동안 계속해서 여러 가지 무기 실험, 또 핵 실험만 안 했지 별의별 무기를 실험해서
11:33우리하고는 계속해서 적대적인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11:38북한의 주적이 아니라 위협 정도로 부르면 어떻겠느냐.
11:42이 발언은 어떻게 들으셨어요?
11:43아니, 북한의 주적이 왜 선뜩하죠?
11:47북한은 그동안 끊임없이 6.25 전쟁 이후부터 끊임없이 우리를 공격해왔고
11:53또 지금은 핵까지 가지고 있는 국가 아니겠습니까?
11:57바로 인근에서 지금 사실상 일촉축발의 어떤 상황들을 만들고 있는 게 북한인데
12:03아니, 주적을 주적이라고 그러지 그러면 주적을 위협이다?
12:06이렇게 순화되면 그냥 북한의 어떤 위협이 줄어드나요?
12:10북한의 위협이 없어지는 건가요?
12:12저는 정동영 장관의 인식이 정말 대한민국의 통일부 장관, 국무위원으로서의 어떤 정상적인 인식인가
12:20저는 의심할 정도이고
12:22주적을 주적이라고 말 못하면 그러면 대한민국의 군인들은
12:25누구를 향해서 이 불친번을 서고 지금도 지키고 있죠?
12:30저는 저거 자체가 보면 결국 우리 군의 안보 역량들을
12:34현격히 떨어뜨릴 수밖에 없다는 것이고
12:36두 번째 문제는 지금 정동영 장관은 취임 이후에
12:41지속적으로 두 국가론을 이야기하고서
12:43또 주적기를 쓰지 말자, 그다음에 북한을 조선이라고 부르자
12:46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12:48그런데 문제는 대통령은 이에 대해서 일체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12:52아니, 그러면 대통령의 생각과 장관의 생각이 저렇게 엇갈리는데
12:57왜 지금까지 저렇게 장관으로 두고 있는 거지?
13:00그러면 정동영 장관은 이재명 정부의 사람이 아닙니까?
13:04저는 거기에 의문이 있어요
13:06아무리 두 분이 개인적으로 가깝고
13:08사실은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 입문을 정동영 장관이
13:11주사했다고 그러지만
13:13보은 성격의 인사다 이런 이야기도 있지만
13:15그렇다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지금 장관이
13:18우리 헌법에 규정된 것들을 어긋난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13:22오늘 대통령도 그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13:24우리 헌법에는 분명히 대한민국 영토를
13:27헌법 3조의 한반도와 부속도서로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
13:30그래서 우리가 북한이라고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13:33그건 우리 헌법에 규정되어 있는 문제인데
13:35다른 사람이 이야기하는지 몰라도
13:37아니, 대한민국의 장관이
13:39저거를 지금 조선으로 바꾸자
13:41북한은 안 바꿨는데
13:43그리고 또 우리 헌법이 분명히 살아있는데
13:46저는 저런 면에서 보면 저런 발언들을 계속적으로 용인하는
13:50저는 대통령의 어떤 생각
13:52또 계속 통일부 장관으로 있게 하는 것들
13:55오히려 국민들이 더 헷갈리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3:57그래도 오늘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논쟁의 여지가 있는 일이다
14:01표현의 꼬투리를 잡혀서
14:03정쟁으로 휘말려 들어가면
14:05오히려 나쁜 상황이 초래될 수도 있으니까
14:07더욱 신중해야 한다
14:08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14:11대통령이 저렇게 신중하자고 했으니까
14:14정동일 장관이 계속 똑같은 주장을 할지 한번 지켜보시죠
14:17그런가 하면 요즘 진짜 논란이 되고 있는 사람
14:21바로 김영범 청와대 정책실장일 겁니다
14:24여러 가지 구설도 있었고 또 정책 실패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한다는
14:28책임론이 잇따르고 있는데 관련된 발언 들어보시죠
14:34미국, 중국, 일본
14:36그다음에는 이제 앞에 있고 우리랑 영국이랑 왔다 갔다 그러는데
14:40저는 5위에서 4위 될 걸로 보고
14:41앞에는 세 나라밖에 안 남을 텐데
14:442년, 3년 뒤에는 저는 3강 된다고 봅니다
14:47아, 그래요?
14:48시청자분들
14:49저랑 얘기하시죠
14:50사실 상품 때문이라 그렇게만 보기는 어렵고
14:55최근 두어 달 동안에는 이제 반도체 동목 자체 변동성이 되게 커서
14:59이 레버지 상품이 시장에 나온 시점하고 변동성이 커지는 시점과 겹치면서
15:04더욱더 이렇게 좀 도드라지게 보이고 있습니다
15:09네, 유튜브 방송 나가서 내기를 하자는 저런 말을
15:12정책실장이 하는 게 과연 바람직한가 논란이 많았죠
15:15박 의원님, 지금 보니까 여당 내에서도, 여권 내에서도
15:19조국혁신당, 조국혁신정책연구원장
15:24조국원장도
15:24이게 민정수송실에 나서서 이거 감찰해야 된다
15:28이거 도입한 사람들
15:29그다음에 장동학 국민의힘 대표는 이거 특검해야 된다
15:33이거 분명히 도입할 때 뭔가 문제가 있을 거고
15:37혹시라도 로비 이런 게 있었던 거 아니야?
15:39이런 의혹을 제기합니다
15:41어쨌든 정책 실패의 결과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15:45그에 대해서 누군가 책임을 져야 된다는
15:47야당의 문제 지적도 좀 틀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5:50게다가 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라는 게
15:55우리 주식시장 구조로 봤을 때
15:56상당히 변동성을 키울 위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15:59그런 위험성을 금융당국이 좀 간과한 측면이 있는 것 같아요
16:03그런데다가 결과적으로 그로 인해서
16:06지금 최근에 코스피 폭락 사태 이런 게 일어났는데
16:09정책실장이 그에 대해서 저것 때문, 레버리지 때문이 아니다
16:13우리만 그런 게 아니다
16:15또 개미 투자자들이 역동적이어서 어떻게 보면 책임을
16:18개인 투자자들한테 미루는 듯한 발언을 해서
16:20불신을 더 자초한 측면이 있거든요
16:23저는 일단 말 조심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16:27대통령께서도 어쨌든 지금도 이 여진이 가라앉지 않고 있는 거에 대해서
16:31어떤 책임이든지 좀 물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16:34그리고 청와대 정책실장은 장기적인 기획 기능이나 정책 조정 업무를 하는 거지
16:39본인이 부처의 책임자처럼 집행에 앞장서는 건 아니거든요
16:44그런데 경제부 총리가 안 보입니다
16:46마치 경제 컨트롤타워가 청와대 정책실장인 것처럼
16:49그렇게 비춰지는 것도 제가 보기엔 적절한 처신은 아니다
16:53그렇기 때문에 야당에서 관치 경제 정책 실패에 책임을 물어서 경제를 해야 된다
16:58이런 얘기를 가볍게 들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17:02알겠습니다
17:0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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