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윤기 사건 수사 무모 의혹 단독 보도들로 이어갑니다.
00:03장윤기 차량에서 발견된 케이블 타이.
00:06납치 계획 정황 증거인데도 경찰이 확보를 안 했다는 논란이 있었죠.
00:11수사팀은 사건 발생 두 달이 지나서야 이 케이블 타이가 중요 증거물이라는 보고서를 검찰로 보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0:19백승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00:23장윤기 사건의 증거물인 케이블 타이에 대한 경찰의 판단이 바뀌었습니다.
00:28경찰은 지난 5일 검찰에 제출한 감식 보고서에서 케이블 타이를 중요 증거물로 적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37경찰 수사팀은 보고서에 혐의가 살인에서 강간살인으로 변경된 현 시점에서 중요 증거물로 판단돼 첨부한다고 기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47검찰이 성폭행 목적 살인 혐의로 장윤기를 기소한 지 한 달이 지난 시점입니다.
00:53당시 수사팀은 케이블 타이를 중요 증거물로 판단하지 않았다는 입장입니다.
00:58케이블 타이를 발견하고 장윤기를 조사했던 A순경은 성폭행 목적이었다면 더 강력한 끈이 있지 않았을까 판단했다.
01:07케이블 타이는 중고등학생도 쉽게 끊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진술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01:14수사팀장은 SUV 차량에서 케이블 타이를 발견하고도 증거 확보를 하지 않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01:20검찰은 최근 A순경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수사팀장으로부터 부당한 지시를 받았는지 조사했습니다.
01:29채널A 뉴스 백승현입니다.
01:32박세혁이었습니다.
01:35박은 meat
01:4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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