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8분 전


정이한, 당시 뇌진탕·척추 손상 등 주장 
음료 투척자, 정이한과 친분 있던 지인
'자작극' 시인하고도…"뽑아 달라" 선거 운동 지속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세 번째 사건 보겠습니다.
00:02돌직구 강립한 세 번째 사건의 단서는 선거 위에서 최연소 부산시장 전 후보였죠.
00:09정의안 후보가 구속됐습니다.
00:12프로파일 전문가에게 꼭 묻고 싶어서 이 사건이 지금 다시 들어왔는데
00:19자작극을 시인하고도 뽑아달라고 유세한 대목도 있어요.
00:23지난 5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시인했다는 거예요.
00:27선거를 위해 범행을 꾸몄다 진술.
00:28그리고 나서 뽑아달라 선거운동을 지속했다.
00:31그리고 이게 드러나자 억울하다 또 이러는데 프로파일링 어떻게 돼야 됩니까?
00:36보통은 자백을 했으면 범인이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사퇴라거나 아니면 사과 성명을 했어야 되는데
00:45그게 아니라 저기서는 자백을 하고 오히려 뻔뻔하게 나를 선택해달라고 해요.
00:51자아가 너무 크거나 아니면 소위 말하는 반사회적인 형태의 나르싯이 너무 크거나
00:57둘 중에 하나일 수밖에 없는 거죠.
01:00그러니까 자기가 한 것은 특정한 목적을 위해서 했기 때문에 나의 범죄는 건 범죄가 아니야.
01:06나는 정당한 형태가 된다고 했을 가능성이 높은 거죠.
01:10네. 이 정의원 후보가 TV토론회 때 상대 부산시장 후보에게 거짓말을 한다며 거짓말 탐지까지 들고 왔었는데.
01:18저도 그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01:19저걸까지 그다음에 저분이 본인이 거짓말을 하시고 남한테 해보라는 거잖아요.
01:27그래서 저는 깜짝 놀랐어요.
01:29어떻게 저럴 수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심리적으로는 아까 말씀드린 자기의 정당성을 너무 과신한 경우에는
01:36자신의 어떤 범죄의식 자체가 탈각됩니다. 벗겨집니다.
01:41그 상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01:43오늘 배상원 반장님과 여러 궁금한 점 많이 풀어봤습니다.
01:46반장님 감사합니다.
01:47감사합니다.
01:47저희들은 60초 광고 보고 돌아오겠습니다.
01:49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01:50감사합니다.
01:50감사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