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소아암과 싸우고 있는 어린 팬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습니다.
00:06현지시간 15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에는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이 특별 초청됐습니다.
00:17미국 텍사스 비영리단체 히어로스 포 칠드러는 공식 SNS를 통해 지민과 올리비아의 만남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00:25히어로스 포 칠드러는 소아암과 싸우는 아이들과 그 가족에게 경제적, 사회적 지원을 제공합니다.
00:32영상 속 지민은 객석에 있던 어린 팬 올리비아를 직접 찾아가 눈을 맞추고 기념품을 건넸습니다.
00:38이어 올리비아를 따뜻하게 안아주고 입을 맞추기도 했습니다.
00:42예상하지 못한 지민의 선물에 올리비아는 환한 미소를 보이며 나 키스받았어 라고 외쳤습니다.
00:49이 모습은 현장 영상에 담겨 공개됐습니다.
00:51단체 측은 아직도 이 순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00:55올리비아에게 가장 달콤한 포옹을 선물해준 BTS에 감사하다.
00:58올리비아가 절대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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