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시간 전
안철수 "복당 운동권이 당 쑥대밭 만들어"
주진우 "한동훈 초대한 이성권 이해 불가"
주진우 "일부 의원들이 '한동훈 왜 부르나'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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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동훈 의원의 복당을 둘러싼 내용도 격화되는 모습입니다.
00:04안철수 의원이 친한 길을 겨냥해서 복당운동권이라는 표현까지 꺼내들었습니다.
00:08안철수 의원의 목소리 들어보시죠.
00:12민주당의 86운동권에 버금가는 복당운동권이 당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00:20우리가 해야 할 일은 명백합니다.
00:22첫째, 복당운동권을 근절해야 합니다.
00:26당 밖의 특정인에게 봉사하고 이를 위해 레커즈를 하며 당을 분열시키는 사람들은 국민의힘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00:37차기 총선의 지원 자격에서 배제해야 합니다.
00:42둘째, 국민의힘의 윤리적 고점을 남긴 분들을 걸러내야 합니다.
00:48국민의 상식선에 어긋나면 과감히 도려내고 정리해야 합니다.
00:55구체적으로 권명하지 않더라도 누구를 가르치는지는 잘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01:04친한계냐는 질문에 저렇게 언급을 한 걸 보면 친한계를 겨냥한 건 맞는 것 같습니다.
01:10안철수 의원이 갑자기 저런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었는데
01:13이게 86운동권처럼 복당운동권이나 이런 신조어까지 만들어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01:19강대규 변호사님, 갑자기 이 시기에 왜 저런 기자회견을 했을까요?
01:23다소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하고 방금 전에 주자로 다녔던 조광특위에서
01:27당협위원장 교체 물갈이와 또 일맥상통하기도 합니다.
01:31지방선거 기간에 당협위원장이 본인의 지역에 있는 광역위원 기초위원 후보자들을 돕지 않고
01:38부산에 내려가서 이른바 무소속 후보를 도왔던 이러한 현상들이 지금 사진으로 나오고 있으니까
01:44여기에 대해서 조광특위에서는 당협위원장에 대해서 책임을 묻겠다는 것이고
01:49또 안철수 의원은 복당운동권에 대해서 또 무소속 후보 지원에 대해서는
01:54근절을 해야 된다고 얘기했는데 이게 사실 1년 8개월 남은 1년 7개월 남은
01:58다음 총선 공천보다는 다음 전당대와 좀 더 가깝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2:04지금 나오는 모두 유수한 분들이 다음 전당대 후보군인데
02:07저는 이쯤 돼서 아이디어를 하나 내고 싶은 게 지금 단일 지도체제거든요.
02:12그런데 집단 지도체제로 돌아가야 되지 않을까라고 한번 생각을 해봅니다.
02:15제가 한나라당의 대학생위원회 활동을 할 때 임명장을 받았을 때는 강재섭 당대표였고요.
02:21그다음에 쭈쭈쭈 해가지고 그 당시에는 예를 들어서 홍준표, 원희룡, 나경원, 권영세, 남경필 내놓으라는 분들이 전당대회에 나와서
02:301등이 당대표고 2등부터 5등까지가 최고위원을 했어요.
02:35그럼 최고위원이 지방에 행사를 가던가 하더라도 다선 의원이고 최고위원이고 왔으니까 당의 기강이 살았습니다.
02:42그런데 지금은 단일 지도체제니까 대표 말고 나머지 최고위원분들에 대해서는 사실을 당원들이 갸우뚱하는 현상도 많이 있습니다.
02:50여기에 대해서 지금 민주당 전당대회 기관이기도 하는데
02:52어쨌든 우리가 당을 개혁하려면 여러 가지 책임을 믿고 윤리도 믿고 다 좋은데
02:57시스템적인 개혁을 위해서는 집단 지도체제를 다음 전당대회에 도입하는 거 어떤가 하는 생각도 좀 해봅니다.
03:05새누리당 때 집단 지도체제 때 엄청나게 싸운 기억이 나가지고 그건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03:11지금도 싸우잖아요.
03:13지금 단일 지도체제에도 지금 최고위원들하고 또 당대표하고 또 우왕좌왕 싸우는데
03:19차라리 집단 지도체제에서 싸우는 모습이 조금 더 민주적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03:24오늘 안철수 의원이 던진 저 발언을 놓고요.
03:27당에서는 이렇게 쪼개진 의견이 나왔습니다.
03:30조강환 최고위원은 역시 제대로 된 얘기였다 하면서
03:34바퀴벌레, 바퀴벌레도 이제 퇴치할 때가 됐다 이런 얘기를 했고요.
03:37조경태 의원, 우재준 의원 같은 경우는 참 씁쓸하다.
03:41또 바퀴벌레에 대해서 좀 맞받기도 했습니다.
03:43윤인석 대변인님, 서로를 향해서 지금 바퀴벌레다, 박멸 대상이다 말이 너무 거친 것 같아요.
03:50조강환 최고위원은 저런 말씀 계속하시면 결국 징계 대상이 될 거예요.
03:53제가 똑같이 저런 얘기를 할 수는 없는 거고
03:57저런 분의 발언을 이렇게 방송에서 글자를 지우지도 않고
04:02직접적으로 전달하는 것에 대해서 대단히 저는 부끄러워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04:08저희 당의 그래도 최고위원이니까요.
04:10당의 구성원, 같은 당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저런 언어를 쓴다는 게
04:14갈등의 골이 깊고 갈등 양상이 격화되어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거긴 하지만
04:20정치람에 있어서의 어떤 룰을 파괴한 것이 되겠죠.
04:24지금 안철수 의원이 어떤 연휴에서, 어떤 타이밍을 잡아서
04:28오늘 갑자기 저런 말씀하신지는 모르겠지만
04:30결국 한 사람에 대해서 또는 그 사람과 생각을 같이 하는 사람을
04:34집중적으로 공격하기 위해서 오늘 기자회견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04:38그런데 지금 전당대회가 벌어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04:41본인이 전당대회에 출마한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04:44또 공격하고자 하는 사람이 저희 당의 입당을 다시 복당을 해서
04:48같이 경쟁을 하는 것도 아닌데
04:50사전에 저런 식으로 얘기한다는 것은 그만큼
04:53본인이 생각하는 사람, 결국 한동훈 의원이 되겠는데
04:56한동훈 의원이 복당해서 뭔가 당권을 잡거나 하는 그런 상황을
05:01너무나 두려워하고 있다.
05:03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한동훈 의원이 복당을 하면
05:06본인의 정치 인생에 굉장히 큰 타격이 입혀지겠다.
05:10이런 생각으로 들립니다.
05:12이렇게 스스로 본인의 그 불안한 심정을 투명하게 내보일 이유가
05:16전략적으로 있었는지에 대해서 저는 의문이 많이 남고요.
05:20이 생각을 합니다.
05:21지난번 계엄 때 계엄에 반대하는 그런 의사표시를 했던 많은 분들 중에서
05:28유독 안철수 의원 그리고 주진우 의원 정도가
05:31굉장히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05:33주진우 의원은 독자 노선을 가기 위해서 그렇다고 하는데
05:36안철수 의원은 애초에 정치 대비할 때
05:39새 정치를 기치로 내걸고 정치를 시작하던 분이고
05:43민주당을 거쳐서 저희 당까지 오는 여러 정치 억정을 보였지만
05:47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정치적 변신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05:52안철수 의원을 지지하시는 분들도
05:54도대체 안철수 의원이 왜 저러느냐.
05:56그렇기 때문에 우재준 의원이 정확한 얘기 했잖아요.
05:59윤 대통령 탄핵에 찬성한 것을 후회하고 있는 것이냐.
06:02즉 윤 대통령 탄핵 관련한 안철수 의원의 의견을 빼면
06:06지금의 행동이 다 이해가 가는 거예요.
06:09따라서 본인이 얼마 전에 했었던 행동을 후회하고
06:12한 줌 남은 세력들과 같이 뭔가를 도모하려고 하는 거 아니냐.
06:17여기에 대한 국민적 의문이 분명히 남아있을 수 있기 때문에
06:20여기에 대해서 더 확실하게 답을 할 수 있는
06:23그런 정치적 자세를 가져주실 것을 요구합니다.
06:26사실 지금 복당 움직임이 구체적으로 불거지는 상황도 아니었고
06:32갑자기 저런 기자회견을 하다 보니까 어떤 의미인지 좀 의아해지기는 합니다.
06:36어제는 외통위 첫 회의가 있었는데요.
06:39한동훈 의원과 안철수 의원 간의 어색한 만남이 좀 이뤄졌습니다.
06:44일단 두 사람이 웃으면서 악수를 했는데 한동훈 의원이 먼저 다가가서 악수를 청하고
06:48웃으면서 약간 대화를 나누더라고요.
06:51차재원 교수님 어제 저렇게 인사도 나눴는데
06:55바로 다음 날에 친한기를 겨냥한 기자회견을 열었어요.
06:58어떤 의도 때문일까요?
06:59사실 두 사람의 갈등 관계가 바로 오늘 시작된 건 아니잖아요.
07:05지난 12.3 비상기업 당시에 당시 국회로 의원들을 소집하느냐 당사로 소집하느냐
07:12이 문제를 놓고 지금 추경호 대구시장이 재파를 받고 있는데
07:18정인으로 나가서 지금 안철수 의원이 정언한 바는 당사로 모이라고 지시한 사람은 한동훈 대표다.
07:26그것 때문에 두 사람이 상당히 나는 그런 주장한 적이 없다.
07:31그렇게 지금 치고받은 상황인데요.
07:33사실은 그것보다는 아마 안철수 의원 입장에서는 보수 재건이라는 새로운 하나의 정치적 국면에 대비해서
07:40자신이 나름대로 확고하게 중심을 잡아왔던 중도라는 진영에 있어서
07:46한동훈 의원이 상당히 달려드는 그런 행복에 대한 정치적 방어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는 겁니다.
07:54그런 측면에서 보면 상당히 어떻게 보면 좀 안타까운 그런 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인데요.
08:01사실 오늘 안철수 의원이 이야기했던 복당 운동권을 이야기하면서
08:05지금 복당이라는 것이 결국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당으로
08:09엔젠에 몸 담았던 당으로 돌아오는 이 부분에 대해서
08:13그리고 그걸 지금 상당히 지지해주고 있는 친한계에 대한 비판을 한 것 같은데요.
08:19모르긴 모르겠습니다만 국민의 한 사람으로 봤을 때 지금 당면한 국민의힘의 문제 중에 하나는
08:2612.3 비상계엄과 관련된 그 문제거든요. 사실 따지고 보면.
08:31그때 당시 지금 오늘은 복당이라는 것이 지금 안철수 의원은 돌아올 복자를 썼지만
08:37많은 국민들이 일으킬 때는 12.3 비상계엄으로 인한 그 이후에 진행된 상황에서
08:43보수 정통 야당의 생명을 뒤집어버렸다.
08:48그 복당을 한 사람들이 지금 장동혁 대표 체제와
08:52그리고 소위 말하는 언더친뉴이라는 찐뉴이라는 그 사람들이라고 한다면
08:57그 사람들의 잘못부터 바로잡는 것이 저는 우선순위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09:03네. 한동훈 의원은 어제 국민의 부산시당에서 주최한 토론회에도 참석을 했었는데요.
09:09같은 자리에 있었던 주진우 의원이 한동훈 의원에 참석을 두고 항의가 있었다라고 밝혔습니다.
09:17한동훈 의원이랑 모인 것과 관련해서 글을 올리시는 분들이 있는데
09:22저는 사실 시당 위원장이 이성권 의원이거든요.
09:28사실 좀 이해를 못하겠어요.
09:29당연히 우리 당의 행사이기 때문에 이거는 당연히 우리 당 의원들만 참석하는 게 당연히 원칙이에요.
09:37우리 부산 의원 단톡방에서도 일부 언론 보도를 보고 누군가 또 항의도 했어요.
09:44왜 한동훈 의원은 왜 무소속인데 우리 당 행사에 불렀냐.
09:48그러면 왜 의원들한테 사전에 공지 안 했냐라고까지 했어요.
09:52부산을 위한 현안이기 때문에 그냥 당과 상관없이 다 불렀다는 식인데
09:56이거는 너무 특정 개파색을 드러내는 거 아닌가요.
10:00난 이건 문제가 있다고 봐요.
10:04부산 지역 의원들 간에 이견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당 소속이 아닌 한동훈 의원이 왔다.
10:10이런 얘기를 뒤늦게 공개를 했는데요.
10:13그래서인지 어제 두 사람이 이렇게 붙어서 사진을 찍었는데 좀 떨어져 있기도 하고 표정도 그렇게 썩 좋아 보이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10:21강대규 변호사님 이성권 부산시당 위원장이 독단적으로 좀 불렀다.
10:27이런 주장이 나온 건데 어떻게 들으셨나요.
10:29이게 부산 국회의원들이 모여서 토론회를 연 거기 때문에 부산 시민은 누구나 다 참가를 할 수가 있습니다.
10:36누구나 다 와서 부산시 발전에 대해서 토론회를 들 수 있고요.
10:39다만 만약에 이 주체를 했던 부산시당 위원장이 특정인을 초대를 했는데 그 특정인에 대해서 또한 정치적 이해관계가 있다.
10:48이것은 좀 달리 보고 문제가 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10:51왜냐하면 국민의힘 당원 당규에 의하면 총선에 출마했다가 낙선된 사람은 당협위원장으로서의 당연한 지위를 갖습니다.
10:59그렇기 때문에 박민식 이전 후보자가 지금 부산 북구갑의 당협위원장으로 활동을 하고 있을 텐데 이에 대한 양해를 없이 차라리 박민식 당협위원장을
11:09부르면 빈자리가 꽉꽉 채워지는데 이에 대한 양해 없이 무소속 의원을 불렀다는 것은
11:14손수소 대변인 말처럼 이러면 민주당 지역위원장도 부를 수 있는 거 아니냐라고 충분히 반문이 될 수 있는 것이고요.
11:22물론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일반 시민으로서 부산에 대해서 잘 모르고 부산 북구에서 지금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보낸 게 아니기
11:30때문에 배후로가 왔다고 하는 건 막을 수가 없지만
11:32먼저 불러서 초청을 하고 어떠한 자리를 만들어주고 했다는 것은 다소점 당 행사로서의 기강이 해이해졌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1:42조현선 부원장님, 민주당 아니고 국민의힘 얘기이긴 한데요.
11:47어쨌든 행사 잘 치러놓고 뒤에서 저런 얘기 나온 거 좀 어떻게 들리시나요?
11:50뭐 토론회라고 하긴 하지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만 참석하라는 법은 없겠죠.
11:56많은 의원님들 아니면 의원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것이 더욱더 국민의힘한테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12:03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은 여전히 한동훈 의원에 대한 안티, 안티에 대한 그런 것들이 굉장히 심각한 거 아닌가 하는
12:11생각을 지울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12:12할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이라고 할 수가 있겠고요.
12:14저는 한동훈 의원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많이 본인 스스로가 지금 노력을 하는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
12:20지금 본인의 복당에 대해서 너무나 조급한 분위기도 저는 일정 부분에 이런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12:28안철수 의원도 마찬가지예요.
12:30안철수 의원이 지금 갑자기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복당을 반대하는 첫 번째 의원이 된 이유 자체도
12:35과거 대구시장 관련된 내란 중요한 임무 종사 혐의 재판에서 증인으로 나왔는데
12:42그 증언 내용에 대해서 한동훈 의원이 그 부분을 지적하자 바로 돌변한 거 아니겠습니까?
12:46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당내 가지고 있는 한동훈 의원이 비대위원장 시절을 보였던 당대표 시절을 보였던
12:53여러 가지 행보에 대한 그런 걱정과 기후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는 그런 모습을 보여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12:59그런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져요.
13:02저는 그것은 한동훈 의원뿐만 아니라 친한계 의원으로 분류가 되는 많은 당내 의원들의 그런 역할도 분명히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이 듭니다.
13:10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역할을 잘해야지만이 복당에 대한 여러 가지 그런 우려들이 해소가 되는 것이지
13:16그렇지 않다고 한다면 한동훈 의원의 복당에 대한 여러 가지 걱정들 저는 더욱더 커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13:22제가 사실 투어 하나 할게요.
13:23이것만 좀 여쭤볼, 이걸 여쭤보려고 해요.
13:26정점식 원내대표가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공헌증은 한동훈 대표 당대표 시절 행보에 대한 문제의식 때문이다.
13:33라고 얘기를 하는데 윤희석 대변인께 좀 여쭤볼게요.
13:35뭔가 관련돼서 노력이 좀 부족하다는 지적들이 당내에서 나오는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13:40노력이 필요할 수 있죠.
13:42한동훈 의원이 비대위원장이라고 당대표도 했으니까 두 번 당권을 잡았는데
13:46그 과정에서 모든 소속 의원, 예를 들어서 의원들의 어떤 마음을 다 모아서
13:53그런 당대표 또는 비대위원장직을 수행했느냐 거기에 대해서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13:58그래서 본인이 노력을 한 거고
14:00그렇지만 직전 당대표였던 사람이 부당한 이유로 제명이 된 상태에서
14:06무소속 출마하면서 결국 이겨서 돌아왔는데 국제로
14:10거기에 대해서 당대표 시절에 당직을 맡았던 사람마저도
14:15지금 우리 당 사람 아닌데 왜 불렀냐 이런 얘기를 하고
14:18노력이 부족하다 이런 얘기하는 것은
14:21글쎄요 형평성이 많이 겨려된 주장이라고 생각을 해요.
14:25결국 국민들은 누가 나를 대표해서 나를 대리해서 나를 위해 정책을 잘 만들어줄 것이냐
14:32법을 잘 만들어줄 것이냐 정치를 잘해줄 것이냐 실력이 있느냐 이걸 보는 건데
14:37한동훈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밉고 당에 도저히 들여올 수 없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14:43왜 이성훈 위원장이 초청을 했겠습니까?
14:46이런 걸 잘 생각해야죠.
14:47박민식 위원장 얘기하시는데 그분을 안 보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14:52얻은 득표수와 한동훈 위원의 얻은 득표수를 비교를 해보자고요.
14:56이미 장도영 노선은 평가가 끝났다. 그렇게 봐야 되겠죠.
15:01친한계와 친장계는 좀 공존하기 힘들어 보인다.
15:04이런 생각이 자꾸자꾸 드는 것 같은데 어떻게 좀 봉합이 될지 지켜보겠습니다.
15:0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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