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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국힘 당원 등 2.7만 명 "장동혁 퇴진"
국힘 당원들, 실명 공개하며 "장동혁 퇴진"
"장동혁 팬클럽이 서명" vs "당원 아닌 국민이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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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런 가운데 오늘 국민의힘 책임당원들이 국회 정문 앞에 모여서 장동혁 대표 퇴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00:09오늘 우리는 국회 소통관이 아닌 이 뜨거운 땡볕 아래에 서서 기자회견을 엽니다.
00:162만 7천 명의 당원과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할 공간조차 허락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00:24어제는 박충건 수석 대변인 마저 나서
00:47장동혁 팬클럽 중심으로 진행된 생년월일조차 확인하지 않은 묻지마 서명 2만 3천 건을 내세워
00:54마치 당심인 것처럼 적극적으로 홍보했습니다.
00:58그토록 당원의 지지를 자신한다면 왜 전당원 투표는 두려워합니까?
01:05지금 당장 별판 냅시다.
01:10장동혁 대표의 퇴진을 요구하는 당원과 시민들이 2만 7천여 명 정도가 서명을 했다고 하고요.
01:17박충건 대변인의 설명을 들어보면 일반 당원들이 온라인을 통해서 2만 3천여 명 정도가 지지 서명을 했다고 합니다.
01:25최진봉 교수님, 인원수만 비교해놓고 보면 퇴진하라, 지지한다, 이게 비등비등해 보이거든요.
01:31저 숫자만 가지고서 그렇게 판단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01:36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해 볼게요.
01:39장동혁 대표를 지지하는 분들은 열성적으로 지지해서 어쨌든 뭔가 대응하는 어떤 세력을 보여주기 위해서 서명을 하는 거잖아요.
01:46그런 차원에서 봐야 될 것 같고.
01:48물론 퇴진을 서명하라 싶은 분들도 장동혁 대표에 대한 문제점들을 지적하는 거죠.
01:52그런데 그걸 다 떠나서 저렇게 해서 숫자 2만 7천, 2만 3천의 문제가 아니라
01:56국민들이 현재 장동혁 대표 체제를 어떻게 보는 것이냐가 더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해요.
02:00적극적으로 서명을 안 하고 그럴 거 있는 분도 있고
02:03또는 예를 들면 국민의힘이나 보수 진영 전체에 대해서 지지를 하고 있는 분들 입장에서는 얼마나 안타깝겠습니까.
02:09그런 점으로 본다고 하면 서명 이렇게 서로 경쟁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했냐 가지고 경쟁할 문제는 아니라고 보고요.
02:15국민적 관점에서 현재 장동혁 체제를 보는 관점이 뭐냐.
02:18이걸 제대로 보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02:21저는 서명 운동 가지고 누가 앞서고 누가 뒷서고 이런 부분을 얘기할 게 아니고
02:26장동혁 대표나 당동혁 대표 체제의 국민의힘에 대해서 국민들이 어떤 평가를 내리고 있는지 하는 부분들을 잘 살펴보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2:35일단 책임당원 퇴진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책임당원은 장동혁 대표 팬클럽 중심으로 지지 서명이 진행되고 있다.
02:43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02:45박충건 대변인 역시 지금 저 퇴진 서명 운동 관련해서 전 당원 대사 조사가 아니라 전 국민의 서명 받았다.
02:52이런 식으로 하고 있다.
02:54우리는 제대로 하고 있다라고 설명을 하는 상황입니다.
02:58이현종 위원님.
02:59그런데 일단 퇴진 운동 주도하신 쪽에서는 이렇게 전 국민적인, 전 당원적인 지지를 받는다면서
03:05왜 당원 투표는 수용하지 않느냐.
03:08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03:09그런데 박충건 수석대변인은 당의 수석대변인이잖아요.
03:13그렇죠?
03:14그러면 예를 들어서 본인이 뭐라고 할까요?
03:18장동혁 대표 지지 서명 운동 단체 대표가 아니지 않습니까?
03:22그런데 그걸 왜 본인이 발표를 하죠?
03:24저게 당의 공식 입장인가요?
03:27저는 일단 그런 어떤, 왜냐하면 수석대변인이라고 하는 것은
03:31그야말로 말 그대로 당의 입장을 대변하는 분 아니겠습니까?
03:34그런데 저거는 장동혁 대표의 팬클럽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03:38어쨌건 그쪽에 진행하면 그쪽 분들이 발표하면 되잖아요.
03:41지금 이쪽도 마찬가지로 지금 이 서명운동을 한 책임 당원이 직접 나와서
03:46기자회견을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3:47그러면 이쪽도 마찬가지로 그쪽에 있는 분들이 나와서 이야기하면 될 거 아니에요.
03:52그런데 이건 마치 당에서 공식적으로 하는 것처럼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
03:56과연 이게 적절한가에 대한 의무가 있는 거예요.
03:59당 차원에서 했습니까?
04:00당에서 뭐 추진해서 그냥 장동혁 대표 지지 서명운동을 했나요?
04:04그건 아니잖아요.
04:05그러니까 그것에 대한 격에 다르다는 생각이 들고
04:07그러니까 본인이 수석대변인이라는 신분이라는 거를
04:10좀 저는 자각하실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
04:13그리고 오늘 이제 동아일보 기사를 보니까
04:17국민의힘 당원이 지금 지난번 100만 당원 이야기를 했는데
04:21좀 상당히 줄어들었다는 거 아닙니까?
04:236.93 지방선거 거치면서
04:24그러니까 늘 이제 100만 당원, 100만 당원 이야기를 하시는데
04:27그러면 예를 들어서 장동혁 대표가 예전에 사퇴이 나왔을 때
04:31그럼 걸고 한번 신임 투표해 보자라고 이야기를 했잖아요.
04:34그럼 이렇게 지금 당 내에 논란이 있고
04:36지금 본인에 대한 책임 문제가 있다고 그러면
04:38자신 있으면 한번 해보면 될 거 아니겠습니까?
04:41그러면서 당 지지율 받으면
04:42봐라, 당원들이 나를 지지하니까 한다.
04:45이렇게 어떤 생길 것 같은데
04:47최근에 들어서는 일체 그 이야기를 하지 않더라고요.
04:50그게 최근에 당원 변경과 관련된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04:53어쨌건 본인이 그런 방식을 통해서라도 뭔가
04:57당의 정당성, 정체성 이런 것들을 좀 저는 확보하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05:01그러면 저런 분들이 퇴진하라고 말도 못할 거 아니겠습니까?
05:05강대기 변호사님
05:07네, 좀 다른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05:09올해 3월 13일 기준으로 국민의힘 당원 수는
05:12102만 9,375명입니다.
05:14100만이 넘어갔고요.
05:15아주 한 자릿수까지 다 외우고 계시네요.
05:17네, 맞습니다.
05:173월 13일 날 사무총장이 발표를 했기 때문에
05:20저는 다 알고 있고요.
05:21여기에 대해서 보도 찾아보시면 정확히 나오는 수치입니다.
05:24102만 9,375명이고
05:26여기에 대해서 지방서고 끝나고 조금 줄어들 수가 있겠죠.
05:29그런데 어쨌든 2만 3천이든 2만 7천이든
05:32한 2% 정도입니다.
05:332% 정도에 확인되지도 않는 인감증명서를 다 첨부해온 것도 아니고
05:37확인되지 않은 서명을 가지고 당대표를 나가라 말할 수는 없다고 생각이 되고요.
05:43국민의힘 당원 당규에 명확한 제도가 있습니다.
05:45당원 소환제, 주민 소환제 많이 들어보셨죠?
05:49지방자치법에 있는 주민 소환제처럼 당원 소환제가 있고요.
05:52당원 소환제의 요건은 전 당원의 20%의 서명을 받아오면
05:56당원 소환제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05:58전 당원의 20%의 서명을 받아오세요.
06:01그러면 당대표에 대해서 책임을 묻는 당원 소환제 투표를 할 수가 있습니다.
06:05이런 제도가 있는데 보수의 가치는 법과 규칙으로 얘기하는 거 아닙니까?
06:10이러한 쓰잘데기 없는 정치 싸움은 좀 그만하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6:14아니 그런데 지난번에 당원 신임 투표하자는 본인이 당대표 본인이 한 거예요.
06:19딴 사람이 이야기한 게 아니라.
06:20본인 말은 지지겨라.
06:22김용태 의원이 먼저 얘기하니까 걸고하자고 그러니까 김용태 의원이 쏙 들어갔죠.
06:26당원에서 이야기한 게 아니라 본인이 하자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제가 이야기를 드린 거고
06:30아니 서명운동할 때 왜 인감 증명을 내요?
06:32본인 저기 생년월일을 주소 적습니다.
06:35그거 다 확인해보면 될 거 아니에요.
06:36치명 확인을 해야 되니까.
06:37그런 서명운동까지도 그렇게 폄하하시면 안 되죠.
06:40네. 알겠습니다.
06:41두 분이 계속 싸우실 것 같아서 이거 좀 짚고 이동학 최고위원께 좀 여쭤볼까 하는데요.
06:46그런데 지금 오늘 퇴진 서명운동을 받은 책임당원이 중진 의원들에게도 메일을 보내서 좀 동참을 요구를 한 것 같아요.
06:54그런데 안일금 의원이 17명 수신 확인은 했는데 답변이 제대로 안 와서 여튼 아무도 동참을 안 했습니다.
07:01이동학 최고위원님 중진들은 뭐 겉으로는 장 대표 사퇴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여기에는 왜 침묵을 지키는 걸까요?
07:09중진도 하나의 목소리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07:12아마 목소리를 내시는 중진도 있을 텐데 실제로 저기에 목소리를 내지 않을 중진들도 있을 것이고요.
07:19중진 모임을 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 중진들이 다 모일 수 있을지도 전 미지수라고 생각합니다.
07:24그리고 지금 저런 행보들을 하게 되면 실제로 국민들은 큰 관심이 이제 없을 겁니다.
07:30아마도 자기들끼리 싸우고 난타전을 벌이는 것이기 때문에 그게 유튜브에 쇼츠로 만들어져서 실제로 그냥 지지층 간에 소구되고 끝나는 정도의 감으로 가지
07:40않을까.
07:41그리고 최근에 유승민 의원이 지금 등판했다라고 하는 느낌의 기사들이 막 나오잖아요.
07:45아마도 저는 서울시장이나 이런 것들을 염두에 두지 않았을까 조심스럽게 추측을 해보는데 그러니까 한동훈 의원까지는 안 만나는 거예요.
07:53공천권자가 장동혁 대표니까 제가 볼 땐 앞으로 좀 지켜보면 그런 흐름들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이렇게 흐름이 나오니까 실제로 장동혁 지도부의
08:02리더십이 조금 더 견고해지는 느낌이란 말이에요.
08:06그러니까 보수 정당 자체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로 장동혁 지도 체제를 제대로 흔들지도 못하고 이런 상태로 쭉 가는 질이 멸렬한
08:16상태로 그냥 가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08:18네. 아마 징계 국면이 본격화되면 좀 겉으로 갈등이 표출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08:24지금도 현역 의원 4명에 대한 징계 절차가 진행되는 상황입니다.
08:28지난주에 사의를 표명했던 우종환 전 부위원장이 오늘도 인터뷰에 나섰습니다.
08:34저희들이 합리적으로 판단을 해서 결정을 내려도 결정문을 작성할 때는 외부인과 소통하시고 저희들과는 소통 안 하시고 문제가 많았다고 봅니다.
08:44한동훈 의원 징계 제명 결정할 때 몇 번 또 수정도 있었잖아요. 사수연관계에 맞지 않아가지고.
08:50네. 제명은 함께 정했는데 결정문을 만드는 과정은 혼자 하셨어요. 저희들과는 공연은 안 됐습니다.
08:57정치적 이육관계가 없다고 또 장담하기도 좀 어려울 것 같아요.
09:02네. 우종환 전 부위원장은 윤민우 위원장의 윤리위 운영에 대해서 엄청나게 비판을 하고 있는데요.
09:09몇 가지 일화를 좀 들었습니다.
09:11일단 제명 결정문, 한동훈 의원을 제명할 당시의 결정문을 위원장 혼자서 작성하고 공유를 하지 않았다는 거고요.
09:19정치적 이해관계가 얽혀있다고 내가 그게 없다고 장담은 못하겠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9:25최지근 교수님, 이 정도로 좀 문제 있게 운영이 됐다는 주장이 내부에서 나온 건데
09:30그렇다면 윤리위가 독립기구라는 당대표의 설명도 좀 무색해지는 것 같고요.
09:36이대로 징계가 진행이 돼도 문제가 없을까요?
09:38그러니까 우종환 전 부위원장의 주장이 사실이란 전제하에서 보면 그렇죠.
09:44그래서 그건 사실관계 모르겠어요.
09:45왜냐하면 지금 위원장은 아무런 입장을 내고 있지 않은 상태고
09:48우종환 부위원장이 지금 본인의 경험을 얘기하는 거니까
09:50현재로서는 저분의 말을 어쨌든 듣고 이해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09:55제가 사실관계 모르겠어요.
09:57그러나 저분의 말만 그대로 듣고 그게 사실이라는 전제하에서 말씀드리면 그렇게 이해할 수 있죠.
10:02저렇게 그러니까 위원장이 너무 독단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상당히 의심이 들고
10:07걱정이 되는 상황이에요.
10:10그래서 이거는 위원회나 위원장이 뭔가 좀 의견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0:14왜냐하면 지금 현재는 우종환 지금 전 부위원장만 계속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10:18한쪽 의견만 듣고 판단할 수 없는 문제니까.
10:22그런데 이제 저분의 말만 그대로 정말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말씀드리면
10:26윤민희 위원장의 행동은 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분명히 있죠.
10:30왜냐하면 위원들이 함께 논의하고 결정문 쓸 때도 함께 써야 될 텐데
10:34그런 부분들을 외부에만 공유하고 본인들한테 얘기하지 않았다고 하면
10:37그거는 윤리운영에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인식될 수 있는 그런 행동으로 보여집니다.
10:42그런데 우종환 전 부위원장이 지금 윤리위랑 생각이 좀 같은 부분은 있는 것 같은데
10:48징계 개시가 된 현역 의원 4명에 대해서는 중신계를 해야 된다.
10:53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10:54이현정 위원님.
10:55여기 보면 한동훈 무소속 의원 도왔다가 윤리위 제소되는 의원도 있고 그런데
11:01당권파든 비당권파든 친한 친장 다 필요하면 징계해야 된다.
11:05뭐 이런 얘기인 것 같아요.
11:06그러니까 우종환 부위원장, 전 부위원장이 됐나요?
11:10이분이 오늘 이야기한 핵심은 뭐냐 하면 당시에 한동훈 의원의 징계가
11:15그때도 저희들 의문을 제기한 게 갑자기 새벽에 결정이 됐지 않습니까?
11:191월 달에.
11:20그런데 몇 차례에 걸쳐서 수정이 됐어요.
11:23징계 결의문이.
11:24그런 과정에서 보면 결국 제명이라는 결론에 대해서는 본인들이 동의했지만
11:29징계 결의문은 이 윤민우 위원장이 써왔고 이 윤민우 위원장이 외부와의 소통을 통해서
11:36모 교수와의 어떤 소통을 통해서 작성은 같더라라는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11:41그러니까 자기들이 이 결의문 작성하는데 전혀 보지 않았다는 거예요.
11:44그러니까 판결문을 쓰는데 배석 판사는 전혀 판결문을 못 보고 결론만 보고
11:48동의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잖아요.
11:50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과연 그렇다면 왜 이렇게 독단적으로 했을까라는 데에 대한
11:56의문이 제기가 됩니다. 그리고 그때도 보면 이 결정문에 보면
12:00한동훈 의원이 본인이 댓글을 썼다는 것은 전혀 인정하지 않았어요.
12:06가족들이 썼다는 것은 인정을 했는 것인데 과연 그거 가지고 지금 제명이라는 정치적
12:11결정을 내리는 것 자체가 과연 정당한가에 대한 의문이 솔직히 있습니다.
12:15그리고 이제 지금 우종환 위원장도 그 이야기를 했어요.
12:18예전 윤리위보다 지금 이번 윤리위가 징계 수준이 훨씬 높아졌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12:23물론 윤리위라는 게 기본적으로 어떤 징계를 해야 되지만 과연 이 징계라는 게
12:29정치 생명을 끊는 징계까지 과연 하는 게 맞느냐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있어요.
12:33예를 들어서 아주 부정부패나 정말 이건 아니라면 참 민주당 그러잖아요.
12:37김병기 의원이라든지 이런 강선우 의원이라든지.
12:41등을 보면 부정부패나 이런 걸로 해서는 제명을 하잖아요.
12:43그런데 이런 내부적인 사안을 가지고 과연 저렇게 중징계를 하는 게 맞느냐에 대해서는
12:49저는 솔직히 의문이 있습니다.
12:51사실 정치적으로 좀 풀 부분은 풀었으면 하는 마음들이 보수 지지자들 사이에서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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