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전쟁 여파로 미군의 무기가 바닥나자 그 불똥이 우크라이나로 튀고 있습니다.
00:06미국의 지원을 받지 못한 우크라이나는 연일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에 방공망이 뚫리면서 우리나라에도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00:13김선중 기자입니다.
00:17아파트 한쪽 벽이 완전히 부서졌습니다.
00:21우크라이나 제2의 도시 하르키우의 아파트에 러시아의 미사일이 떨어졌습니다.
00:26우크라이나는 이번 공격으로 3명이 숨지고 40명 가까이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00:44러시아는 우크라이나 항구도시 오데사에도 수십 발의 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했습니다.
00:51서방 언론들은 러시아가 요격 미사일이 바닥난 우크라이나는 상대로 연일 미사일을 퍼붓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01:00이란 전쟁으로 미국의 지원이 끊기면서 방공망이 사실상 구멍난 겁니다.
01:06다급한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리나라에도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01:11특히 북한이 러시아에 5만 명을 다시 파병할 것으로 보인다며 한국은 방공망을 지원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01:30방공망 열쇠 속에 우크라이나는 드론으로 러시아 상업시설 공격을 이어갔습니다.
01:36특히 유통망에 대한 공격으로 17조 원의 손실을 입혔다고 주장했습니다.
01:43하지만 전쟁이 길어지면서 양측의 민간인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01:49우크라이나는 지난달에만 민간인이 400명 가까이 숨졌고
01:53러시아도 남부 흑해 휴양지에서 드론이 폭발해 어린이 3명을 포함해 7명이 숨졌습니다.
02:01레오 14세 교황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측에 민간인을 겨냥한 공격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02:10YTN 김선중입니다.
02:11Yochn corp.
02:12요함이
02:12오크뉴
02:12오일부터
02:1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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