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민석 후보가 주말에 연승을 거두며 기세를 끌어올렸지만 정청래 후보와의 차이는 1%포인트 남짓 여전히 박빙입니다. 들어보시죠.
00:34어머니, 어머니, 꽃이 지고 나서야 봄인 줄 알았습니다. 이 노사모들이 호남에 달려갑니다.
00:50어머니 도와주십시오. 고인이 된 모친에게 호소한 정청래 후보를 향해서 힘을 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추미애 경기지사입니다.
00:59지금까지 보여준 진심을 믿는다. 어머니들 마음이 다 그럴 것이다. 힘내라고 응원했는데요.
01:05정청래 후보 오늘은 아버지에게도 힘을 달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01:14광역단체장이 공개 지지를 한다? 잘못됐다고까지는 없지만 적절치 못하다.
01:22수미애가 보수의 어머니 역할을 할 때마다, 잘 보세요. 쓸데없이 뭔가 표정이 엄정합니다.
01:30장엄하다 그래.
01:31하루 종일
01:3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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