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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2차 종합특검, 한동훈 참고인 출석 통보
"한동훈, 출석 조율 무응답" vs "특검 언플"
한동훈 "정치 특검의 언론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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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2차 종합특검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에게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으라 이렇게 통보했다고 합니다.
00:09그런데 한동훈 의원은 통보받은 적이 없다. 정치특검의 언론플레이다라고 반박을 하고 있는데요.
00:15최근에도 한동훈 의원은 출국금지를 두고 특검을 비판했었습니다.
00:22초대형 국정농단이라고 해놓고 공인을 3개월 동안 사실상 공개적으로 출국금지해놓고 아무것도 안 하고
00:29출국금지를 풀었습니다. 대한민국이 아무나 출국금지하고 그리고 출국금지의 사유조차 밝히지 못하는 나라는 아니죠.
00:38저는 법적 절차를 통해서 정보공개 절차를 통해서 그 사유를 밝힐 것이고 필요한 법적 조치도 진행할 생각입니다.
00:46이대로 넘어갈 생각하지 마시라는 말씀드립니다.
00:50특검은 그리고 정성호 법무부는 저를 왜 출국금지했는지를 밝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00:57기싸움 하듯이 출국금지를 두 번이나 연장했어요.
01:00그래놓고 모양 빠지게 출국금지를 즐금원이 배제한 다음에 아무 말도 못하고 있습니다.
01:06이런 식으로 시민의 자유를 그렇게 엿박과 먹듯이 제한하면 안 되는 겁니다.
01:15한동훈 의원이 특검에서 참고인 소환 통보를 받은 것은 12.3 개엄 다음 날 있었던 당정대회의 참석자이기 때문인데요.
01:24일단 특검에서는 오늘 참고인으로 소환을 했다.
01:28출석 조율 응답이 없어서 서면으로 통보했다고 했고 한동훈 의원은 받은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01:33그랬더니 저희 방송 들어오기 조금 직전에 특검에서 의원실에서 오늘 소환장 수령했다.
01:40다시 한 번 입장을 냈습니다.
01:41장유미 대변인님 대체 절차가 어떻게 되길래 받았다 안 받았다 말이 다 엇걸리는 건가요?
01:46아마 특검의 설명을 들어보면 저희가 참고인이든 피의자든 부를 때는 유선상, 문자상 이런 식으로 조율을 실무해서 많이 하거든요.
01:57그런데 정치인이거나 언론 주목도가 높은 사건 같은 경우에는 근거를 좀 정확하게 남기려고 소환장을 보내더라고요.
02:04저희도 사건을 해보면.
02:05그런데 지금 설명을 들어보면 출석 조율에 응답이 없어서 서면 통보했다는 걸 보면 아마 한동훈 의원과 직접 소통하기는 좀 어렵을 거고
02:13보좌관이나 아니면 보좌진들 측근 이렇게 의사를 소통할 수 있는 아니면 변호인이 있을 수도 있는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만 소통을 했지만 응답이 없어서
02:23서면 통보를 했다라는 취지로 이해가 되고요.
02:26저는 한동훈 의원도 본인이 이를테면 소환에 응하고 이런 게 어떤 공인의 자세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02:34이를테면 내 책을 봐라 거기 다 나와 있다.
02:36어느 국민도 그렇게 조사받을 수는 없거든요.
02:39그렇기 때문에 아마 출국금지도 수원지검의 이재명 당시 당대표에 대한 사건의 대통령실이 관여하고 이런 부분과 연관된 것으로 언론보도가 나오고 있는데 응하시는
02:50게 국민 앞에 도의라는 생각도 듭니다.
02:53네. 일단 한동훈 의원은 2차 종합특검이 정치적으로 수사를 하고 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02:59그러다 보니까 절대 응할 생각이 없다고 하는데요.
03:01이현정 의원님, 계엄 다음 날 있었던 당정대 회의 지금 와서 거기서 더 밝혀낼 게 있는 건가요?
03:08글쎄 말입니다. 그날 이미 12월 4일 날 당정대 회의가 열려서 당시에 한동훈 당시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탈당을 요구를 했었던 적이
03:19있습니다.
03:19네. 그러다 그날 저녁에 아마 삼총동 안가에서 당시 법무부 장관, 법제처장 4명이서 회동을 했던, 비공개 회동을 했던 사실이 있잖아요.
03:30안가 회동, 거긴 한동훈 의원은 없었던 거고.
03:32당연하죠. 그러니까 이게 그때 당시에 모든 언론과 어떤 기자들이 이 회의를 취재를 했고
03:37또 공식적으로 그때 한동훈 의원이 대통령에 탈당해라. 이런 요구를 한 바 있습니다.
03:43이미 그건 사실 다 알려진 사실인데.
03:46굳이 지금 이 시점에 더군다나 그렇다면 3개월 동안 출국 금지했을 때 수사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03:52네.
03:52출국 금지했을 때는 수사 안 하다가 출국 금지 안 하고 할 때
03:56더군다나 지금 이번 특검이 같은 경우를 보면 원래 처음에 법에 규정된 수사기간을 다 넘겼어요.
04:02그러다가 또 법을 바꿔서 지금 30일 또 연장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4:06그런데 이번 수사 내용을 보면 1차 특검도 이해할 수 없다는 내용들이 너무나 많아요.
04:12그러니까 수사하는 방식이나 그다음에 지금 기강률이나 영장기간 등등을 보면
04:16지금 2차 특검이 굉장히 무리하게 수사를 하고 있다.
04:20더군다나 2차 특검 특검보들이 방송에 나와서 하는 행태들을 보면
04:24여러분들에게 곧 이런 장면을 보여드리겠다 등등 하면서
04:28굉장히 부적절한 행동들을 많이 했거든요.
04:31그런 특검이 지금 특검을 연장한 상황에서 지금 한동훈 의원을 부른 겁니다.
04:35아니 그러면 3개월 동안 출국 금지를 왜 했어요?
04:38결국은 이것이 성과가 없으니까 한동훈 의원을 포토라인에 세워서
04:43우리 한동훈도 수사했다라는 걸 해서 뭔가 결과를 하려고 하는 게 아닌가.
04:48지금 거의 시간이 끝나가요.
04:49그리고 제가 볼 때는 아마 결과가 없이 거의 끝날 겁니다.
04:53그러다 보니까 특검이 너무나 정치적으로 접근하는 거 아닌가.
04:57그래서 아마 한동훈 의원도 소환에 응할 수 없다라고 이야기를 한 것 같습니다.
05:01한동훈 의원이 아마 피고발된 상태로 출국 금지가 됐던 것 같은데
05:06일단 더 연장을 안 하면서 7월 12일부로 출국 금지는 끝나긴 했습니다.
05:12이건 정혁진 변호사께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05:15그런데 이렇게 일단 출국 금지를 걸어놓고 조사를 안 하고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건가요?
05:20그런데 그런 거는 기본권에 제한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5:24우리나라 출입국 관리법이 있는데 거기에 4조에 보면 출국 금지 규정들이 쭉 있어요.
05:31대표적인 게 뭐냐면 형사 재판에 계속 중이거나
05:34그다음에 벌금이나 세금을 안 낸 경우 이런 경우에 출국 금지가 걸리고
05:39그다음에 수사상 필요한 경우에 출국 금지 걸리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05:43그게 무작정 이렇게 막 늘어날 수 있는 게 아니고요.
05:46그게 일정한 기간이 있단 말이죠.
05:48그런데 그 기간을 계속 늘리면서 이런 식으로 하면
05:51더군다나 보통 사람도 아니고 국회의원인데
05:54국회의원이 도망가 봤죠.
05:56어딜 도망가겠습니까?
05:57출국 금지의 목적은 나가가지고 안 들어와서 이런 우리나라 그런 문제
06:02형사 재판이나 아니면 수사 절차에 문제가 생길 것으로
06:07우려가 됐을 때 출국 금지하는 건데
06:09이런 것들을 계속 법무부 장관이 하는 것도 문제라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06:14어쨌든 만약에 혐의가 있다고 생각하면 빨리
06:17체포영장을 발부하든지 뭐 하든지 해가지고
06:20빨리빨리 진행해야지 저런 식으로 하는 건 오히려 역풍이 불 수 있지 않을까
06:24그런 생각 듭니다.
06:26이런 가운데 2차 종합특검이 오늘 양평 고속도로 의혹과 관련해서요.
06:31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두 번째로 소환했습니다.
06:34오전 10시에 들어가는데 지금까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06:41원희룡! 원희룡! 원희룡! 원희룡!
06:47선관이나 특검이나 다를 바가 없는 것 같습니다.
06:50지금 특검의 수사는 법관이 발부한 영장을 정면으로 무시한 이검입니다.
07:00지난번에 들어갈 때도 마음대로 그림을 그려보라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07:04오늘도 위법하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7:07최진문 교수님, 어떤 것 때문에 위법하다고 주장을 하는 걸까요?
07:11본인은 위법하다고 주장을 하는데 그 주장에 대해서 저는 넓대가기 좀 어렵고요.
07:16그리고 본인이 조사받는 사람 입장에 당연히 그렇게 주장을 하겠죠.
07:20특검이 의심하고 있는 부분은 갑자기 양평 고속도로 관련해서
07:24그때 논란이 많았잖아요. 김건희 씨 관련해서
07:27그 가족의 땅이 있는 곳으로 갑자기 노선이 바뀌는 문제 때문에
07:33그게 논란이 되다 보니까 본인이 그날 사실은 국회에서 국민의힘 의원들과 함께
07:37기자회견을 하려고 오는 길이었어요.
07:40그런데 중간에 전화 한 통 받고 갑자기 전면 철회를 합니다.
07:43그 과정에 뭔가 개입한 게 아니냐는 의심을 드는 거예요.
07:46지금 누구로부터 연락을 받고 그게 이제 특검이 의심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보거든요.
07:51그래서 노선 변경에 개입한 게 아닌가 하는 그런 의심인 것 같아요.
07:55그런데 이제 본인은 거기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얘기를 하지 않았는데
07:58그러면서 갑자기 왜냐하면 국민의힘 의원들도 그때 당황했다고 그러더라고요.
08:03서 있어서 기자회견을 하려고 서 있는데 갑자기 전면 철회라는 말을
08:07그전에 없었는데 온희룡 장관이 당시에 그 얘기를 꺼낸 거예요.
08:10국민의힘 의원들도 모르는 상태에서 이 과정이 어떻게 되느냐를 들여다보고 있는 것 같아요.
08:15그런데 아마 특검은 여러 가지 정황들을 파악한 걸로 보여지는데
08:18지금으로서는 드러난 게 없으니까 뭐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고요.
08:22다만 온희룡 장관이 저렇게 주장을 하지만 특검 입장에서도 조사한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불렀을 거고요.
08:28그렇기 때문에 그냥 지금 당장 온희룡 전 장관 얘기하는 것처럼 문제없다 이렇게 볼 수는 없고
08:32추후에 어떤 경우가 나온지를 지켜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8:35네. 어쨌든 오늘 두 번째 조사를 받고 있으니까요.
08:38어떤 식으로 결과가 나올지 좀 기다려보겠습니다.
08:42국민의힘에서는요. 징계 때문에 참 시끄럽습니다.
08:45조경태, 권영진, 진종호 의원 외에 징계 절차가 더 추가가 될 것 같습니다.
08:51또 다른 현역 의원이 추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08:54저도 이제 조금 면밀히 봤을 때 토론회 전에 그 얘기를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08:59저는 만약에 이게 토론회 후였다면 좀 화가 많이 났을 것 같아요.
09:02제가 뭐 또 다른 피해를 당했다.
09:04이런 식으로 그냥 피해자 프레임을 씌워서 화제를 돌리는 거는 저는 전혀 원치 않는 방향이에요.
09:10언행의 심각성에 대해서 윤리위의 엄중한 조치가 있어야 된다라는 것으로 공통된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09:20조강한 최고께서 당을 위해 억제할지 결단하는 게 낫지 않겠냐고 발언을 주셨기 때문에
09:27관련해서 탈당을 권유하는 그런 최고위의 의견을 모을지
09:32바로 윤리위 절차 개시에 대한 논의가 있었고요.
09:36윤리위 절차로 의견을 모아졌습니다.
09:41네. 최고위에서 오늘 논의가 있었다고 하는데
09:43서범수 의원에 대해서 탈당 권고를 할지
09:46아니면 윤리위에서 엄중 조치하는 것으로 할지에 대한 논의를 했는데
09:50윤리위 조치로 의견이 모아졌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09:54이현중 의원님.
09:55네.
09:55저는 좀 궁금한 게요.
09:57지도부랑 윤리위가 별개의 독립된 기구라고 하는데
10:00왜 최고위에서 윤리위로 갈지 말지 엄중 조치 이런 걸 논의를 하는 건가요?
10:04그러니까 말입니다.
10:05윤리위는 어떤 고발이 들어오거나 윤리위 재소가 들어오면
10:09윤리위에서 알아서 할 텐데.
10:10그런데 계속 이제 이야기를 해요.
10:12그게 아마 최근에 우종환 윤리위원회 부위원장이
10:16이 윤민우 위원장이 뭔가 누군가와 긴밀하게 외부의 자료를 유출하고
10:22소통을 했다라는 걸 한번 폭로한 적이 있지 않겠습니까?
10:25그래서 지금 윤리위 내부 내용이 굉장히 심각한 상황이에요.
10:29그런 걸 비춰보면 뭔가 당대표가 윤리위에 뭔가 이야기를 하면
10:33윤리위가 또 원예위 지구당 위원장들이 또 당위 위원장들이 윤리위에 재소하고
10:38이런 지금 루트가 계속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 거거든요.
10:41저는 뭐 그렇습니다.
10:43두 사람 당연히 이거 실현을 한 거죠.
10:45잘못했고 이런 지적들을 받아야 됩니다.
10:48그렇지만 지금 보면 과연 그러면 국민의힘 지도부가
10:51이 보안사건 문제에 대해서 얼마나 지금 집중해서
10:54이야기를 했는지를 저는 의문이 들어요.
10:56매일 지금 올림픽공원 가서 거기서 그냥 참정권 문제만 열심히 한 거 아니겠습니까?
11:01간간히 말은 했지만 실질적으로 투쟁의 중심을 전부 다 올림픽공원에 뒀잖아요.
11:06그러다가 지금 한동훈 의원이 당 차원도 아니고
11:09본인이 어쩔 수 없는 불러서 뭔가 이슈를 만들고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상황에서
11:13저런 일이 벌어졌잖아요.
11:15그러니까 아이고 잘 됐다라고 해서 지금 또 두 사람 다 친한 게니까
11:19그거를 또 징계 국면으로 또 연결시키려고 하는 것 같아요.
11:24지금 김진주 씨가 오늘 진정호 의원한테 정말 이 편지를 써서 보냈더라고요.
11:29거기에 보면 제발 좀 본질에 집중해달라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11:33지금 뭐 민주당도 이걸 비난하고 하는데 민주당 자기들이 법통과 해놨잖아요.
11:38결국은 이번 사태 같은 경우에 자칫하면 이게 당권 경쟁에 따르는
11:43뭔가 어떤 또 개파 갈등에 따르는 징계 국면으로 이슈가 넘어가 버리면
11:48정말 그분들의 목소리가 또다시 이게 정치적인 싸움으로 변질되어 버리잖아요.
11:53그러니까 지금은 제발 이 문제와 관련된 집중된 이야기를 좀 야당이 해주라
11:58라고 하는 게 오늘 김진주 씨가 두 페이지에 걸쳐서 쓴 직접 편지에
12:03편지에 자세히 담겨 있습니다.
12:05그거를 지금 국민의힘 지도부도 저는 유념해야 된다 봅니다.
12:09지금 이 중요한 시점에 다시 또 징계 국면으로 넘어가서
12:12또 친한 데 당권파의 싸움으로 전개해간다면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12:17정점식 원내대표도 재발 방지가 우선이고 징계를 하자는 취지는 아니었다
12:22이렇게 설명하는 것 같습니다.
12:23어떻게 진행이 될지도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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