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3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40대 육박하는 쿡쿡 찌는 더위까지 시원하게 날립니다.
00:45절도 넘치는 품새와 역동적인 움직임, 미래의 태권왕을 꿈꾸는 어린이들의 태권체조 경연에 이어
00:52태권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의 수준 높은 퍼포먼스에 대표장의 분위기는 최고저에 달했습니다.
01:00다양한 소풍과 창의적인 스토리, 여기에 5미터 점프격파 등 고난도의 태권도 기술을 담았습니다.
01:18이란에서 온 수련생들에게는 태권도가 전쟁 중에도 일상을 지켜주는 가장 고마운 존재입니다.
01:35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일상.
01:38전 세계에서 모인 유단자들이 몸과 마음을 지키는 태권도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습니다.
01:44YTN 이경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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