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산 지역구 국회의원인 한동훈 의원은 경찰뿐 아니라 개혁신당에도 책임을 물었습니다.
00:06선거 전에 알았다면 부산시장 후보를 사퇴시켜야 했었다고요.
00:11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삐딱하게 보지 말라고 되받아 쳤습니다.
00:15남영주 기자입니다.
00:20선거 전에 알았다면 후보를 사퇴시켰어야 했다.
00:23부산이 지역구인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정의안 전 부산시장 후보의 자작극 사퇴를 두고 개혁신당을 향해 꺼낸 입장입니다.
00:34속아서 투표한 부산 시민들은 투표권을 강탈당했다며 선거 전에 알았다면 부산시민의 참정권을 침해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00:45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전혀 몰랐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습니다.
00:53거기에 대해서 계속 언급하는 이유는 다른 정치적인 이유일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01:00한동훈 의원은 본인과 관계된 의혹사건에 있어가지고 어떻게 처지는지 모든 국민이 알고 있습니다.
01:06그러면서 삐딱한 눈으로 바라보지 말라고 비판했습니다.
01:10원래 직업이 뭔지 알지만 그런 식으로 삐딱한 눈으로 세상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01:16개혁신당은 정 전 후보에게 민영사상 책임을 물을 계획입니다.
01:21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01:29채널A 뉴스 아
01:2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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