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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의 거포 유망주 함수호 선수가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결승 홈런포를 때려내며 MVP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함수호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2회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선제 솔로홈런을 쳐냈습니다.

홈런을 포함해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한 함수호는 삼성 선수로는 16년 만에 퓨처스 올스타전 MVP로 선정됐습니다.

삼성과 NC 등 6개 팀 선수들이 팀을 이룬 남부리그는 4회 신재인의 홈런포까지 터지며 북부리그를 4 대 0으로 이겼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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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프로야구 삼성의 거포 유망주 함수호 선수가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결승 홈런포를 때려내며 MVP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00:08함수호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2회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선제 솔로 홈런을 전했습니다.
00:17홈런을 포함해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한 함수호는 삼성 선수로는 16년 만에 퓨처스 올스타전 MVP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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