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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시간당 50mm 폭우…밤사이 '물 폭탄'

■장흥터널 1명 사망…곳곳 빗길사고 대혼란

■장윤기 아버지 집에서 '50cm 케이블타이'

■피해자 어머니 "경찰, 살인마 편이었다"

■그래도 보완수사권 폐지?…민주, 강행 기로

■아르헨 '대역전극' 8강행…메시, 눈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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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영향으로 충남 일부 지역에 시간당 50mm가 넘는 극한 호우가 내리고 있습니다.
00:05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충남과 전북 등에 최대 200mm가 넘는 물폭탄이 예고돼 있습니다.
00:15집중호우로 전국 곳곳에는 빗길 사고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00:19조금 전 평택 제천고속도로에서 대형 화물차가 쓰러져 양방향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00:28장윤기의 성범죄 의혹을 밝힐 핵심 증거로 지목된 50cm 공업용 케이블 타이가 장윤기 아버지 집에서 발견됐습니다.
00:37경찰 수사팀장이 증거인멸 혐의로 구속기로 해놓은 가운데 피해자 고 이채원 양의 어머니는 경찰이 살인마의 편이었다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00:49민주당이 잠시 뒤 국회법사위 회의를 열고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을 단독 상정할 예정입니다.
00:56정성호 본부 장관은 억울한 피해자가 없어야 한다면서도 보완수사권 폐지가 기본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01:06아르헨티나가 후반 막판 13분 동안 3골을 몰아넣으며 이집트를 꺾고 8강에 진출했습니다.
01:13한 골 한 개 도움으로 대역전극을 쓴 메시는 경기가 끝난 뒤 사실 집에 가고 싶지 않았다며 펑펑 울었습니다.
01:2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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