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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으로 불리는 리오넬 메시가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통산 20골을 터뜨렸습니다.

아르헨티나의 메시는 카보베르데와의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 선발 출전해 전반 29분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메시의 이번 대회 7호 골이자 월드컵 통산 20호 골입니다.

이번 골로 6골을 넣은 프랑스의 음바페를 제치고 득점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이번 대회 '돌풍 팀'인 카보베르데를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3대 2로 어렵게 이겼습니다.

이집트도 승부차기 혈투 끝에 호주를 꺾고 16강에 올랐고, 콜롬비아는 가나를 1대 0으로 누르고 8년 만에 16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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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축구의 신으로 불리는 리오넬 메시가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통산 20골을 터뜨렸습니다. 아르헨티나의 메시는 카보 베르데와의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 선발 출전해
00:11전반 29분의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메시의 이번 대회 7호 골이자 월드컵 통산 25골입니다. 이번 골로 6골을 넣은 프랑스의 은바페를 제치고 득점
00:22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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