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당부를 하자면
00:03아까 처음 만났을 때 말씀을 드리긴 했는데
00:08정말 카메라가 있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당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00:15대통령이 국정의 혼신의 힘을 다하고
00:19또 아주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많은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는 모습들을 보니까 참 좋습니다.
00:27아마 일반 국민들도 그런 마음들일 겁니다.
00:32그러나 먼저 일을 겪어본 사람의 입장에서 보자면
00:38지금 대통령의 일정이 너무나 격무라고 보여집니다.
00:46아마도 청와대 참부들도 부처장관들도 아주 힘이 들지 않을까
00:57그렇게 생각합니다.
00:59이게 길게 가야 되는 거고 지치지 않아야 되는 거고
01:05그리고 또 대통령의 건강은 대통령 개인의 것이 아니고
01:10공공죄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01:12그래서 이제는 좀 한숨 돌리면서
01:17일정관리나 건강관리를 좀 더 이렇게 좀 잘해주시면 좋겠다.
01:23그런 당부 말씀을 마지막으로 드리겠습니다.
01:27네 감사합니다.
01:28이게 우리 집안의 어르신한테 이렇게 저런 사람이 건강 걱정을 끼쳤대요.
01:35죄송합니다.
01:36그런데 우리 대통령님께서도 보통 아니시는데
01:39그때 이빨 흔들리지 않으셨어요
01:41지금도 이빨 치료는 계속됩니다.
01:46아마 우리 이대명 대통령님께서도 아마 깨끗일지 모릅니다.
01:50좀 그러고 있습니다.
01:52어쨌든 감사드리고요.
01:5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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