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내일이 지방선거 사전투표일인데요.
00:05아직 30%는 후보를 정하지 못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00:09그만큼 예측이 어렵지만 선거 전 공개할 수 있는 마지막 조사가 나왔습니다.
00:13판세 전해드리겠습니다.
00:15서소문 고가차로 이상징후를 알고도 코레일에 이상이 없다고 보고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00:23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00:25내일 이제 11시간 뒤면 우리 지역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이 됩니다.
00:31소중한 한 표 꼭 행사를 하시겠지요.
00:34선관위가 부정선거 의혹을 불식하기 위해 투표함을 바꾸고 사전 점검됐습니다.
00:40그 현장에 강보임 기자와 함께했습니다.
00:44본인이 맞는지 확인하시고 손도장을 찍거나 이름을 정자로 적어주세요.
00:49신분 확인이 끝나자 사전투표 용지 7장이 차례로 출력됩니다.
00:56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사전투표 하루를 앞두고 최종 점검에 나섰습니다.
01:02이번 지방선거부터는 사전투표함이 달라집니다.
01:07왼쪽이 기존, 오른쪽이 이번에 새로 바꾼 투표함입니다.
01:11기본 받침대는 불투명해 투표 자루가 보이지 않아 바꿔치기 의혹이 일자
01:17안이 환히 보이도록 투명한 재질로 개선한 겁니다.
01:22사전투표함은 CCTV가 설치된 장소에서 선거일까지 보관되고
01:27각 시도 선관위 청사에서 24시간 확인 가능합니다.
01:32선거사무 전 과정을 보는 공정선거 참관단도 105명으로 지난해 대선보다 3배 늘렸습니다.
01:39사전투표는 내일부터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됩니다.
01:47주소지 관계없이 전국 3,751개 투표소 어느 곳에서나 가능합니다.
01:54투표장에 오면 이 기표소에서 모두 7표를 행사합니다.
01:58시도지사와 교육감까지 뽑는 사람이 많은 건데요.
02:01만약 보궐선거까지 치르게 되면 투표용지는 8장입니다.
02:05어느 투표용지는 후보자 1명에게만 기표해야 유효표로 인정됩니다.
02:11꼭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고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캡쳐본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02:19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02:35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02:37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