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럼 지금부터는 제가 앉아서 전해드리겠습니다
00:02이번에는 더 하나하나 뜯어봐야 할 이슈를 제가 한번 가져와 봤는데요
00:06김종석의 왜 오늘은 이겁니다
00:11경찰은 왜 경찰은 왜 저 여성 얘기 지금부터 만나보겠습니다
00:18석 달째 미궁에 빠진 저 제주 30대 여성 실종 사건
00:24저 전단이요 오늘 하루 종일 온라인을 뒤덮었습니다
00:28제가 한번 읽어볼까요
00:2937살에 이름 장미란
00:32지난 5월이었습니다
00:35제주 한림항 인근 집을 나선 뒤에 연락이 두절된 겁니다
00:38그런데요 제가 한번 저 전단을 다시 한번 봐야 될 것 같아요
00:42보시면 7월 재신고 이후에 경찰의 허위 보호고로 판명
00:47그러니까 이 전단을 공개한 건 경찰이 아니라 가족입니다
00:54이 가족이 공개한 CCTV인데요
00:56지난 5월 13일 정확히 새벽 1시 30분쯤입니다
01:00이렇게 후드 점퍼와 슬리퍼 차림으로 휴대전화만 든 채
01:04장미란 씨는 집을 나섰다가 지금까지 행방이 묘연합니다
01:09그런데요 그런데요 그런데요 이해할 수 없는 건 경찰로부터 장미란 씨와 직접 연락이 닿았다
01:17안전이 확인됐다 저렇게 15일 최초 신고자인 남자친구가 저 A 경장으로부터 연락을 받은 겁니다
01:26그리고 저 A 경장 혼자 사건을 종결시켜버렸습니다
01:32둘이서 술 먹다가 남자분에 잠들었다고 합니다
01:35이체이 지나도 안 오니까 이제 갓수 신고를 했는데
01:38김남자가 우리 잘 되지 말라고 하고
01:41생명이 남은 지장 없고 잘 생활하고 있다고 했다
01:45그래서 종결제를 했다
01:48이게 뭔가 석연치가 않죠
01:50가족들은요 저렇게 첫 신고 당시 장미란 씨와 통화했다는
01:54당시 야간 근무자 제주 서부경찰서 A 경장이 거짓말을 한 걸로 보고 있습니다
02:021분 1초를 다투는 이 실종사건의 허위 보고 의혹이라뇨
02:06장미란 씨와 연락을 했다고 주장하는 저 A 경장은
02:10지난달 말에 경찰서 여자 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로 조사를 받고
02:15현재 직위 해제된 상태입니다
02:52경찰 내부에서도 의심하고 있고 여전히 조사 중이라는데요
02:55경찰은 다시 저 장미란 씨를 찾고 있지만
02:59생활 반응은 지금 이 시각 현재까지도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03:03이 사람 이 사람 다시 한번 여러분 봐주십시오
03:07키 158cm 가량의 마른 체형
03:09저렇게 긴 생머리에 금팔치를 착용하고 있었다는데요
03:13혹시라도 장미란 씨 보셨다면 꼭 제법 부탁드리고요
03:16저 해당 전화번호로 가족 측의 얘기에 따르면
03:19장난 전화도 많이 온다니까요
03:21그 장난 전화는 피해자의 지금 심경을 고려서 자제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03:26감사합니다
03:27감사합니다
03:27감사합니다
03:2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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