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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까지 잠긴 차들이 물살을 가르며 달립니다.

흙빛 빗물에 도로와 인도의 경계마저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 아침 8시쯤 강원도 강릉시 교동사거리 모습입니다.

제보자는 몇 분 사이 갑자기 비가 쏟아지면서 인근 하수구에서는 물이 역류하는 모습까지 목격했다고 전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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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바퀴까지 잠긴 차들이 물살을 가르면서 달립니다.
00:04흙빛의 빗물에 도로와 인도의 경계마저 보이지 않습니다.
00:09오늘 아침 8시쯤 강릉 교동 사거리의 모습인데요.
00:12제보자는 몇 분 사이 갑자기 비가 쏟아지면서 인근 하수구에서는 물이 역류하는 모습까지 목격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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