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폭염 기세가 한풀 꺾일 거로 예상되는 가운데 경복궁 수문장 교대 행사가 오늘(8일)부터 다시 열립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어제(7일) 오후 6시를 기해 서울에 내려졌던 폭염중대경보가 해제돼 오늘부터 수문장 교대 의식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일 폭염으로 행사를 중단한 지 사흘만입니다.

경복궁 흥례문 광장과 광화문 일대에서는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수문장이 근무를 교대하는 재현 행사 등이 다시 진행됩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808093620897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폭염의 기세가 조금은 꺾일 걸로 예상되는 가운데 경복궁 수문장 교대 행사가 오늘부터 다시 열립니다.
00:07국가유산청 국릉유적본부는 어제 오후 6시를 기해 서울에 내려졌던 폭염 중대경보가 해제돼 오늘부터 수문장 교대 의식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00:19지난 5일 폭염으로 행사를 중단한 지 사흘 만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