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역대 가장 뜨거운 입출을 여러분은 고내고 계십니다. 폭염 소식 준비했고요.
00:07축구협회가 2012년 월드컵 예선 때 한국전 담당하는 외국인 심판을 경기 직전 성접대했다는 소식 준비했습니다.
00:15정부와 서울시가 아파트 공급 대책을 두고 충돌하는 모습인데요.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직접 대책 물어보겠습니다.
00:22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00:24절기상 가을에 들어간다는 입춘날 서울 노원에서는 40.2도를 찍었습니다.
00:30올여름 최고 기온, 역대 가장 더운 입축.
00:33기상청 공식 기준으로 서울에서 40도를 넘은 건 2018년 이후 8년 만입니다.
00:39경기 하남 용인도 40도를 넘었습니다.
00:42첫 소식 정연주 기자입니다.
00:46구체질을 하고 그늘로 피해봐도 뜨거운 햇빛을 피하기는 어렵습니다.
00:52하루 종일 달궈진 아스팔트엔 아지랑이가 피어오릅니다.
00:55오늘 오후 3시 28분, 서울 노원구 기온이 40.2도를 기록했습니다.
01:01어제 영등포구의 40도 기록을 깨며 말 그대로 더위가 절정에 달했습니다.
01:08서울 내 기상청 관측 지점에서 40도 넘는 기온이 기록된 건 2018년 8월 이후 8년 만입니다.
01:15종로구를 기준으로 하는 서울의 대표 기온도 어제보다 오른 38도를 기록했는데
01:20올여름 들어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01:24노원 40.2도에 이어 강처와 금천구 등도 39도가 넘는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01:30오늘 서울은 역대 가장 더운 입추로도 기록됐는데
01:33기존에 가장 더웠던 1988년에 36도를 2도나 넘어섰습니다.
01:39절정의 무더위에 버스를 기다리기도 지친 시민들이 택시를 찾는 모습도 곳곳에서 보였습니다.
02:07서울의 수도권에서는 하남 덕풍이 40.8도, 용인 기흥구갈이 40.1도를 기록했습니다.
02:14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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