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뉴스앨라이브 2부 계속 이어집니다. 2부 첫 코너는 저희가 연속 기획으로 마련해서 전해드리는 코너죠. 민생을 부탁해로 시작합니다.
00:16여러분 밥이 맛있는 고장 하면 어디가 떠오르십니까?
00:21여주 2000살의 여주가 떠오르는데요. 저는. 그래서 오늘은 여주의 이충우 시장님을 스튜디오로 모셔서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0:33시장님 안녕하십니까? 어서 오십시오.
00:35안녕하세요.
00:36일단 축하드리겠습니다. 민성 9기가 출범했는데 또 재선에 성공을 하셨습니다.
00:42자, 앞으로 4년 동안 또 그려나갈 청사진이 있으실 텐데 여주 시민들이 가장 어떤 점을 변화를 겪게 될까요?
00:52네, 재선이라는 결과는 지난 4년의 시정평가와 앞으로 여주의 더 큰 변화를 끝까지 완성하라는 시민 여러분이 기대이자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01:07그만큼 책임도 더욱 무겁게 느끼고 있습니다.
01:11민선 8기가 여주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 시간이었다면 민선 9기는 그 결실을 시민이 삶에서 체감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01:23그 의지를 담아 민선 9기 첫 번째 결제를 원도심 활성화로 정했습니다.
01:30도시 재생을 끝까지 완성해 원도심의 활력을 되찾고 오랜 시간 믿고 기다려주신 시민들께 변화로 보답하겠다는 약속입니다.
01:41두 번째 결제인 행복밥상은 경로당이 함께 식사하고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고 여주 농산물을 활용해 농업과 지역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여주형
01:57복지 모델을 만들겠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02:01앞으로의 4년은 계획이 아닌 성과로 말이 아닌 변화로 답하겠습니다.
02:07시민 여러분께서 여주가 정말 달라졌다고 체감하실 수 있도록 약속한 변화는 끝까지 책임지고 반드시 완성해 가겠습니다.
02:17네, 이번이 재선이신 만큼 지난 민선 8기를 돌아봤을 때 물론 자랑하고 싶은 것도 많으시겠지만 아쉬운 점도 있을 것 같아요.
02:28그 아쉬운 점은 이번 민선 9기 아마 보완을 하실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반영하실 생각이신가요?
02:34민선 8기는 멈춰있던 여주를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시간이었습니다.
02:41수십 년의 수건이던 신청사 건립의 첫 삽을 떴고 2조 3천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와 9천여 명의 일자리 기반을 마련했으며
02:52남한강 출렁다리를 중심으로 관광객 600만 명 시대를 열어 여주의 새로운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03:01하지만 저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습니다.
03:05행정의 성과는 시민이 삶이 더 나아질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03:11아직 원도심과 농촌, 골목상권처럼 더 세심하게 살펴야 할 곳도 많습니다.
03:18민선 9기에는 성장의 성과가 지역 곳곳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3:24시민 한 분 한 분이 일상에서 변화와 행복을 느끼실 수 있도록 더 촘촘한 시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03:34앞으로 재선이신 만큼 더 구체적인 정책을 펼쳐나가실 텐데 시민들 입장에서 볼 때요.
03:41진짜 여주가 달라지긴 달라졌어 라고 느끼려면 언제쯤이면 그게 확실히 느껴질까요?
03:48아마 가장 먼저 변화가 시작될 곳은 원도심이 될 것입니다.
03:54전천지구와 창동지구 개발과 제1시장 일대 도시재생 사업이 본격화되면 원도심에도 다시 활력이 살아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04:05또 행복 밥상처럼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바로 변화를 느끼실 수 있는 복지 정책도 차근차근 시작하고 있습니다.
04:15저는 큰 사업의 성과도 중요하지만 시민들께서 여주가 더 좋아지고 있다고 자연스럽게 말씀하시는 변화가 더 소중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4:28민선 9기에는 그런 변화가 시민의 일상이 될 수 있도록 더 세심하게 잘 살피겠습니다.
04:35네, 시장님. 일단 최근 경기 친척 때문에 많이 힘들잖아요.
04:42특히 소상공인들 많이 힘듭니다. 물론 농민들도 많이 힘들지만.
04:47글쎄요.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민선 9기에서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은 어떤 부분이 있을까요?
04:54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늘리고 지역경제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5:05가난 반도체 산업단지를 비롯한 16개 일반 산업단지를 차질 없이 추진해 기업과 일자리가 모이는 든든한 경제 기반을 만들고
05:18상생 바우처와 관광 상품권 같은 지역경제 선순환 정책도 더욱 강화해서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겠습니다.
05:30좋은 일자리가 살아나는 골목상권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민생경제 회복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05:39네, 시장님. 저 보셔도 됩니다.
05:44민선 9기가 끝날 때쯤에 여주 시민들이 이번 9기는 어땠어라고 기억에 남기를 바라시는 게 있으신가요?
05:56어떤 식으로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어요?
06:25네, 알겠습니다.
06:28여주 시민들이 4년 후에 어떤 이야기를 할지 저도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06:34이충우 여주시장님과 오늘 이야기 나눴습니다.
06:37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06:39네, 감사합니다.
06:3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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