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기록적인 무더위에 지쳐가는 이번 주, 전세계에서 모인 태권도 유단자들이 화끈한 격파와 시원한 발차기로 무더위를 날렸습니다.
00:09세계 태권도 한마당에서 펼쳐진 태권도의 진술을 이경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3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후련생부터 전문 선수까지.
00:28전세계 61개 나라에서 4천여 명의 태권도 가족이 태권도의 본당인 국기원에 모였습니다.
00:36평소 갈고 닦았던 실력을 겨루고 우정을 다지는 태권도 축제입니다.
00:42순간적인 힘으로 송판과 기바장을 깨는 격파, 40대 육박하는 푹푹 찌는 더위까지 시원하게 날립니다.
01:00절도 넘치는 품세와 역동적인 움직임, 미래의 태권랑을 꿈꾸는 어린이들의 태권체조 경연에 이어
01:07태권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의 수준 높은 퍼포먼스에 대표장의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01:14다양한 소품과 창의적인 스토리, 여기 5미터 점프격파 등 고난도의 태권도 기술을 담았습니다.
01:33이란에서 온 수련생들에게는 태권도가 전쟁 중에도 일상을 지켜주는 가장 고마운 존재입니다.
01:50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일상.
01:53전 세계에서 모인 유단자들이 몸과 마음을 지키는 태권도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습니다.
02:00YTN 이경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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