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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주 전


조광한 "당원 70% 이상, 한동훈에 거부감 있다 생각"
조광한 "한동훈, 보수 궤멸의 장본인"
배현진 "(원내) 70~80%, 장동혁 사퇴 생각"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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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렇게 부동산 정책을 두고 정부와 국민의힘이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당 내에서 개파 갈등이 또 거세지는 분위기입니다.
00:10오늘 저희 채널A 정치 시그널에 출연했던 당권파죠.
00:15조광환 최고위원이 한동훈 의원을 직격했습니다.
00:30특히 우리 당원들의 70% 이상은 한동훈에 대해서 갖는 거부감이 있다고 봐요.
00:3670, 80%보다 오히려 더 압도적으로 절대 다수가 장 대표의 사퇴를 해야 한다라고 생각하고 있을 거고요.
00:45보수 괴멸의 장본인이에요.
00:47보수를 괴멸시키다시피 하신 분이 무슨 보수 재건을 합니까?
00:53그냥 재건은 다른 역량 있는 분들한테 맡기고 조용히 쉬시는 게
00:59제가 말하는 보수 재건은 과거를 탓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미래로 가자는 겁니다.
01:05이미 장동현 당권파의 리더십은 상실됐습니다.
01:10뭐가 맞는 걸까요? 조광환 최고위원은 체감상이라고 전제를 달긴 했습니다.
01:16체감상 당원들의 70% 이상이 한동훈 의원 복당을 반대한다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01:23또 반면에 배현진 의원은 똑같은 70%를 언급했습니다만
01:27과거 원내 70%가량이 장동혁 대표 사퇴를 생각하고 있다라고 한 적이 있다.
01:34이렇게 언급을 했습니다.
01:37뭐가 맞는 거예요?
01:39조광환 최고위원 같은 경우에는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여러 군데에서 적개심을 가지고
01:47굉장히 증오 섞인 발언들을 많이 한 분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01:52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심각하게 저는 생각은 안 하는데
01:55일단 한동훈 의원이 복당하는 거라든지
02:00또 한동훈 의원이 이야기하는 보수 재건이라든지
02:02전반적인 그런 움직임에 대해서 아주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분이에요.
02:06그렇기 때문에
02:07감안해서 들어라.
02:09여론조사 70%, 80% 이야기하는 거는 저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02:13저는 생각할 때 계속 왜 여론조사가 아닌데 다들 여론조사라고 얘기하는지
02:17앞서 얘기도 그렇고요.
02:19본인의 어떤 정서적인 거를 숫자를 빌어가지고 그냥 마구 던지는 거거든요.
02:24저거는 책임 있는 정치인의 발언이 될 수가 없죠.
02:28그리고 지난번에 의원총회에서 이미 63지방선거에서 나타난 민심을
02:32의원들끼리 토론하는 과정에서
02:34지금 지도부로서는 안 되겠다.
02:37다만 당장 장동혁 대표가 그만두냐 안 두냐에 대한 이견이 좀 있었을 뿐인데
02:44이것을 조광환 최고위원은 그냥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02:48굉장한 적개심을 가지고 줄기세게 얘기하고 있는 것 같아요.
02:52그렇습니다.
02:54그렇군요.
02:56이게요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런 방송이나 언론에서는
03:01여론조사가 굉장히 예민하고 민감한 이야기거든요.
03:04그런데 정치인들이 너무 쉽게 여론조사도 아닌데 자꾸 여론조사다라고 얘기를 하니까
03:09글쎄요 형식과 절차 방법이 모두 갖추어진 결과가 여론조사입니다.
03:16자칫하면 진짜 여론을 호도할 수도 있기 때문에
03:20정치인들이 좀 발언을 하실 때 신중하게 얘기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드네요.
03:25실제로 당내 중진 의원인 권영세 의원은요.
03:28오늘 장동혁, 한동훈 두 사람에 대해서 이런 평가를 내렸습니다.
03:34한동훈 대표 쪽도 그 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문제가 있었고
03:39장동혁 대표도 지방선거 직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03:45그 두 분들이 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당에 굉장히 많다.
03:50이 지도체제가 어떻게 되든 장 대표는 사퇴가 필요하다.
03:54우리 지도부 전체가 책임지는 모습을 만들어내야 된다.
03:57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3:59당 내에서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의원이 문제가 있다고 보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는 겁니다.
04:05결론은.
04:06이게 중요한 포인트죠.
04:08그러면서 그럼 결론이 뭐냐.
04:10결국에는 나중에 어떻게 해야 되는 거냐.
04:12한동훈 의원 복당은 안 된다.
04:15그리고 장동혁 대표도 사퇴해야 된다.
04:19그럼 어떻게 되는 겁니까?
04:20사람이 아무도 없는데요.
04:21그렇죠.
04:22그리고 또 방금 맹커께서 직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여론을 얘기할 때는 정확해야 되는데
04:27굉장히 많다라고 지금 모호하게 얘기하셨잖아요.
04:30굉장히 많다라는 거에 의미를 알 수가 없습니다.
04:33사실 거의 없는 줄 알았는데 꽤나 있더라인지 정말 다수인지
04:37좀 모호한 표현이기 때문에 정말 두 사람에 대해서 모두 장동혁 대표도 반대하고
04:42한동훈 의원을 반대하는 사람이 얼마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04:45적어도 지금 제가 다른 당에서 입장에서 봤을 때는 장동혁 대표의 이도심은 많이 붕괴된 건 사실인 것 같고요.
04:51그리고 대신에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도 한동훈 의원은 글쎄요.
04:55지금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의원이 갈등하는 거에 대해서는 공감하는 사람이 많을 겁니다.
04:59명분이 있다.
05:00다기를 쫓아내는 사람 아닙니까?
05:01그런데 최근에 있었던 예를 들면 안철수 의원과의 갈등이라든지
05:05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의 갈등이라든지
05:07이런 거는 보수 지형 안에서도 너무 많은 갈등을 일으키는 건 아니야라는 의구심은
05:11충분히 불러일으킬 수 있을 만한 행동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05:14그러니까 권영세 의원과 같은 입장에 나오는 게 아닐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05:18국민의힘 내부 상황을 좀 객관적으로 들어보려고
05:21제가 상대 패널에게 제가 질문을 드린 겁니다.
05:25이렇게 국민의힘 내부 개파 갈등으로 당내 내용이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05:32이런 상황에서도 장동혁 대표 강성 지지층 결집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05:38한 청년 관련 행사에서는 이런 일도 있었는데요.
05:42눈길을 끄는 장면이 있어서 저희가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05:45다시 한 번 해보세요.
05:49내가 립싱크 할 테니까.
05:52단에게 찬성하고
05:54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의 운명을
05:58이 지경으로 만들고도
06:00그 사람들
06:01그게 부끄러운 겁니다.
06:05장동혁을 향해서
06:06배신자라 부르는 것
06:09그게 부끄러운 겁니다.
06:12정년 미래라고 하면서
06:13정년을 병풍으로만 쓰는 것
06:16그게 부끄러운 겁니다.
06:22괜찮았어요.
06:23나중에 우리 공천 신청하면 가산 좀 줄게요.
06:26감사합니다.
06:27감사합니다.
06:2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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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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