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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성문규 앵커
■ 출연 : 임세은 전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오늘 8.17 전당대회를 35일 앞두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로써 민주당 전당대회는 김민석, 송영길, 고민정 의원, 김보미 전 강진군 의원까지 5파전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먼저 정 전 대표의 발언 잠깐 듣고 시작하겠습니다. 당원 정당, 이재명 대통령과의 의리, 조국혁신당 합당 등 여러 가지 의제를 던졌는데 특히 '당 대표직 이용해서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 이 이야기가 오늘 많이 회자가 된 것 같습니다.

[임세은]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이번에 당대표가 되게 되면 임기는 2년이죠. 그러면 2028년에 임기가 마무리되는 거고요. 다음 대선은 2030년입니다. 그로부터 2년이 더 남은 거죠. 그러면 만약에 저 말이 전제가 되려면 당대표를 3연임을 해야 그 말이 성사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2년 또 2년 이렇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 저 말씀을 하신 게 많은 분들께서 그랬기 때문에 저 말의 의미가 뭔가에 대해 많은 궁금함이 있고요. 일단 그런 지점이 있고. 또 하나는 지금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가 시작된 지가 만 1년이 한 달 좀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만 1년 1개월이 된 시점에서 사실 우리 집권여당에서 벌써부터 다음 대권 얘기가 나오는 건 부적절해 보이는 거 아닌가 하는 지적도 분명히 있습니다. 왜냐하면 임기 초반에 다음 대권 얘기가 나오는 건 임기 말 때는 가능한 일이겠지만 지금 이제 막 역동적으로 일해야 되는 정부에서 자꾸 다음 대권으로 치닫다 보면 이게 계속 정쟁과 경쟁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그러면 국정운영 동력을 받을 수 없다는 지적이거든요. 그래서 오늘 말씀하신 당대표직 이용해서 대선 출마하지 않겠다는 말의 의미가 정확히 이해가 안 돼요. 그러면 당대표직 없이 대선 출마하겠다는 얘기인지, 당대표를 세 번을 연임하겠다는 건지 이런 것에 대한 의구심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께서 의구심 얘기한 만큼 언젠가 설명할 일이 또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당대표를 출마하면서 대선 불출마를 이야기해서 그 부분이 ... (중략)

YTN 구수본 (soob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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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오늘 8.17 전당대회를 35일 앞두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로써 민주당 전당대회는 김민석 송영길 고민정 의원
00:10그리고 김보미 전 강진군 의원까지 5파전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먼저 정 전 대표의 발언 잠깐 듣고 시작하겠습니다.
00:21오직 민심 오직 당신만 믿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출마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총선 승리 대선 승리를 통한 정권 재창출이 시대정신입니다.
00:38이재명 대통령에게 끝까지 의리를 지킬 사람은 선당 후사를 실천해온 저 정청래입니다.
00:47지나온 길을 보면 나아갈 길이 보입니다. 당대표직을 이용해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습니다.
00:57대선 승리의 기획자가 되겠습니다.
01:04당원 정당 이재명 대통령과의 의리 또 조국혁신당 합당 등 여러 가지 의제를 던졌는데
01:10특히 당대표직을 이용해서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 이 이야기가 오늘 많이 회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01:16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이번에 당대표가 되게 되면 임기는 2년이죠.
01:212028년에 임기가 마무리가 되는 것이고요.
01:24다음 대선은 2030년입니다.
01:26그로부터 2년이 더 남은 것이죠.
01:28그러면 만약에 저 말이 전제가 되려면 당대표를 산연임을 해야 그 말이 성사가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1:36그러니까 2년 또 2년 이렇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 저 말씀을 하신 게 많은 분들께서 그랬기 때문에 저 말의 의미가
01:45뭔가에 대한 많은 궁금함이 있고요.
01:47일단 그런 지점이 또 있고 또 하나는 지금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가 시작된 지가 만 1년이 한 달 좀
01:55넘었습니다.
01:55그러니까 만 1년 1개월이 된 시점에서 사실 우리 집권 여당에서 벌써부터 다음 대권을 얘기가 나오는 것은 좀 부적절해 보이는 거
02:05아닌가라는 지적도 분명히 있습니다.
02:07왜냐하면 임기 초반에 다음 대권이 얘기가 나오는 것은 임기 말 때는 가능한 일이겠지만 지금 이제 막 역동적으로 일을 해야 되는
02:15정부에서 자꾸 다음 대권으로 치닫다 보면 계속 정쟁과 경쟁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02:23그러면 국정운영이 동력을 받을 수가 없다라는 것이 지적이거든요.
02:27그래서 사실 오늘 말씀하신 당대표직 이용해서 대선 출마하지 않겠다는 말이 의미를 정확히 이해가 안 돼요.
02:35그러면 당대표직이 없이 대선 출마하겠다는 얘기인지 그럼 당대표를 세 번을 연임하겠다는 것인지 이런 것에 대한 의구심이 많이 있기 때문에
02:43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께서 의구심을 얘기한 만큼 언젠가 설명할 일이 또 있을 거라고 또 생각은 합니다.
02:49어쨌든 당대표를 출마하면서 대선 불출마를 이야기를 해가지고 그 부분이 상당히 화제였는데
02:55어쨌든 오늘 출마 선언 안에서 지나온 길을 보면 나아갈 길이 보인다라고도 했는데
03:01오늘도 역시 김민석 전 총리를 겨냥한 발현들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03:06네, 네거티브와 검증의 차이, 이거를 좀 비교해보면 사실 큰 차이가 아니라고도 할 수 있는데
03:14저는 검증은 정말로 과거에 어떤 행보를 했기 때문에 그 행보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해보는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필요하다고
03:23생각합니다.
03:24네거티브는 그야말로 인신공격성, 가십에 머물면 네거티브가 되는 건데
03:29지금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 이제 후보죠.
03:33이번 당권 선거에서 가장 강력한 후보로 누구를 생각하겠습니까?
03:38김민석 후보를 염두에 둘 텐데
03:41김민석 후보가 지난 한 30여 년간 정치를 하는 과정에서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가장 큰 상처를 줬던 건
03:49누가 뭐래도 2002년 노무현 전 대통령과 정몽준 전 후보와의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03:56정몽준 전 후보에 손을 들어줬던 것일 겁니다.
04:01이 부분과 관련해서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고요.
04:05상대방의 약점은 치열한 경선 과정에서 곧 본인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04:11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공격하는 것이 지나친 공격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04:17경선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는 경쟁의 일환이라고 봐야겠죠.
04:24그런 가운데 김민석, 송영길, 이 두 당권 주자들도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해서 집중 포화를 쏟아냈는데요.
04:31발언 역시 듣고 오겠습니다.
04:36이번에 올바른 노선과 리더십으로 당대표를 교체하지 못하면 우리 당은 흔들립니다.
04:45대통령도 흔들릴 것입니다.
04:47우리 정부는 흔들릴 것입니다.
04:50당이 흔들릴 뻔할 때 김민석을 당대표로 만들어서
04:54그 다음 2년 후 총선을 선의에 매고
04:5830년 황금세를 단단하게 열어낸 이런 역사를 만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05:05이 소중한 대통령, 이제 임기 4년이 남았는데
05:09도대체 대한민국 헌정사에 1년 만에 직권 여당의 대표와
05:14대통령이 싸우는 명청 대전이 언론 1년 기사나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05:21전당대회를 통해서 당청 갈등이 아니라 당청이 하나가 돼서
05:25전 세계를 향해 나가는 글로벌 대한민국 함께 만들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5:33김민석 송영길 의원, 연일 정 전 대표를 견제하고 있습니다.
05:37정청렬 전 대표가 매일 강조하듯이 2대1, 3대1 구도 맞습니까?
05:43이게 특정 후보를 견제하는 게 아니라요.
05:46지난 1년에 대한 지적과 시스템에 대한 비판인 것입니다.
05:50지난 1년을 되돌아 봤을 때 과연 민주당이 직권 여당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해서
05:55시작하는 이재명 정부의 동력을 잘 뒷받침했냐에 대한 지적으로 보셨으면 좋겠고
06:02그게 특정 정청렬 후보에 대한 비판은 아니다라는 점이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06:08왜냐하면 63 지방선거 같은 경우에는 직권 1년 차에 굉장히 높은 국정 지지율을 갖고 출발한
06:14그런 선거에서 약 한 달 반의 기간 동안 그게 당이 오롯이 국정 운영 지지율을 받아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06:20다 받지 못하고 선거를 치렀고 실제로 결과로도 아주 만족할 만한 결과를 내지 못했기 때문에
06:26이런 부분에 대한 지적을 저는 했다고 보고요.
06:29이걸 굳이 싸움으로 몰아가서 2대1, 3대1 얘기하면서 다구리까지 얘기가 나왔는데요.
06:34그거는 표현은 조금 과했다고 보여지고
06:36어쨌든 정당 대회라는 걸 치러지다 보면 서로 간에 경쟁을 하는 건 맞지만
06:41이게 특정인을 경향하지 않았다.
06:43왜냐하면 지난 1년을 반성하고 책임지자라는 것입니다.
06:46정치의 기본은 반성과 성찰과 책임이 기본 전제가 돼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06:50연임을 또 하겠다라는 정청래 의원의 사실 정치는 신리와 신리도 중요하지만
06:58명분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명분이 과연 모두가 납득할 수 있냐
07:02이런 부분에 대한 지적을 하신 거라고 저는 봅니다.
07:06그래서 그런 지적을 얘기하신 거 그걸 굳이 싸움을 얘기를 하시는 거는
07:11각자의 셈법이 있으실 거라고 저는 보고
07:13저희도 굉장히 아름다운 경쟁으로 마무리되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07:17정 전 대표 최근에 SNS를 보면 많이 아프다.
07:22다구리 이런 표현도 있고
07:24많이 자기가 지금 당하고 있다.
07:26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쓰고 있는 것 같아요.
07:29그런데 실제 보기에도 그렇지 않나요?
07:30지금 민주당 당권 구도라는 것이 친명계가 여러 명이 당권 도전을 선언했고
07:39이른바 친천계라고 하는 분은 본인 외에 또 최고위원 선거를 나온다고는 하지만
07:44당내 의원들 놓고만 보면 굉장히 소수인 것 같아요.
07:49특히 구도상에서 송영길 의원과 김민석 후보 같은 경우에는
07:53전략적 연대라는 말이 전혀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함께 보조를 맞추고 있습니다.
08:00그런데 그 보조를 맞추는 과정에서 공통된 점은 뭐냐?
08:03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의 지난 1년간의 민주당 운영 과정
08:08그래서 그것을 바탕으로 했을 때
08:10앞으로 2년 동안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가 다시 당권을 맡았을 때
08:15민주당이 망가질 수 있다.
08:17이런 얘기를 공공연히 하고 있는 거잖아요.
08:19선거 방식과 관련해서도 결선 투표를 할 거냐
08:24선호 투표를 할 것이냐에 대해서도
08:26친명계 후보들은 다 선호 투표를 하자고 얘기하고 있는 거잖아요.
08:30이른바 친청계 후보들만,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만
08:35결선 투표 놔두고 왜 선호 투표를 갑자기 도입하느냐
08:38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걸 보면
08:40정청래 후보로서는 상당히 좀 억울하다는
08:44본인의 감정을 표출하고 싶을 거예요.
08:47그리고 그런 것들을 바탕으로 해서
08:49이른바 언더독, 그리고 피해자, 약자 이런 쪽으로
08:53마케팅을 하는 게 전체적으로 득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08:57이런 얘기들을 거듭하지 않을까 진지하게 봅니다.
09:02전당대회 앞두고 공식 후보 등록이 목요일이라서
09:05얼마 남지 않았거든요, 날짜가.
09:07이거 언제 결정이 됩니까? 선호 투표제?
09:09그러니까 어떤 방식으로든 선호 투표제든
09:11결정이 되든 결정이 돼야 되는 것이고요.
09:14사실 좀 안타까운 게 뭐냐면
09:15이번에 전준이 자체가 굉장히 늦게 출범을 했습니다.
09:19그러다 보니까 의견 조율을 했고
09:21결정된 사항이 또다시 번복되는 일이 발생한 거거든요.
09:25어쨌든 룰을 만들면 플레이어들은 따르는 게 원칙인 것이죠.
09:28그런데 지금 일부 최고위원들께서
09:31이걸 부당하고 이런 얘기를 하면서 멈춘 상황인데요.
09:35어떠한 방식이 됐든 빠르게 결정이 돼서
09:38후보들이 관련해 준비를 할 수 있게 준비를 해줘야 되는데
09:40그게 조금 미흡했던 것 같고
09:42저는 더 나아가서 다른 게 무엇이 문제냐 보면
09:45마치 이번에 선호 투표제 때문에
09:48당의 또 당원들의 이런 마음이
09:51또 갈라지는 이런 상황이 되는 게 굉장히 우려스럽거든요.
09:54그래서 어떠한 방식으로도 빠르게 결정되고
09:56플레이어들은 그걸 따르는 게 원칙이다라고 생각합니다.
09:59일단 수요일 진행되는 최고위에서
10:01어떻게 진행될지 그거는 관심 있게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10:06그리고 정청래 전 대표가 출마 선언을 하자마자
10:09친천계 의원들이 잇따라서 최고위원 출마 선언을 하고 있습니다.
10:15오늘은 최민희, 한민수 의원이 공식적으로 출마 선언을 했고요.
10:20공식화했고 최고위원 경쟁도 상당히 본격화되는 것 같습니다.
10:24네.
10:25민주당이 지금 5명의 최고위원을 뽑게 되는데
10:28이 가운데 청년 최고위원을 직접 선출해야 되냐 말아야 되느냐를 놓고도
10:33또 친천계와 친명계가 갈등을 벌이고 있어요.
10:35그리고 여성 몫의 최고위원은 따로 뽑기 때문에
10:39아마 여성 최고위원은 지금 출마 선언을 한 최민희 의원과
10:44아마 친명계 선 서미화 의원 간의 경쟁이 될 가능성이 크고요.
10:49그러면 나머지 3명의 최고위원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될 텐데
10:53당 대표 지금 선거 구도만 놓고 보면
10:56이른바 친명계 후보들의 약진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11:006.3 지방선거 전만 하더라도 정청래 민당 대표의 연임 가능성을 점치는 사람들이 꽤 있었거든요.
11:07그런데 지금 정치권에서 적어도 여의도 정치권에서는
11:11이번 당대표 선거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꽤 앞서나가는 형국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공감대를 갖고 있을 겁니다.
11:21그러면 친명계에서는 적어도 당대표가 배출되지 않는다면
11:26최고위원회에 한 2명 정도의 최고위원은 꼭 집어넣고 싶겠다라는 인식은 갖고 있을 겁니다.
11:34그래서 그 경쟁이 굉장히 치열해질 텐데
11:36지금 친명계에서는 다수의 후보가 나왔고
11:39친명계에서는 소수의 후보만 나왔기 때문에
11:41표가 이렇게 갈리게 되다 보면
11:445명 중에 한 2명 정도는 친명계 최고위원도 가능한 시나리오가 아닐까 예상해 봅니다.
11:51그러니까요.
11:51지금까지 최고위원 출마 선언을 한 분들이
11:55개파별로 나누자면
11:57친명계가 6명이고요.
11:59친청계가 2명이고요.
12:01상당히 많은데
12:02자리가 한 5석이라는 말이에요.
12:05그런데 지금 말씀하셨다시피
12:06여성할당이라든가 청년계
12:09청년 최고위를
12:12죄송합니다.
12:14그거를 감안하자면
12:16나머지 세 자리밖에 안 남아서
12:17상당히 치열할 것 같습니다.
12:19여성 같은 경우에는
12:20할당이라기보다는
12:216등을 했든 7등을 했든
12:23여성 중에 1등에만 무조건 들어가는 구조가 되어 있고요.
12:26청년 같은 경우는
12:27그동안 저희가 청년은
12:28배려를 하기에는 죄송하지만
12:30그동안은 없었습니다.
12:31그래서 보통 지명직 최고로
12:33청년이 임명한 경우가 있었지만
12:34이번에는 좀 치열한 경쟁으로
12:36청년의 몫을 만들어보자고
12:39청년 최고위원의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12:40그렇게 보면 세 자리가 맞는 것 같고
12:42예를 들어 친명계 같은 경우는
12:44후보가 많지만
12:45친청계 같은 경우는
12:46후보가 두 분이다 보니까
12:48그런 부분에서 얘기가 있는 거겠지만
12:50또 아직 룰이 다 정해진 건 아닙니다.
12:53청년 같은 경우는
12:54좀 더 지켜봐야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12:56그렇죠.
12:57이것도 아직 안 정해져가지고
12:58최고위원도 어떻게 될지
12:59상당한 변수가
13:01중간에 지금 있는 것 같습니다.
13:03감사합니다.
13:03감사합니다.
13:03감사합니다.
13:0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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