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아버지의 장례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이란 새 최고 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아버지의 원수를 갚겠다고 천명했습니다.
00:11모즈타바는 자신의 텔레그램 계정을 통해 성명을 내고 아버지의 원수를 갚는 것은 이란 온 국민의 요구이며 반드시 이루어질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00:39이번 메시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전 최고 지도자 아야프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식에 맞춰 발표됐습니다.
00:49앞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하메네이 장례식 기간 중 나온 암살 선동에 반발하며 이란의 대규모 무력 보복을 경고했습니다.
01:04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을 암살하거나 암살을 시도할 경우 미사일 천기가 이미 이란을 겨냥해 장전돼 있고 수천기가 즉시 뒤따를 끄라고 소셜미디어에 올렸습니다.
01:16이어 명령은 이미 내렸고 미군은 1년간 투표하면 연장도 가능한 기간에 완전히 몰살하고 이란 전 지역을 완전히 파괴할 준비와 의지, 능력을
01:26갖추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01:27최근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제 해업 통제꾼을 둘러싸고 다시 무력 공방을 주고받은 가운데 우리나라 지도자가 잇따라 무력 사용 가능 메시지를 내면서
01:38다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01:41YTN 한상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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