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시간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조진혁 앵커
■ 출연 :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찰청 특별수사팀이 장윤기 사건 증거 인멸 혐의 등과 관련해 광주경찰청장실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미국 출장 중이던 경찰청장 직무대행도 조기 귀국해 사과했지만 경찰 부실수사에 대한 공분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우려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를 포함한 정국 이슈 강성필 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여당 일각에서도 우려의 목소리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민주당은 폐지 법안 법사위 심사에 들어간 거잖아요. 일단 고 한다, 간다, 이런 입장일까요?
[강성필]
말씀하셨던 것처럼 장윤기 사건이라든가 해든이 사건이라든가 다른 사건들이 계속 발생하면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로 가는 것이 과연 국민적인 피해를 완벽하게 막을 수 있는 것이냐에 대한 궁금 그리고 우려 그리고 비판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한병도 원내대표께서 TF 구성하셨고 또 야당과의 협의를 통해서 의견을 좀 수렴하고 숙의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차원에서 사실 국민의힘도 언론을 통해서만 강 건너 불구경 하듯이 얘기하지 말고 국회 법사위에 들어오셔서 법사위 고유법이잖아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니까. 여기에 대해서 한번 논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적을 하니까 이 지적사항이 반영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보완수사를 요구하면 1개월 이내에 끝내야 되고 또 검사가 생각했을 때 경찰이 좀 이상한데, 축소할 것 같은데라고 하면 수사 기간도 교체할 수가 있고. 공소시효가 임박하면 긴급보완수사요구권으로 뭔가 보완할 수 있는 계속해서 보완책이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좀 더 논의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보완수사요구권, 이 부분에 대해서 국민의힘은 이거 말장난 아니냐, 보완수사 요구했는데 경찰이 그 수사 잘못하면 이걸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 이 대응책이 없다는 입장이죠?
[김기흥]
보완수사 요건을 하려면 기록을 봐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기록만 봐서 문제가 있는지 ... (중략)
YTN 윤현숙 (yunhs@ytn.co)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111201544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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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찰청 특별수사팀이 장윤기 사건 증거 인멸 혐의 등과 관련해 광주경찰청장실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미국 출장 중이던 경찰청장 직무대행도 조기 귀국해 사과했지만 경찰 부실수사에 대한 공분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우려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를 포함한 정국 이슈 강성필 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여당 일각에서도 우려의 목소리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민주당은 폐지 법안 법사위 심사에 들어간 거잖아요. 일단 고 한다, 간다, 이런 입장일까요?
[강성필]
말씀하셨던 것처럼 장윤기 사건이라든가 해든이 사건이라든가 다른 사건들이 계속 발생하면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로 가는 것이 과연 국민적인 피해를 완벽하게 막을 수 있는 것이냐에 대한 궁금 그리고 우려 그리고 비판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한병도 원내대표께서 TF 구성하셨고 또 야당과의 협의를 통해서 의견을 좀 수렴하고 숙의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차원에서 사실 국민의힘도 언론을 통해서만 강 건너 불구경 하듯이 얘기하지 말고 국회 법사위에 들어오셔서 법사위 고유법이잖아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니까. 여기에 대해서 한번 논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적을 하니까 이 지적사항이 반영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보완수사를 요구하면 1개월 이내에 끝내야 되고 또 검사가 생각했을 때 경찰이 좀 이상한데, 축소할 것 같은데라고 하면 수사 기간도 교체할 수가 있고. 공소시효가 임박하면 긴급보완수사요구권으로 뭔가 보완할 수 있는 계속해서 보완책이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좀 더 논의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보완수사요구권, 이 부분에 대해서 국민의힘은 이거 말장난 아니냐, 보완수사 요구했는데 경찰이 그 수사 잘못하면 이걸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 이 대응책이 없다는 입장이죠?
[김기흥]
보완수사 요건을 하려면 기록을 봐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기록만 봐서 문제가 있는지 ... (중략)
YTN 윤현숙 (yunhs@yt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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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찰청 특별수사팀이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혐의 등과 관련해서 광주경찰청장실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00:07미국 출장 중이던 경찰청장 직무대행도 조기 귀국해서 사과했지만
00:12경찰 부실 수사에 대한 공분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우려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00:19이를 포함한 전국 이슈 강성필 민주당 부대변인 김기웅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짚어보겠습니다.
00:25어서 오십시오.
00:25안녕하세요.
00:27여당 일각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00:30하지만 현재 민주당 지금 폐지 법안 법사에 심사하고 있는 거잖아요.
00:34일단 고한다 간다 이런 입장일까요?
00:37그런데 말씀하셨던 것처럼 최근에 장윤기 사건도 있고 헤드니 사건이라고
00:42또 다른 사건들이 계속 발생을 하면서
00:45이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로 가는 것이 과연 국민적인 피해를 완벽하게 막을 수 있는 것이냐에 대한 궁금 그리고 우려 그리고 비판이
00:54나오고 있거든요.
00:55그래서 저는 한병도 원내대표께서 TF 구성하셨고 또 야당과의 어떤 협의를 통해가지고 의견을 좀 수렴하고 숙여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1:06그래서 저는 그런 차원에서 사실 국민의힘도 언론을 통해서만 이렇게 강 건너 불구경하듯이 얘기하지 말고
01:13저는 국회 법사위에 들어오셔가지고 법사위 고유법이잖아요.
01:18형사소송법 개정안이니까 여기에 대해서 함께 논의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01:22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적을 하니까 이 지적사항이 반영이 되고 있거든요.
01:26그래서 뭐 이 보완수사를 요구하면 1개월 이내에 끝내야 되고
01:30또 검사가 생각했을 때 경찰 좀 이상한데 뭔가 축소할 것 같은데 라고 하면 수사기간도 교체를 할 수가 있고
01:37공소시효가 임박하면 긴급 보완수사 요구권으로 뭔가 조금 보완할 수 있는 계속해서 보완책이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01:44저는 좀 더 논의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1:47네 보완수사 요구권 이 부분에 대해서 국민의힘은 이거 말장난 아니냐 보완수사 요구했는데
01:53경찰이 그 수사 잘못하면 이걸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 이 대응책이 없다는 입장이죠.
01:59그럼 보완수사 요구권을 하려면 기록을 봐야 되지 않습니까?
02:02그런데 기록만 봐서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습니다.
02:07직접 수사를 통해서 일종의 단서가 단서를 찾아야 되는 거죠.
02:11그러니까 이번 같은 경우 장윤기 사건 같은 경우도 다른 분의 말이 아니라 법무부 장관의 말입니다.
02:1711군데에서 문제가 있었고 이게 보완수사를 통해 가지고 밝혀냈다는 거 아닙니까?
02:22그게 실수이든 은폐이든 구멍이 11군데에 있었다는 겁니다.
02:27이거는요 여야의 문제나 아니면 보수의 진보의 문제가 아닙니다.
02:30이거는 국민의 어떻게 보면 피해자 인권의 문제입니다.
02:34그런데 이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관련해서 예외적 허용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02:40그리고 법무부 장관도 줄곧 얘기했습니다.
02:44국정의 제2인자인 국무총리도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이게 지금 어떤 분위기가 되고 있냐면
02:48전당대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이렇게 국민적 분노가 있는데 입장이 안 나오고 있습니다.
02:55심지어 국정의 2인자라고 했던 김민석 전 총리는 뭐라고 얘기했냐면
03:00보완수사권 폐지가 옳다고 누차 밝혔다고 전혀 상반된 얘기를 했거든요.
03:06그렇다면 이거는 국민을 위한 게 아니라 전당대회 이른바 강성지자들 개딜들이 보완수사권 폐지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03:15그들의 눈높이에서 국정을 운영하고 있는 거 아닌가 그런 비판을 제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03:20정성호 법무장관 말씀하셨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훌륭하신 국회의원 나흘이들이 잘 논의할 것이다.
03:26이런 표현도 썼다고 하더라고요.
03:28정성호 장님도 상당히 신중 눈을 펴고 있는데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생각이 궁금하거든요.
03:34지금 몽골에서 다 보고받고 계실 텐데 어떨 거라고 보십니까?
03:38저는 이재명 대통령은 이미 입장을 밝히셨습니다. 그것도 명확하게.
03:43그리고 문재인 전 대통령도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셨을 때 또 명확하게 밝히셨어요.
03:48국민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하게 만들어야 된다고 한 게 이재명 대통령의 지금까지 일관된 주장이거든요.
03:57그러니까 이게 야당의 대표를 할 때랑 당 대표할 때랑 이렇게 대통령이 된 다음에는 보는 게 다른 거예요.
04:04한쪽의 수장이 되는 거하고 국민 전체의 대통령이 되니까 이게 보이는 거예요.
04:10이렇게 가다가는 국민적인 피해가 생기겠구나라는 거죠.
04:14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사실상 이런 법적인 기술적인 문제가 아닌 거예요.
04:19그 어떠한 법도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04:21그런데 지금도 부족한데 이걸 왜 강행을 하려고 하냐.
04:25이게 민주당 일부에서 정치인들이 당원과 지지자들을 선동하는 면이 있어요.
04:32그러니까 우리 당원과 지지자들은 과거에 특수부 수사 폐지해가지고 별건 수사 막자라고 했는데 그게 또 시행용으로 잘 되지도 않고
04:39또 이것을 완전히 폐지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또 민주당 정치인들이 또 어떤 비극적인 사건을 맞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이 있는 거거든요.
04:48하지만 정치 지도자라고 하면 이것은 이렇고 저것은 저러니까 우리가 이러한 부분에서는 국민적인 피해가 없도록 법을 조금 더 완벽하게 만들어야 되니까
04:58보완수사권을 예외적인 부분에서 허용해야 됩니다라고 설득을 해야 되는데 이 설득을 해야 되는 정치인들이 오히려 부추기고 있었던 면이 크다.
05:07그런데 이제 우리 김기영 대변인께서 말씀하셨듯이 이게 총리라든지 이런 분들이 입장이 바뀌었다라고 하는데
05:13선거에 출마한 사람은 그 상황에 맞게 또 대응을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05:18전당대회의 용일 수 있다?
05:19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비판을 감수할 수밖에 없어요.
05:22하지만 이 비판을 감수하고 결국에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한 과정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05:27그래서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게 한병동 원내대표가 전당대회 끝날 때까지 수기를 좀 제대로 해야 된다.
05:35그리고 전당대회 끝나고 나서 새로운 지도부가 저는 대통령과 보존을 맞춰서 좀 좋은 결과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5:42그럼 전당대회 끝나면 새 지도부가 대통령과 어떤 중재안을 마련할 수도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거죠.
05:47그럼 국민의힘에서는 지금 대안법을 마련해서 당론으로 추진한다고 하는데 문제는 실효성이거든요.
05:52지금 장동혁 대표가 경찰 항의 방문하고 그건 그럴 수 있는데
05:56지금 총리 만남과도 방일 취소를 했단 말이죠.
05:59뭔가 실효성 있는 법안을 만들어내야 되는데
06:01지금 너무 장외투쟁에만 집중하고 있는 것 아니냐 이런 비판도 있어요.
06:05장외투쟁을 하는 이유는 뭐냐면 국민들에게 이 진실을 알리기 위한 방안입니다.
06:10지금 우리가 국회 내에서 보면 민주당이 다수 의석을 가지고 상대 의견,
06:16이 상대 의견이라는 건 국민의힘이 야당, 야당을 지지했던 국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되거든요.
06:22그러지 않았습니다. 일방 독주를 했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답을 정해놓고 가고 있습니다.
06:28그런데 나중에 법을 바꿀 수 있다. 이게 얼마나 무책임합니까?
06:32야당은 어떻게 보면 정치적 공세를 할 수 있습니다.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할 수 있습니다.
06:37직권 여당입니다. 직권 여당인데도 불구하고 야당처럼 행세를 하고 있거든요.
06:42그럼 전당대회 용으로 사람들, 당원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이외에 바꾼다?
06:47그럼 당원들을 배신하는 거 아닙니까?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06:51그리고 일반적으로 얘기해보면 검찰이 수사하는 경우가 98%가 이렇게 일반 형사사건에 대한 보완적인 성격이 있는 겁니다.
07:002%가 특수 수사거든요. 그런데 그 2%를 가지고 민주당 쪽에서는 끊임없이 본인들이 피해를 당했다.
07:09이런 논리를 가지고 검찰을 해체하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하나 말씀드릴게요.
07:13이 검찰을 해체하는 데 있어서 그 명물은 뭐냐? 어떤 방향이냐?
07:18수사와 기소를 소위 말해서 갈라놨습니다. 찢어놨습니다.
07:21그런데 특검이요? 수사하고 기소하고 공소유지까지 다 하고 있습니다.
07:26그러면 특검은 이게 방향이 기소하고 수사를 분리하는 게 방향이 맞다고 하는데
07:31왜 특검은 그대로 둡니까? 말이 안 맞는 형국입니다.
07:35이재명 대통령 곧 귀국을 하는데요.
07:37이 보완수사권 문제도 어떤 해결책을 찾아갈 수 있을지 지켜보겠습니다.
07:41저희는 민주당 전당대회 주제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07:432등이 유리할 수 있다. 친명계가 유리할 수 있다.
07:47정청내전 대표 측에서 반발하고 있는 이 선호투표제를 두고 당내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데
07:52어제 밤에 최고위 열어서 해결책을 찾는 것 같더니 취소가 됐어요?
07:58그러니까 최고위원회에서 참석을 안 했는지
08:01이성윤 최고위원 같은 경우는 지역구가 전북이기 때문에
08:05물리적인 상황이 여의치 않았던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08:08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말 새해 모여서 이 부분을 해결한다고 하기 때문에
08:13좀 더 기다려보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08:16저는 결국에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협의하고 토론해서 설득이 안 되면
08:22다수결로 투표해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8:24최고위 구석만 놓고 보면 친정청 내 개가 더 많다.
08:27이런 구석이 있더라고요.
08:28그러면 어쩔 수 없는 거죠.
08:29사실 1등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선호투표제나 결선투표제나 별 차이가 없습니다.
08:37그런데 강력한 2등이 항상 반발하는 거예요.
08:40왜 룰에 따라서 예민하게 어떤 결과가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08:44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선호투표제가 싫다면 결선투표제 받아줘라.
08:48정청래 대표 측에서는 어쨌든 2등, 3등 주자이기 때문에
08:53역전의 기회를 더 오랫동안 갖고 싶은 게 저는 인지상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08:57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라고 봅니다.
08:59다만 문제가 되는 건 실무적으로 8월 17일 날 전당대회가 끝나기로 됐는데
09:04결선투표를 한다고 하면 또 다른 며칠 후에 또 다른 행사장을 구해야 되거든요.
09:10비용과 번거로움이 있는 겁니다.
09:12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감수하자고 하면 저는 충분히 할 수 있다.
09:15오히려 국민들 보시기에 룰 가지고 싸우는 모습이 저는 더 안 좋다고 보기 때문에
09:19저는 대승적인 차원에서 김민석 후보나 아니면 송영길 후보가 저는 동의해 줄 수 있다.
09:25다만 정청래 전 대표는 출마 선언부터 하셔라.
09:29출마 선언을 하고 후보가 돼야지 룰 세팅에 대해서 왈관왈관 할 수 있는 거지
09:33출마도 안 한 사람이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다라고 하는 것은 좀 이치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09:38그러니까요. 정청래 전 대표는 왜 출마 선언을 하지 않는 것인가
09:42대통령 귀국까지 기다리는 것인가 여러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
09:45어제는 또 정청래 김민석 두 의원이 한 행사장에서 만났어요.
09:50이 자리에서 정청래 전 대표가 나는 당을 한 번도 떠난 적이 없다.
09:54이걸 강조했더라고요.
09:55맞습니다.
09:56어떻게 보면 지금 이른바 적통론
10:00이 부분이 계속 이번 전당대회에서의 하나의 어떤 괴를 이루고 있을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10:06왜냐하면 미래지향적인 얘기를 할 수 없습니다.
10:09지금 미래지향적인 얘기를 하기 위해서는
10:11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 좀 비판을 해서
10:14겨를 달리해야 되고
10:15코스피 관련해서 문제 있는 어떻게 보면
10:18단일 종목 레벌리지 상품 ETF 상품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하고
10:23이렇게 정책적인 얘기를 해야 되는데
10:25지금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10:27그리고 정책에 대해서 얘기하기는 부담스럽기 때문에
10:30그렇다면 내가 김민석 전 총리와 차별점이 뭐라고 했을 때
10:34당연히 차별되는 게 있습니다.
10:36그러니까 정청래 대표 같은 경우는
10:38전 대표는 제가 알기로는
10:402016년도에 김종인 체제가 들어왔을 때
10:43당시 이해찬 총리와 전 총리와
10:46그리고 본인이 일종의 불이익을 당했습니다.
10:50그런데 그 사이에 탈당하지 않았거든요.
10:52그 이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10:53본인이 선택받지 못했을 때
10:55당을 떠나지 않았다.
10:57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거고요.
10:59김민석 전 총리 같은 경우는
11:01노무현 전 대통령과
11:03그다음에 그 당시에 정몽준 후보
11:05두 사이에 어떤 단일화를 위해서 뛰었다고 하지만
11:07그게 당내에서의 이견
11:09전체적인 승리를 위해서 단일화냐
11:11아니면 당을 박차고 나서
11:13정몽준 쪽에 줄을 섰느냐 했을 때
11:16후자라는 역사적 평가가 많습니다.
11:18그런 차원에서 생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어떤 전당대회가
11:24대화됨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하는 명확한 한계가 있기 때문에
11:28저는 정청래 전 대표의 이 이른바 적통 논란
11:33이 부분은 계속 끌고 갈 본인의 어떤 전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11:378.17 민주당 전당대회 후보 등록이 한 닷새 정도 남았으니까요.
11:41정청래 전 대표 또 출마 선언문에
11:43어떤 내용이 담길지도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11:45그 적통 있잖아요.
11:46상당히 이거 구시대적인 얘기예요.
11:49아니 앞으로 유능한 민주당
11:51그러니까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에 있어서
11:53누가 여기에 대해서 좀 더 능력을 발휘할 수 있고
11:55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 할 수 있도록
11:58누가 잘 도울 수 있느냐
11:59이걸 얘기해야지
12:01무슨 내가 옛날에 누구 적통이었고
12:03지금 누구랑 친하고
12:05그게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12:06그래서 저는 정말 이런 얘기는 안 했으면 좋겠다.
12:09그런 생각을 합니다.
12:10이어서 국민의힘 이야기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12:12100명 가운데 20명이 내부로 총을 겨눈다면
12:16그건 없는 이만 못하다.
12:18오히려 마이너스다.
12:19장동혁 대표의 이 인터뷰 어제 큰 화제를 모았는데
12:22이 20명이요.
12:23단순한 예시 같지 않거든요.
12:25누구를 겨냥한 것이냐.
12:27그리고 이 내부로 총을 겨눈다는 이 표현도 좀 논란이에요.
12:30그럼 당대표 비난하지 말라는 것이냐.
12:32비판하지 말라는 것이냐.
12:33이런 논란도 있거든요.
12:35그렇지 않습니다.
12:36저는 뭐 당 대변인을 하지만 당 지도부나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비판할 수 있죠.
12:42비판하는 부분 이것만을 가지고 징계를 한다고 하는 건 저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12:48다만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나 한동훈 계에 대해서 얘기하고
12:52조경태 의원에 대해서 문제 제기하는 부분은 다 근거가 있는 겁니다.
12:56예를 들어서 조경태 의원 같은 경우는 본인이 국회 부의장 목수로 국민의힘의 어떤 대표성을 튕겨서 경선을 했습니다.
13:04그런데 본인이 졌거든요.
13:06본인이 부족한 탓 아닙니까.
13:08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한테 심지어 우리 당의 후보로 결정이 된 박터큼 후보에 대해서
13:18어떻게 보면 내부 옹호 세력이다.
13:22이 사람 뽑으면 안 된다.
13:23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13:24그렇다면 본인은 내란 옹호 세력의 대표가 되고자 했던 거잖아요.
13:29부의장의 몫으로.
13:30그렇다면 앞뒤가 안 맞습니다.
13:32이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본인이 국민의힘이 내란 옹호 세력의 어떤 결치판이라고 생각한다면
13:39중위 절이 싫으면 떠나면 되는 거거든요.
13:43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굉장히.
13:44기독교인이라고 하더라고요.
13:45그건 전혀 중요한 게 아닙니다.
13:47그건 어떻게 보면 비유적 표현인 거죠.
13:50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이 본인이 잘못한 부분마저도
13:53일종의 피해자의 어떤 처신을 하는 그런 모습에 대해서
13:58이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짚고 넘어가게 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14:03그리고 한동훈 무소속 후보도 한동훈 후보이기 때문이 아니라
14:07그거를 가치중립적인 A라는 사람으로 됐을 때
14:11그 사람에 대해서 우리 당의 후보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14:15그 사람을 위해서 부산까지 가서 도왔다고 한다면
14:18그거는 정도와 사항에 대해서 정밀하게 봐서
14:22징계할 사유가 된다면 징계를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14:26이거는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넘어서 중론이라고 말씀드립니다.
14:30장동혁 대표가 해당 행위자는 영원히 복당에 불과할 것이다.
14:34그 얘기를 했는데
14:35이거나 한동훈 대상으로 얘기한 거 아니야.
14:38왜냐하면 한동훈 의원은 해당 행위자가 아니라
14:40범죄 행위자로 징계 대상이 됐기 때문이다.
14:43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14:45그런데 한동훈 의원은 기소된 적도 없고요.
14:47유죄 판결을 받은 적도 없거든요.
14:49판사 출신인 장동혁 대표가
14:50범죄 행위자라는 말을 쓴 걸 두고 또 논란이거든요.
14:54어떻게 보십니까?
14:54그러니까 이것을 법적으로 해석을 한다면
14:56틀린 말이죠.
14:57말씀하셨던 것처럼 수사 받고 기소 당해가지고 재판을 받고
15:02또 거기서도 유죄 확정이 나야지 범죄 행위가 확정되는 건데
15:06그래서 이것은 그냥 정치적인 용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15:09그런데 중요한 것은 얼마만큼 많은 사람 그리고 당원 국민들이 이 말에 동의를 해줄까.
15:15그게 문제인 거죠.
15:16그런데 제가 상대적인 입장으로 봤을 때는
15:19국민의힘의 구성원들 중에서 징계 대상으로 올라온 사람들 보니까
15:23어떤 분들은 징계할 사유가 아니라고 보여지고
15:27또 어떤 분들은 이런 분들은 징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15:31왜냐하면 저희 같은 경우도 사실 선거 때가 되면
15:34민주당과 조국 혁신당이라든지 이런 관계가 있기 때문에
15:37해당 행위에 대해서는 저는 명백하게 밝히고 징계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15:42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조경태 의원에 대해서 얘기하면
15:45교회가 싫으면 목사가 떠나야죠. 기독교인이라면.
15:48그런데 조경태 의원이 만약에 그때 불만이 있었다고 하면
15:52경선에 참여를 안 했어야죠.
15:54나는 박덕근 저 사람하고 경선할 수가 없다.
15:56그때 경선에 불참을 했었어야 되는데
15:58경선에 참여했다는 자체가 저는 잘못된 겁니다.
16:01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경태 의원이 주장하는 바에 대해서는
16:04저는 내용상으로는 동의를 합니다.
16:05하지만 그 형식과 형식이 좀 잘못됐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16:10그다음에 김용태 의원이나 우재준 그리고 김재석 의원
16:13지도부 사퇴하라고 할 수 있죠.
16:15국회의원이 잘못된 대표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그런 얘기는
16:18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의무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16:20하지만 무소석 후보와 치킨 먹고 이런 것들은
16:24제가 봤을 때 징계 대상은 아니다.
16:26하지만 무소석 후보에게 자신의 보좌 직원을 파견한다거나
16:30아니면 SNS에서 기호 6번 찍어주세요.
16:32아니면 유세차에 올라가지고 연설을 한다든가
16:34이건 명백한 해당 행위다.
16:36그래서 징계 대상을 조금 명백하게 구분할 필요는 있어 보인다.
16:40그렇게 보여집니다.
16:41말씀하신 부분 때문에 징계 칼날이 조경태 의원에게 좀 집중되고
16:45친한계나 소신파 의원들은 징계 안 하고 넘어가는 거 아니냐
16:48이런 예상도 있었는데
16:50어제 또 장동영 대표가 20명을 얘기를 하면서
16:52다시 모두 다 징계할 것이냐 이런 예상도 나오고 있습니다.
16:56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지지율이 지금 계속 떨어지고 있거든요.
17:00이 징계 정치 때문에 반짝 오르던 지지율이
17:03다시 떨어져서 박스권에 갇히는 것 아니냐 이런 분석도 있는데요.
17:06장동영 대표 입장에서는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숙제를 미뤘을 때
17:10나중에 이게 다 다시 불거질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17:14그래서 원칙의 문제를 봐주시면 되겠고
17:16장동영 대표가 20명이다, 간첩이다 이런 표현을 썼던 것 같은데
17:21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특정한 사람들을 딱 염두해서
17:2520명을 징계해야겠다 그런 건 아닌 것 같습니다.
17:28그리고 앵커께서도 말씀하셨지만
17:30조경태 의원의 어떻게 보면 민주당 의원과 진보당 의원들한테
17:35전화를 돌려서 우리 당 후보를 뽑지 말라
17:38이렇게 한 부분에 대해서 당내에 많은 분들이
17:42이거는 진짜 짚고 넘어가게 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17:45그래서 상대적으로 많은 분들이 공감하는 부분부터 징계를 하고
17:49그 징계의 어떤 수위에 대해서는 당연히 윤리에서 정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17:53저는 조경태 의원이 역설적으로 본인의 어떤 행동으로 인해서
17:58국민의힘의 징계의 어떤 대상과 그 수위와 그런 것들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18:04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18:05마지막으로 안규백 장관 논란을 좀 잠시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8:097개월 동안 탈영한 것 아니냐 이 의혹이요.
18:12사실 인사청문회 때 다 불거졌던 의혹이거든요.
18:16최근에 다시 불거진 이유가 뭐죠?
18:18저도 잘 모르겠어요.
18:19일단 정치적으로는 조금 그래도 한 발짝 떨어져 있는 어떤 분의 문제 제기로
18:25저는 다시 이 얘기가 소환됐다고 들었는데
18:27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새로운 증거라든지 새로운 사실이 새로 제시된 게 없어요.
18:34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그냥 논란으로 또 끝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18:37어쨌든 안규백 장관은 인사청문회 때부터
18:41이것은 어떤 군사 행정에 본인이 피해자라고 한 거죠.
18:46그러니까 본인은 어쨌든 군 복무가 끝났는데
18:49이게 조금 며칠이 잘못됐다고 해서 다시 오라고 해서 본인은 가실 뿐인데
18:54이게 결국에는 제대로 어떤 제대 확인이 안 되어가지고
18:59본인은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이게 군 복무한 것으로
19:02몇십 년이 흘러보니까 기록사고는 그렇게 되어 있었다.
19:05그래서 본인이 지금 얘기하면 국방부 장관으로서
19:09일단 오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장관직 끝나면 해결하겠다라고 하는데
19:14사실 저는 장관 돼서 업무 잘 보고 있는데
19:17이 얘기한다는 자체가 상당히 비효율이다. 그렇게 보여집니다.
19:21지금 병적 기록을 공개하면 되는 것 아니냐.
19:24야당에서는 이렇게 얘기하는데
19:25한동훈 의원이 조금 전에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19:28병적 기록을 미공개하는 이유가
19:30탈영보다 더한 내용이 있는 것 아니냐.
19:32이렇게 SNS에 올렸더라고요.
19:34내용은 잘 모르죠.
19:36진실이 어디 있는지 모르지만
19:37우리가 논란이 됐을 때 기록을, 자료를 제시합니다.
19:43왜냐하면 그 논란을 없애기 위해서, 줄이기 위해서.
19:45그런데 내가 자료를 내는 게 논란이 더 키울 수 있기 때문에 안 된다.
19:49그렇다면 그거는 국민들이 과연 그걸 받아들일 수 있을까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19:53그래서 국민들은 세 가지는 묻는 것 같아요.
19:56영창에 갔다 왔느냐.
19:58두 번째는 군 복무 중에 대학을 다녔느냐.
20:01그리고 세 번째는 공익센터장의 의혹 제기에 대해서
20:04아니 본인이 이거 관련해서 문제면 내가 처벌을 받겠다고 하는데
20:08왜 고소하지 못하느냐.
20:11이 부분에 대한 세 가지가 있는 거고
20:13저는 이 가장 큰 문제는 뭐냐면
20:15이 문제가 지금 불거진 게 아닙니다.
20:17예전부터 있었던 거잖아요.
20:19그런데 그렇다면 역으로 본다면
20:21이재명 대통령이, 이재명 정부가
20:24이 어떻게 보면 다른 자리도 아니고
20:27국방부 장관입니다.
20:28국방부 장관으로서 만약에 영창을 갔다 왔다.
20:33이 부분에 대해서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했다.
20:36그렇다면 이거는 국기문란입니다.
20:38그리고 몰랐다면 이건 질문 6입니다.
20:40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단순한 사안도 아니고요.
20:43정치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게 뭐냐면
20:45실수할 수 있죠.
20:47그렇지만 그거를 속였다, 거짓말로 된다면
20:49이거는 또 다른 새로운 장이 시작되는 것이다.
20:53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20:54안규백 장관의 탄핵 요구 청원 참여자가
20:5630만 명을 돌파했다고 하더라고요.
20:58안규백 장관이 어제 귀국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21:01그렇다면 좀 입장을 밝혀야 하지 않을까요?
21:03입장을 밝히고 있잖아요.
21:05퇴임 뒤에 본인이 필요한 것은 제출하겠다고 하는데
21:08저는 이런 생각을 해요.
21:09제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21:10이게 처음 제기된 문제가 아니잖아요.
21:13그러면 과거에도 제기가 됐어요.
21:15그러면 과거와 지금의 사정변경
21:16즉 새로운 어떤 물증이라든가
21:19의혹이라든가 나와야 되는데
21:20똑같아요, 과거하고.
21:22그래서 무조건 밝히라는 거예요.
21:24그러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21:25당신 어떤 잘못했다는 의혹이 있는데
21:28밝혀봐 하면 다 밝혀야 됩니까?
21:30그러면 한도 끝도 없는 거예요.
21:3130만 명이요?
21:32국민의힘의 당원이 몇 명입니까?
21:34그래서 꼭 그분들이
21:36국민의힘 당원이라는 건 아니겠지만
21:37저는 상당히 비생산적인 논쟁이다.
21:41이런 주장할 거면 새로운 어떤 사실을 밝혀라.
21:43제시를 해라.
21:45그러면 해결될 일이다.
21:46그래 봅니다.
21:46의혹 제기자가 입증 책임이 있다.
21:49이런 말씀이셨습니다.
21:50안규백 장관의 입장이 나오면
21:51또 추가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1:53지금까지 강성필 민주당 부대변인
21:55김기훈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함께했습니다.
21:57고맙습니다.
21:58고맙습니다.
21:59고맙습니다.
21:59고맙습니다.
21:59고맙습니다.
21:59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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