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얘기도 만나보겠습니다.
00:02CCTV 경고에도 사라진 천일홍.
00:04다음은 부산으로 가보겠습니다.
00:10한 식당 앞입니다.
00:13우산을 쓴 여성이요.
00:14화단 앞에서 발걸음을 멈추죠.
00:16그리고 고개를 휙휙 돌려서 사람이 있는 점을 살펴보고 저렇게 과감하게 손을 쭉 뻗어서 천일홍을 뿌리째 뽑아갑니다.
00:23저게 관상령으로 키운 천일홍을 감축같이 사라지니까요.
00:28해당 꽃 주인이 저렇게 CCTV가 찍고 있고 무단 채취 금지라는 경고문까지 붙였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00:37총 23그루라는 거를 확인하고 그대나 와서 출근해보니까 또 한 그루가 뽑혀져 있더라고요.
00:44문구를 봤을 건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저걸 뽑아갔다는 거.
00:48너무 기심했습니다.
00:51방금 모심 저 천일홍처럼 타인의 재물이나 물건들 무단으로 훼손한 거라 불법 취재치한 경우에는요.
00:59형법상 3년 이하의 징역이다.
01:017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 처해질 수 있습니다.
01:04주목할 만한 사건 사고 바로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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