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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이제 축구협회 관련된 채널A 단독 보도입니다.

K-축구 혁신위가 '체육관 선거'로 비판받은 대의원제 선거, 간선제 문제부터 손보기로 했습니다.

박지성 위원장을 비롯한 혁신위원들은 그 첫 단계로 선거제도 개선의 걸림돌이 되는 '축구협회장을 60일 안에 선출해야 한다'는 정관부터 손질하기로 의견 모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원칙대로라면 공석이 된 축구협회장은 9월 4일까지 뽑아야 합니다.

혁신위 소속 위원은 채널A와 통화에서 "현행 제도에서는 선거인을 늘려봤자 최대 300명까지밖에 늘리지 못한다"며 "이전처럼 '체육관 선거'로 뽑는 것은 축구협회도, 혁신위도, 또 국민들도 원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정관개정에는 축구협회와 사전조율이 필요합니다.

[박지성 /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어제)]
"어떻게 할 것이다 라고 얘기를 지금 막 드릴 수는 없습니다. 결국 여러 가지 정관들이 있고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들 행정 절차들이 있기 때문에…"

축구협회가 이를 수용하면, 새 선거제도를 마련하는 동안 차기 축구협회장 선출은 당분간 보류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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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제 또 하나 있습니다. 축구협회 관련된 저희 채널A의 단독 보도입니다.
00:05이른바 박지성 위원장이 이끄는 K축구혁신회가 체육관 선거로 비판을 받았던 대의원제 선거, 그러니까 간선제 문제부터 손보기로 했습니다.
00:16박지성 위원장을 비롯한 혁신의원들, 그 첫 단계로 선거제도 개선의 걸림돌이 되는 축구협회장을 60일 안에 선출해야 된다.
00:25이 정관부터 손질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00:30원칙대로라면요. 공석이 된 축구협회 회장은 9월 4일까지 뽑아야 합니다.
00:35그런데 혁신의 소속 위원은 저희와의 통화에서 현행 제도에서는 선거인을 늘려봤자 최대 300명까지밖에 늘리지 못한다며
00:44이전처럼 체육관 선거로 뽑는 것은 축구협회도 혁신의도 또 국민들도 원하지 않는 것이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00:52다만 정관 개정에는 축구협회의 사전 조율이 필요합니다.
00:59어떻게 할 것이다 라고 얘기를 지금 막 드릴 수는 없습니다.
01:02결국 여러 가지 정관들이 있고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들, 행정 절차들이 있기 때문에
01:09정관 손질에 대해서 축구협회가 이걸 수용하면
01:12새 선거제도를 발현하는 동안 차기 축구협회장 선출은 당분간 보류가 될 전망입니다.
01:1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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