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시간 전
장동혁 "당헌·당규 개정해서라도 복당 금지해야"
'해당행위 복당 금지'… 김용태 "무엇이 해당행위?"
박성훈 "당 기강 확립 차원에서 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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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첫 소식입니다.
00:03바로 어제였죠.
00:04국민의힘에서는 윤리위 전체회의가 어제 열렸습니다.
00:10그러니까 국민의힘의 해당 행위를 한 사람들에 대해서 징계 여부를 검토해달라는 요청서가 60여 건이 접수가 된 건데요.
00:21어제 전체회의에서 이 60여 건을 모두 검토했다고는 겁니다.
00:25그런데 윤리위 회의 직전에 장동혁 대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00:32해당 행위자들은 앞으로 복당을 영구히 금지시켜야 된다라고 말을 한 겁니다.
00:40이렇게 되면 콕 집어서 친한계를 겨냥한 게 아니냐 이런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00:46논란이 지금 확산되고 있습니다.
00:49우리 당 소속 기초의원들이 민주당과 결탁해 선거를 파국으로 몰고 가는 사례들이 현재 발생하고 있습니다.
01:00이러한 심각한 해당 행위에 대해서는 당원 당규를 개정해서라도 복당을 영구히 금지해야 된다는 대표의 강력한 의사가 있었습니다.
01:12현재 개명돼 있는 사람에 대해서 소급 적용이 되는 거죠.
01:17소급해서 적용할 수 있는지 여부라든지 개별적이고 구체적인 사안에 포섭하는 여부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리기는 적절치 않은 것 같습니다.
01:28해당 행위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영원히 복당을 금지시켜야 된다.
01:33당원 당규까지 개정해서라도 그렇게 하겠다.
01:36이게 지금 장 대표의 의지라는 겁니다.
01:39그러자 오늘 당내의 쇄신파 모임이죠.
01:42대안과 미래 의원들이 모였습니다.
01:45그 대응책을 논의했는데요.
01:46장동혁 지도부를 향해서 쓴소리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01:59무엇이 해당 행위인가요?
02:01그 모호한 기준 자체가 자유민주주의에서는 해당되지 않는 단어라고 생각하고요.
02:06서울시장을 이겼음에도 불구하고 전국 재선거를 주장하는 것이 해당 행위인지
02:10무엇이 해당 행위인지 묻고 싶습니다.
02:12김용태, 김재석, 우재준 뒤에 숨어 있다가 당내에서 지도부를 공격할 때는 맨 먼저 나와서
02:20혁신과 대안, 미래라는 이름으로 명분 없이 지도부 흔드는 것에 대해서는 반드시 정리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2:306.3 지방선거가 끝난 이후에 첫 번째 회의를 소집한 윤리위였습니다.
02:362시간 동안 60건 정도의 징계 요청서를 검토를 했는데
02:40징계를 개시할지 여부는 일단 보류를 했습니다.
02:43일단 장동혁 지도부에서는 윤리위가 어차피 독립기구다.
02:48그러니까 윤리위의 판단에 맡기겠다라고 지도부는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02:52아까 박성훈 대변인 얘기한 걸 들어보면 장동혁 대표는 복당을 영구히 금지시켜야 된다고 했어요.
03:01지금 복당에 해당되는 사람, 떠오르는 사람이 많습니까? 아니거든요.
03:06이거는 한동훈계, 특히 한동훈계 의원들과 한동훈 의원을 지목한 게 아니냐.
03:12이렇게 해석이 되는 거 아닌가요?
03:14징계정국이 조금 길어지면서 좀 억측이 난무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03:18여러 가지 비공개 회의 내용을 좀 취재를 해보면요.
03:22저 내용은 포항시의회, 포항시의회에서 의장단을 선정을 하는데
03:27국민의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 내부에서 어떤 결정을 하기보다는
03:31민주당과 결탁을 해서 본인의 정치적 입지를 위해 민주당과 결탁을 해서
03:36국민의힘을 등지는 그런 사례가 발생했다고 해요.
03:39그런 얘기가 나왔고 그렇게까지 간다면 국민의힘 내부 결정에 따르지 않고
03:45민주당과 결탁을 해서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살리려고 한다면
03:50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당이 단호하게 대처를 해야 한다고 얘기를 한 겁니다.
03:55그 연장선에서 나온 것이고 박성원 대변인도 그런 내용을 설명을 한 것이고요.
03:59그런데 여러 가지 정치적 상황과 결부가 돼서
04:02그런 한동훈 의원과의 내용, 이런 것들이 추측이 나오고 있는 건데
04:06저는 윤리위도 굉장히 조심스러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04:09그러니까 지도부를 단순히 비판을 한 문제, 이런 것들까지 징계할 수 있느냐,
04:14이런 우려가 있는 것이 사실이고요.
04:16다만 해당 행위가 있다면 좀 면밀히 들어볼 필요는 있다, 이런 것이 있고
04:20다만 한 가지 걱정스러운 건요.
04:23누가 어떤 내용으로 윤리위의 징계가 제소됐는지, 이 내용이 너무 실시간으로 보도되고 있어요.
04:28이런 것들은 사실관계가 너무 정확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04:31조금 조심스러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4:33그럼 대변인님 방금 말씀하신 대로라면
04:36제가 잘못 이해를 한 거네요.
04:38한동훈계를 겨냥한 발언이 아니에요.
04:40복당을 영원히 금지시킬 수도 있다고 얘기한 건
04:43한동훈계를 겨냥한 게 아니라는 말씀이신 거죠?
04:45저 내용은 비공개 회의에서 나온 내용인데
04:48포항시의회 관련된 얘기가 나왔고
04:51거기에서 장도영 대표가 자신의 생각을 추가로 얘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4:55일단 알겠습니다.
04:58국민의힘 내부의 당원당교를 살펴보면
05:01그 내용을 근거로 한다면 제명을 처분 받았을 때는 5년 내에 재입당이 불가능합니다.
05:08그런데 이 규정까지 개정을 해서 영구적으로 복당을 금지시켜야 한다라고
05:13지금 이야기하는 게 장도영 대표의 뜻이라는 해석인데
05:17대변인은 장 대표가 당 기강 확립 차원에서 한 발언이다라고 또 제안을 했습니다.
05:24그 의미 해석에 대해서.
05:27그런데 지속적으로 복당을 언급하게 되면
05:30당연히 한동훈 의원을 저는 떠올릴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05:34지금 임찬 대변인은 아니다.
05:35그거는 다른 지역의 일부 얘기다라고 또 해명을 해주셨는데
05:40승용 대변인은 어떻게 들으셨어요?
05:43백보양보에서 박성훈 수석 대변인의 설명이 맞다고 하더라도 모든 정치 행위는
05:49시점, 상황, 맥락 속에서 평가되어지는 겁니다.
05:52어제 장도영 대표가 심각한 해당 행위자는 영구적으로 복당을 금지시켜야 한다는
05:56저 발언을 한 시점이 바로 윤리위의 회의가 열리는 당일 아닙니까?
06:00그러면 그 당일에 저런 발언을 했다는 것은 윤리위원들에게 영향을 미치겠다는 의도로 해석되기가 매우 쉬운 겁니다.
06:07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복당에 관해서 현재 가장 많이 논의되고 있는 사람은 한동훈 의원 아닙니까?
06:13그러면 당원당교를 고쳐서라도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는 영원히 문을 닫겠다라고 하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는 것인데
06:19만약 그런 의도라고 한다면 그것처럼 심각한 사당화는 없는 것이죠.
06:24왜냐하면 국민의힘이라고 하는 정당은 여러 보수 가치가 공존하는 포괄 정당으로서의 보수 정당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06:33그러면서 여러 서로 다른 계파가 공존해왔고 일시적으로 당의 수장이 된다고 하더라도
06:38그 당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만 독점할 수는 없는 것이었습니다.
06:42그런데 지금 장동혁 대표가 하고자 하는 것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다 나가라.
06:47그리고 오로지 나와 같은 목소리 단 한 글자도 다른 말을 하지 않는 사람들만 남기겠다라는 것으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에
06:54그 자체로 심각한 사당화로 보일 수 있고 그렇게 되면 민심이 점점 더 떠나가서
07:002028년 총선에서 국회 권력 조치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라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07:05이건 보수의 미래를 위해서 굉장히 심각하게 비판적으로 봐야 될 만한 그런 워딩입니다.
07:11당 내에서도 굉장히 반발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07:16국민의힘의 이종배 의원은요.
07:19지금 장동혁 지도부에서 기강 확립을 위해서 내린 조치다 이런 설명을 한 데 대해서
07:25기강? 기강은 군경 같은 조직에다 필요한 거다.
07:30정당은 정당 내에서 오히려 자유롭게 의견 개진을 해야 되는 게 아니냐.
07:35사실 그런 사례는 여러 차례 있었죠.
07:38당 내에서는 자유롭게 의원들이 의견을 개진해야 되는 게 민주사회 아니냐.
07:43이런 얘기는 수도 없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07:46그렇다면 지금 60건 가까이 윤리위에 접수된 징계 요청서.
07:52거기에 포함된 의원들은 어떤 입장을 피력하고 있을까요?
07:56지금 요청서가 접수되어 있는 의원 가운데 조경태 의원도 포함이 됐거든요.
08:01그런데 조경태 의원이 그럼 어떤 이유로 지금 해당 행위자로 판단을 해달라는 요청서가 접수됐느냐.
08:08바로 본인이, 그러니까 먼저 얘기를 들어보시죠.
08:15지금 장경태 의원은요.
08:18장동혁 대표 본인이 오히려 해당 행위를 한 것이다 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08:24장동혁 대표가 지난번에 당대표 선거 나왔을 때 지방선거에서 패배하면 사퇴하겠다고 했지 않습니까?
08:32지금 이런 징계 정치를 통해서 시선을 찾고 다른 방향으로 돌린다.
08:37되게 비겁한 행위가 됐지요.
08:39장동혁 대표가 심각한 해당 행위에 대해서는 당원당규를 개정해서라도 복당을 영구 금지해야 된다.
08:46이렇게 발언했다던데.
08:48저는 매우 위험한 발언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08:51정작 심각한 해당 행위자는 국민과 당원에게 거짓말을 한 장동혁 대표 당사자이지요.
08:58본인이 6.3 지방선거에서 패배하게 되면 물러나겠다라고 한 약속을 지켜내야 되죠.
09:06제가 아까 말씀드리다 말았던 부분이 바로 이겁니다.
09:09조경태 의원이 어떤 이유로 지금 해당 행위자로 지목이 됐냐면요.
09:14국회 부의장 후보 선거에서 같은 당의 박덕흠 의원을 흠집내는 발언을 했다.
09:21그러니까 이건 해당 행위다.
09:23이거 징계해야 되는지 판단을 해달라라고 요청서가 접수가 된 겁니다.
09:28지방선거에서 패배하면 물러나겠다고 한 약속을 오히려 장동혁 대표가 지키지 않고 있어서
09:34그게 해당 행위 아니냐.
09:37이렇게 지금 또 반발을 하고 있는 건데요.
09:39일각에서는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09:42우리나라 정당사를 다 뒤집어봐도 지금 영구히 복당 못하게 한 거는 사례가 없다는 얘기도 있던데요.
09:53정치에서 영구이라는 말은 아예 없는 것이죠.
09:57정당이 아니면 최고위가 당대표가 정무적인 판단으로 새로운 결정들을 할 수 있습니다.
10:04아예 그냥 다른 당에 있었던 사람도 불러올 수 있는데 본인 당에 있다가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는 복당은 왜 어려울 리 있겠습니까?
10:12저는 지금 장동혁 대표가 추진하고 있는 징계 정치 이런 것들이 물론 같이 판단을 한다면 굉장히 말도 안 되는 일을 하는
10:22것인데
10:22저는 한동훈계나 아니면 친한계 의원들이 여기 대해서 약간은 조금 뭐라고 그럴까요?
10:30좀 대책이 없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10:33예를 들면 장동혁 대표가 추진하고 있는 여러 가지 징계 사안들이 명분도 없고
10:39그리고 이게 실제로 지난번에 김종혁, 배현진 이렇게 징계 봤을 때 법원에서 제동이 걸렸었잖아요.
10:46그러니까 그거 관련해서 저는 지금 뭔가 맞대응을 약간은 조금 영리하게 해야 되는데
10:52영리하게 하지 않고 그냥 징계해봐라.
10:55오히려 그냥 그렇게 나가고 있는 것이 지금 이 징계 정국 끝에는 결국에는 그냥 둘이 싸워서 누구 한쪽이 이기는 게 아니라
11:02둘 중에 한쪽이 나가는 것이다.
11:04결국 복당이 아니라 분당으로 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11:08이민철 대변인, 그런 얘기 흔한 말이 있습니다.
11:12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
11:14작정하고 털기 시작하면 그런 말도 있잖아요.
11:17지금 조경태 의원 징계 요청서 내용이 국회 부의장 후보 선거에서 같은 당 박덕흠 의원 흠집내는 발언했다.
11:25이게 지금 해당 행위자 징계 여부를 판단해야 될 기준이 되는 건지.
11:30글쎄요. 이게 징계 남발 아닌가요? 이렇게 되면.
11:34이건 뭐 다 많은 사람들이 해당되지 않겠어요?
11:36조경태 의원 건은 채널A 단독 보도로 최초로 알려졌는데요.
11:40이 내용을 좀 들여다보면 좀 심각합니다.
11:42어떤 내용이냐면 국회 부의장 한석이 국민의힘 몫입니다.
11:46그래서 당내에서 경선이 이루어졌어요.
11:48조배숙, 조경태, 박덕흠 3인 경선을 해서 박덕흠 의원이 국회 부의장 후보로 선출이 된 겁니다.
11:54그런데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을 앞두고 조경태 의원이 민주당 원내대표와 민주당 의원들에게 전화를 해서
12:03이런 사람이 국회 부의장이 될 수 있느냐? 찍지 말아달라고 요청을 했다는 내용입니다.
12:08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를 굉장히 심각하게 바라볼 수가 있어서
12:11아직 사실 여부가 명확히 다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당 윤리위에서 좀 들여다볼 부분이 있다.
12:16이렇게 보는 시각이 당내에서 굉장히 많습니다.
12:21이 이유야 다 심각한 이유가 있으니까 징계 요청서가 접수가 됐겠죠.
12:27윤리가 이런 내용들을 심도 있게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 건데
12:31이번 징계 요청 대상자 가운데 가장 관심사가 또 한동훈 의원.
12:37한동훈 의원을 지방선거에서 지원한 의원들이나 당내 관계자들입니다.
12:43이런 사유로 포함된 인물이 상당수라고 하는데요.
12:47하지만 이 부분도 공과 사를 구분지어서 고려를 좀 했어야 되는 게 아니냐라는 의견도 만만치 않습니다.
12:55무소속 후보를 응원하러 왔다. 함께 치킨을 먹고 있다라는 제보가 빗발칩니다.
13:03제정신입니까?
13:05당내 공식 후보가 있는데 공적으로 한동훈 후보를 도왔다고 한다면 토론이 될 수 있을 거예요.
13:13왜냐하면 우리 당 후보가 공식적으로 있거든요.
13:16그런데 의원이라고 하는 것은 또 개인적 친분 관계도 있는 겁니다.
13:20사적으로 도운 것까지 어찌하겠습니까?
13:23예를 든다면 마이크를 잡고 공적으로 공개적으로 도와달라고.
13:29조금 전에 부신 저 영상.
13:32아니 후보가 치킨 먹는데 거기 가서 왜 치킨을 같이 먹고 있냐 어떻게 그럴 수 있냐.
13:36그러니까 개인적인 친분도 안 되는 거예요?
13:39그러니까 사실 국민의힘이 주장하는 것은 국민의힘 주류 지도부가 주장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당의 자기 당의 후보가 있는데 무소속 후보를 간접적으로 지원하는
13:50해당 행위 아니냐는 원칙적 질문입니다.
13:52거기에 대해서는 당연히 해당 행위라고 볼 수 있죠.
13:55그런데 맥락을 보면 사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라고 하는 분이 보수 전체에 어떤 바람을 일으키는 상황이었고 그리고 그것이 보수 전체 재건과
14:07연결되기도 했습니다.
14:08그러니까 보수 전체의 맥락으로 보면 되려 도움되는 사람이기도 했던 것이죠.
14:12그런데 물론 이제 장동혁 지도부 입장에서는 그것이 눈의 가시였던 것 같긴 해요.
14:17그런데 그것을 이제 몰아내기 위해서 정치적으로 비판하는 것도 부족하니까 이제는 지도부로서 가지고 있는 윤리위라는 칼을 휘두르고 있는 것이에요.
14:27그런데 지금 이 상황이 축구에 비유하자면 패배한 감독이 잘 뛴 선수를 경기 후에 영구 제명하겠다고 하는 골이에요.
14:36그런데 열렬한 감독의 팬들은 잘했다고 할지 몰라도 보통의 일반 국민들이나 일반 팬들이 보면 저게 감독이 나가야 될 문제지 왜 잘
14:47뛴 선수를 내보내고 있냐 이렇게 해볼 만한 내용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14:51그렇기 때문에 되려 저는 이 행위가 지금은 뭔가 징계를 통해서 기강을 잡는다라고 주장은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장동혁 지도부가 사퇴 시한을
15:02스스로 당기는 골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5:04그렇군요. 물론 윤리위의 요청서가 접수됐다고 해서 곧장 징계로 연결되는 건 아닙니다.
15:11이걸 징계를 할지 말지를 판단해달라는 요청서인 거죠.
15:16하지만 그 징계를 하냐 마냐를 이제 결정하게 될 경우에는 또 그 기준이 뭐냐 가지고 또 논란이 심각하게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15:24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15:25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15:25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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