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반갑습니다. 오늘 토론회를 마련해 주신 서명옥 중앙여성위원회 위원장님, 당직자 여러분, 함께해 주신 전문가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00:14결국 보안수사권이 폐지되었습니다.
00:19국민의 다수가 반대했고, 저희 국민의힘에서 그렇게 반대를 했었습니다.
00:28대부분의 법률가들조차도 보안수사권 폐지에 대해서 반대를 했습니다.
00:36그런데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이를 밀어붙였고,
00:42밀어붙이고 나서 대통령은 이것이 얼마나 큰 문제가 될지에 대해서 이미 알고 있었는지,
00:54역사에 큰 죄인으로 남는 게 두려웠는지, 형사소송법을 읽어보지도 않았다고 발언했습니다.
01:04무능하고 무책임할 뿐만 아니라 이제 국민을 무시하는 정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01:12국민 주권정부라더니 국민 무시정부, 국민 포기정부가 됐습니다.
01:21이렇게 엄청난 잘못을 저질러놓고 법무부 장관도 두렵기는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01:29대통령과 법무부 장관의 태도만 보더라도 보안수사권 폐지는 분명 잘못됐습니다.
01:37부산 돌려차기 사건, 광주의 장윤기 사건, 두 사건을 보면 보안수사권이 왜 필요한지 그대로 드러납니다.
01:49부산 돌려차기 사건에서 보는 것처럼 경찰이 어떤 사건에 집중하다 보면
01:56선입견이 생기거나 아니면 다른 이유로 사건의 전체를...
02:01부산 돌려차기 사건에 집중해두는 이런 사건에 집중해두기 사건에 집중해두기를 기성해두는�에서 집중해두고 있습니다.
02:02정국은 몸이독으로 원하는 거 στο길 수사권을 둔 competitors 두께선 모래기 사건에 집중해두고 있습니다.
02:03점점이 집중해두는 것처럼 자동으로 사건에 집중해두기 사건소가 stat판·성으로 돌아가게 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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