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내에 세종진무실 시대를 열겠다며 국토균형발전을 강조했습니다.
00:08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해서는 낡은 관행, 불필요한 절차를 개선하기 위한 창의적인 행정을 당부했습니다.
00:16청와대 연결해서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00:18홍민기 기자, 이 대통령의 발언 자세하게 전해주시죠.
00:22네, 이 대통령은 오늘 정부 출범 이후 네 번째로 정부 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했습니다.
00:28이 대통령은 수도권 1급 체제가 부동산, 교육, 청년 문제 등 우리 사회의 모든 중대 문제의 출발점이라며 국토균형발전이 이를 해결할 열쇠라고
00:38강조했습니다.
00:39특히 임기 내에 세종진무실 시대를 열고 마지막 국무회의도 이곳에서 열겠다며 행정수도 세종 이전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00:48이어진 회의에서 행복청은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진무실 입주와 2033년 국회 세종의사당 준공계획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00:57이 대통령은 또 국토균형발전이 토양이라면 초격차 첨단산업 육성은 경제대도약을 위한 씨앗이라며 어제 민관합동으로 점검한 메가프로젝트를 언급했는데요.
01:08낡은 관행이나 불필요한 절차를 과감히 개선하는데 전 부처가 힘을 모아야 한다며 안되는 이유를 찾지 말고 일이 되는 방법을 찾는 적극적
01:17행정을 당부했습니다.
01:18이 대통령은 공직사회의 기강을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01:22사회가 어느 방향으로 갈지 얼마나 성과를 낼지는 공직자들의 자세와 실천에 달려있는데 일부가 사적 이익을 취하거나 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 경우가
01:31있다고 지적했습니다.
01:32이어 성과를 내는 공직자들에 대한 포상을 철저히 하고 실수나 의혹에 따른 나쁜 결과에 대해선 문책이나 감사를 배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1:40그러면서도 무책임, 무능이나 부정부패에는 엄정한 문책을 변경해 옥석을 가려줄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01:48지금까지 청와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