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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유다원 앵커, 정진형 앵커
■ 출연 : 양지민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PLUS]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6.3 지방선거 현장 투표자 수와 최종 투표자 수 집계에서 수백 명씩 차이가 나는 사례가 잇따라 확인됐습니다. 관련 소식 지금부터 양지민 변호사와 관련 내용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당시 6월 지방선거 투표자 수 현황 분석 자료를 보면 29곳에서 100명 이상의 오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단 전국 곳곳에서 일어난 건데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했던 걸까요?

[양지민]
그러니까 선관위가 일단은 투표율이라고 하더라도, 그러니까 각 후보가 받은 득표율이 아니라 투표율이라고 하더라도 선거에 관련된 중요한 정보로 잘 관리해야 되는 책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좀 소홀히 했다고 지적할 수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언급해 주신 것처럼 이러한 투표자 수가 100명 이상 차이나는 곳이 전국적으로 29곳으로 지금 알려지고 있고요. 일부 지역, 그러니까 경기 안성 공도읍 제4투표소의 경우에는 30%가량의 숫자가 줄어들기도 했어요. 우리가 투표율이라는 게 시간대를 지날수록 사실 누적이 돼서 더 수가 증가하는 것이 맞잖아요. 그런데 이것이 거꾸로 가는 일도 발생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도대체 투표자 수에 대한 관리가 미진했다라고밖에 의미가 부여되지 않는 그런 상황이고요. 실제로 이렇게 투표자 수가 널뛰기를 하는 그런 양상을 보이다 보니까 그렇다면 투표자 수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혹시나 득표율에 대해서도 우리가 사실은 신뢰성을 부여하기 힘든 것 아니냐라는 이야기까지 나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게 선관위 측에서 바라보는 것처럼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니라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국민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은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선거 당일에 수작업 개표가 이루어지고 그걸 전산 입력을 하게 되는 건데 이 과정을 조금 설명을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양지민]
그러니까 우선은 선거 당일에 투표자 수는 투표관리관이 다 직접 집계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수작업으로 확인한다는 것이 투표자가 오면 우리가 투표용지를 교부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투표용지가 몇 장이 나갔는지, 그리고 우리... (중략)

YTN 구수본 (soob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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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난 6.3 지방선거 현장 투표자 수와 최종 투표자 수 집계에서 수백 명씩 차이가 나는 사례가 잇따라 확인됐습니다.
00:08관련 소식 지금부터 양지민 변호사와 관련 내용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0:12안녕하십니까?
00:12어서 오십시오.
00:14당시 6월 지방선거 투표자 수 현황 분석 자료를 보면 29곳에서 100명 이상의 오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21일단 전국 곳곳에서 일어난 건데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했던 걸까요?
00:25그러니까 선관위가 일단은 투표율이라고 하더라도 그러니까 각 후보가 받은 득표율이 아니라 투표율이라고 하더라도
00:34이 선거에 관련된 중요한 정보로서 잘 관리해야 되는 책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좀 소홀히 했다라고 지적할 수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00:44왜냐하면 언급해 주신 것처럼 이러한 투표자 수가 100명 이상 차이나는 곳이 전국적으로 29곳으로 지금 알려지고 있고요.
00:52일부 지역 그러니까 경기 안성 공도읍 제사 투표소의 경우에는 30%가량의 숫자가 줄어들기도 했어요.
01:01우리가 투표율이라는 게 시간대를 지날수록 사실 누적이 돼서 더 수가 증가하는 것이 맞잖아요.
01:07그런데 이것이 거꾸로 가는 일도 발생을 했다라는 것입니다.
01:11그러면 얼마나 도대체 이러한 투표자 수에 대한 관리가 미진했다라는 것밖에 의미가 부여되지 않는 그런 상황이고요.
01:21실제로 이렇게 투표자 수가 널뛰기를 하는 그러한 양상을 보이다 보니까
01:26그렇다면 투표자 수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01:29혹시나 득표율에 대해서도 우리가 사실은 신뢰성을 부여하기 힘든 것 아니냐라는 이야기까지 나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01:37이게 선관위 측에서 바라보는 것처럼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01:43국민적인 바라보는 시선은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01:47그러니까 선거 당일에 수작업 개표가 이루어지고
01:52그걸 전산 입력을 하게 되는 건데 이 과정을 조금 설명을 해주실 수 있을까요?
01:57그러니까 우선은 선거 당일에 투표자 수는 투표 관리관이 다 직접 집계를 하게 됩니다.
02:05그래서 수작업으로 확인한다라는 것이 투표자가 오면 우리가 투표용지를 교부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02:11투표용지가 몇 장이 나갔는지 그리고 우리가 투표하기 전에 이렇게 서명을 하잖아요.
02:17그럴 때 확인하는 그렇게 이제 집계된 수와 다 대조를 하는 작업을 거치거든요.
02:23그런 다음에 각 관할 선관위에 보고를 합니다.
02:26지금까지 몇 명입니다. 몇 명입니다. 하면서 이제 정보가 모아지게 되는 것이고
02:31그 다음에 전산 입력이 이루어지는 것이에요.
02:34그래서 지금 이제 초점을 맞춰봐야 되는 것은
02:37일일이 수작업으로 사람을 집계하는 그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한 것인지
02:44아니면 보고를 했지만 각 선관위에서 정보를 수집하면서 오류가 개입이 된 것인지
02:49아니면 그야말로 입력하는 사람이 입력을 잘못해서 이렇게 된 것인지
02:54어느 단위에서 이렇게 문제가 발생한 것인지를 일단 특정을 해야 되는 필요가 있겠고요.
03:00그것에 따라서 우리가 다음 투표가 이제 언젠가 있을 것인데
03:05이러한 투표를 앞두고 이러한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03:11사실 어느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03:17이렇게 입력을 하는 부분에 이제 잘못이 됐다라고 한다면
03:21여러 가지 고의나 과실 여부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03:25공전자 기록 위작의 경우도 이제 생각을 해볼 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03:30문제가 커질 수가 있겠습니다.
03:32그런데 이제 문제가 선관위가 선거 종료 이후에
03:35이제 투개표 시스템에 재접속한 내역이 확인이 됐다고 하거든요.
03:39선관위가 오입력을 수정하기 위해서 들어간 건데
03:42만약에 이제 선거 이후에 조정이 들어갔다면
03:44이 부분은 그럼 조작으로 봐야 되는 겁니까?
03:47넓게 보면 선거 통계를 조작했다라고 볼 여지도 있겠어요.
03:51그런데 다만 지금 선관위 쪽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은
03:53최종적인 득표율과 그리고 우리가 누가 당선됐다 아니다를 가르는
03:58그 결과에는 영향이 없는 것이기 때문에
04:01굉장히 좀 사소한 실수다.
04:03잠정적인 수치가 좀 틀렸을 뿐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04:08그런데 다만 말씀해 주신 것처럼
04:09이러한 넓게 본다라고 한다면
04:12다 선거와 관련된 어떠한 정보와 통계로서
04:15관리가 돼야 되는 이 대상으로 볼 수가 있겠습니다.
04:19그러면 이것이 조작이 됐다라는 것은
04:21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고
04:23만약에 이러한 재접속을 해서
04:26단순히 이거 잘못됐으니까
04:28올바르게 고치는 방향으로 수정이 됐다라면
04:30문제는 없겠습니다.
04:31다만 그것이 아니라 이 수가 왜 전체적인 숫자와
04:35이 집계된 수가 맞지 않지 일치하지 않네.
04:38그러면 임의로 그냥 아무 숫자나 깔아서 최종적인 결과만
04:42맞춰야 되겠다라는 식으로 이루어졌다라고 한다면
04:45전자기록을 새롭게 내가 허위로 생성하겠다라고 하는
04:48공전자기록 위작에 해당할 수가 있는 것이거든요.
04:52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사실관계 확인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
04:55그러니까 주진우 의원에 따르면
04:58중앙선관위가 원래 시간보다
05:00이 투표자 수를 미리 입력한 정황이 확인됐다
05:03이렇게 주장을 했는데
05:05오후 3시에 투표율을 1시에 입력을 했다는 겁니다.
05:08이렇게 되면 이건 문제 아니겠습니까?
05:10그렇죠. 왜냐하면 오후 3시에 몇 명이 어떻게 방문할지를 알고
05:14투표율을 기록을 할 수 있겠느냐라는 의문이
05:18그렇죠. 당연히 생기는 것입니다.
05:20물론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겠는데요.
05:23첫 번째로는 우리가 하나의 시나리오는
05:253시에 입력치지만
05:27이것이 1시 몇 분 정도에 미리 생성이 되어서
05:31전체적인 최종 숫자가 입력된 것은
05:353시 이후라고 하면
05:36그래도 문제는 없다고 볼 여지가 있겠습니다.
05:39다만 그것이 아니라
05:41정말로 오후 3시에 투표율을
05:44그냥 1시에 임의 숫자대로
05:46그러니까 임의적으로 아무 숫자나 기입을 했다라는 것은
05:50말 그대로 전자 정보에 대한 조작으로 볼 여지도 있는 것이고요.
05:55주진우 의원에 따르면 이번 지선 외에 총선이나 대선에서도 이미 이런 조작이 발생했다라고
06:01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6:03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이 얼마나 자행이 되어왔는지
06:07그리고 일반 국민의 입장에서 투표율이라는 것도 굉장히 민감한 정부 중에 하나거든요.
06:13투표율에 따라서 어느 곳이 앞선다, 어느 정당이 앞선다, 너는 후보가 앞선자라는 것이
06:19유권자들에게는 하나의 정보로서 받아들여지는 측면이 있는데
06:23이러한 것을 마치 큰 문제는 아니다.
06:26잠정적인 그냥 수치이기 때문에 최종 결과감만 맞으면 되지 않느냐라는 것은
06:31굉장히 이 선거 사물을 대하는 데 있어서 태도의 문제도 지적을 할 수밖에 없겠습니다.
06:36네, 일단은 이제 선관위가 투표율 집계 정확성을 그래서 높이기 위해서
06:41표본조사 방식으로 투표율 조사하는 걸 좀 제안하기도 했거든요.
06:45이걸로 정확성이 확보될 수 있을 걸로 좀 예상을 하시나요?
06:48이렇게 이제 포변투표소라는 것은 우리나라는 지금 현행 관리 방식에 따르면
06:54전국의 각 투표소가 관할 이 선관위에 우리는 얼만큼 투표했습니다.
06:59얼마로 집계되고 있습니다라는 걸 매 시간 보고하게 돼 있어요.
07:03그런데 이건 이제 포변투표소를 운영을 해서 딱 지정을 해서
07:08여기만 표본으로 들여다보겠다라고 하면 사실은 오류가 개입할 수 있는 여지는 좀 줄어들겠죠.
07:14왜냐하면 여러 곳이 아니라 한 곳을 두 곳으로 이제 우리가 합의하는 데에 따라서
07:19이 적은 숫자의 표본으로 좁혀질 수가 있기 때문에 오류라든지 이런 것들
07:24허위가 개입할 가능성은 낮다라고 보는 것이 맞겠지만
07:27다만 여기서의 또 문제는 그러면 어느 지역을 표본으로 볼 것인지에 따라서
07:32굉장히 좀 첨예한 입장 대립이 발생할 수 있겠고
07:35과연 그 표본이 우리나라 전국적인 어떠한 투표율을 대표할 수 있는 대표성을 부여할 수 있느냐의 문제도 또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07:43이것은 좀 간단한 문제는 아니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07:46그러니까 이제 이 선관위 직원의 어떤 이런 행위 자체가
07:50이게 이제 뭔가 조작으로 볼 것인가 아닌가 이런 기준을 떠나서
07:55지금 이름 시스템이라면 담당자의 의지에 따라서 임의로 숫자를 넣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는 건데
08:02검경에서도 지금 들여다보고 있는 거는
08:046.3 지방선거 당시에 선관위의 투표자 수 오입력에 대한 고의성이 있느냐
08:09이제 이 여부를 보는 것 같더라고요.
08:11그렇죠. 왜냐하면 이제 아직까지는 드러난 것은
08:14득표율의 도작에 대한 부분은 드러난 바가 없기 때문에
08:17어떤 개별 당사자에 대한 강제 수사가 착수된 바는 없는 것으로 보여요.
08:23다만 지금 선관위가 잘못했다라고 의혹을 받고 있는
08:27이 투표자 수에 대한 관리를 소홀히 했다.
08:30그리고 이러한 것이 과연 득표율의 정확한 집계와 우리가 무관하다고 과연 볼 수 있을지
08:36이런 부분에 좀 초점을 맞춰서 보고 있는 것이고요.
08:39일단 전산 기록상 투표가 다 종료가 된 이후에
08:43전산에 재접속한 것은 기록으로 남아있거든요.
08:47그러면 재접속해서 어떠한 오류를 수정하기 위해서 자료에 손을 댄 것인지
08:52말씀드린 것처럼 내가 이걸 잘못했네라고 인지를 내서
08:56올바른 방향으로 수정했다라면 그래도 소명의 여지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09:01그 반대라고 한다면 임의적인 기록을 그냥 맞춰서
09:04전체적으로 봤을 때 문제 없을 만한 그러한 서류를 만들었다라고 한다면
09:09이거는 허위로 이 정보를 조작한 것이 될 수 있기 때문에
09:13국수본도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09:16네, 지금 올림픽 공원 봉쇄 시위가 두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데
09:20취소된 행사가 10여 건이 넘는다고 하거든요.
09:23그런데 이런 거 보면 비용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09:26대관료는 물론이고 무대 설계비라든지 인건비 이런 문제도 있을 것 같은데
09:30이게 이제 손해배상 공방으로도 나중에 불거질 수 있습니까?
09:34충분히 그럴 수 있어 보입니다.
09:35왜냐하면 지금 어쨌든 대관료의 경우에는 체육공단에서 지금 받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09:41그래서 대관료의 경우 만약에 문제가 됐다, 취소가 됐다라고 한다면
09:45이건 돌려주겠다라고 하고 있어요.
09:47그런데 다만 지금 문제는 체육공단이 모든 손해를 떠안을 수 없는 상황이에요.
09:51체육공단의 시설관리로 인해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 것이 아니라
09:55넓게 보면 선관위가 잘못했기 때문에 시위대가 몰려오게 됐고
10:00시위대의 행위로 인해서 체육공단이 이러한 책임을 부담하게 된 것이기 때문에
10:04체육공단 입장에서는 선관위도 책임져야 된다라고 해서
10:07지금 중간 청구 금액이 한 2억 원 정도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10:12물론 시설이 훼손된 부분이기는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10:15이러한 것들의 책임 부담을 어느 비율로 해야 되느냐가
10:19굉장히 중요한 문제라고 보여지고
10:21시위대도 한 명이 아니라 불특정 다수이기 때문에
10:24그 개인에게 책임을 묻기는 어려워요.
10:26그래서 결국에는 선관위와 체육공단에서 책임을 져야 되는데
10:30과연 그 과실 비율, 책임 비율을 어느 정도 할 것인가를 두고
10:34아마도 법적 공방이 펼쳐지게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10:38시설물 파손 복구 비용도 4억 원이 넘는다 이런 보도도 있던데
10:42일단은 시위대에게 이 책임 정가는 없게 되는 겁니까?
10:46그러니까 만약에 어떤 훼손의 물리적인 훼손을
10:51직접적으로 행위를 한 행위자가 특정이 될 수 있다라고 한다면
10:54그 사람에게 일부 책임을 물을 수 있겠습니다.
10:57다만 이거는 증거로 체증이 되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11:00당시 어떤 라이브 방송이라든지 영상을 통해서
11:03누군가가 이걸 훼손하고 있다라고 하면
11:05그 사람에게 일부 책임을 물을 수 있죠.
11:07다만 저기에 모였다. 시위대에 참가를 했다라는 사실만으로
11:12그 모든 당사자들에게 책임을 묻기는 어려울 측면이고
11:15지금 4억 정도로 추산이 될 것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11:19아직 체육공단도 내부에 들어가 본 적은 없기 때문에
11:22내부의 시설물이 얼마나 훼손되어 있는지 집계가 지금 안 되는 상황이라고 해요.
11:27그렇기 때문에 손해배상의 대상이 되는 액수 자체는
11:31더 커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11:33선관위도 당초에 저 장소를 1,500만 원 내고 빌리는 거였는데
11:37중간 청구가 2억 원이었거든요.
11:39그렇기 때문에 이 액수는 아무래도 더 추가될,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11:44네,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11:46지금까지 양재민 변호사와 함께했습니다.
11:49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11:50고맙습니다.
11:5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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