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전당대회입니다. 김민석 정청 내 두 후보 얘기 들어보시죠.
00:30김민석 의원은 제가 당대표가 되면 그것은 어차피 윤리감찰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00:35제기한 사람이 아직 육하원칙에 의해서 근거를 못 대고 있으니 직권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윤리감찰단의 감찰을 지시하는 겁니다.
00:45그걸 제가 하겠다는 거고요. 근거 없었다. 그러면 근거 없이 제기한 거잖아요. 그건 해당행위입니다.
00:52그건 곧바로 윤리심판으로 인해서 어쨌든 징계를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 클리어하게 됩니다.
01:00신천지 근거 있다. 없지 않냐. 라는 설정입니다.
01:05두 번째 설정은 이번에는 김민석 후보가 공세를 강한 건데 들어보시죠.
01:10제가 명청 대전과 이런 갈등이 없으면 뭐하러 총리를 그만두고 나왔겠습니까? 굳이.
01:15정청레나 김민석 정도가 유시민 전 장관이 대통령을 흔들는데 말을 한마디 안 한다?
01:19이게 상식이 아니잖아요.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것만 해도 10개가 넘잖아요.
01:23이걸 친명이라고 얘기합니까? 반명이죠.
01:26저보고 반명이라고요? 그러면 반명 아닌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01:29정청렘가 당대표가 되면 레임독이 온다고는 이런 주장도 해요.
01:33있을 수나 있는 일입니까? 아니 차라리 그냥 정청렘가 당대표가 되면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난다고 주장하세요.
01:40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은 전당대회에 출전하지 않았어요.
01:44왜 이게 명청 대전입니까? 차라리 그냥 석청 대전 이렇게 불러주세요.
01:49그건 제가 동의를 하겠어요.
01:52뭔가 한 번씩 공세를 주고받은 느낌입니다.
01:54정부 레버리지 책임론을 두고도 이야기 들어보시죠.
01:59레버리지 ETF가 증시의 변동성을 키우는 매우 심각한 사안입니다.
02:03정부가 대책회의를 하고 또 대책도 만들었습니다.
02:07애초에부터 레버리지 ETF 출시에 신중했어야 된다고 봅니다.
02:11단일 종목 ETF라는 것 때문에 피해자가 너무 많습니다.
02:14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김민석 전 총리는 사과 한마디 지금 안 하고 있습니다.
02:18집권 당의 대표로서 당정협의는 이런 걸 해야 됩니다.
02:21이런 것 없이 그냥 총리실 금융위에서 이걸 결정한 것 같은데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02:26세금 다 빼보내면 새로운 집을 살 수가 없어요, 같은 급으로.
02:30장기 보유 특별공제를 직접 거주한 사람에 한정하고 그냥 하나 집 가지고 있고 똘똘한 채 가지고 있고 다른 집의 전세에 얻어
02:37살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앞으로는 과세를 하겠다는 것인데 여기도 저는 좀 최소화시킬 필요가 있다.
02:45껀껀히 치열하게 설정하니까 민주당 내부에서 이런 얘기 나왔습니다.
02:51우리 두 번이나 분당했었다.
02:552007년 열린우당 말기에 친노 반노로 나눠져서 치열한 싸움과 투쟁을 통해서 싸웠거든요.
03:03지금의 한 10배는 되는 것 같아요.
03:04저는 논쟁과 토론을 하지만 2007년과 2015년의 분당의 역사를 반년 교사로 삼아 거기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다.
03:12지금은 정당 내 토론과 당대표 선거가 한강물에 칼로 물배기로 갔으면 좋겠다.
03:21그만큼 치열하다는 역설일 겁니다.
03:23자, 뭐부터 얘기해 봐야 될지 모르겠는데 신천지 개입설.
03:27자, 근거 있다 없다 지금 맞붙고 있는데 검사 출신 두 분 계시잖아요.
03:31이건 한번 수사를 해봐서 정말 신천지가 개입됐는지 여부를 밝혀내는 게 가장 깔끔하긴 한데
03:36전당대회 앞두고 하는 얘기라 수사까지 할 수는 없고 어떻게 합니까?
03:41우리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목소리 좀 높여야 될 사안이에요.
03:44왜냐하면 신천지 이슈 가지고 우리 국민의힘에는 압색도 하고 계속해서 편파적인 수사를 받지 않았습니까?
03:53그러면 똑같은 정당에 있어서 같은 의혹이 제기됐으면 민주당 당사도 압색을 해야 되는 문제가 당연히 나오는 것이고
04:03일단 의혹 제기를 구체적으로 하신 쪽에서 일단 뭔가 근거를 대야 되는 것이죠.
04:11김윤석 후보가 근거돼야 된다.
04:12네, 근데 상당히 구체적으로 제기를 했어요.
04:15그러니까 사실상 그 당시 우리 국민의힘에 의혹을 제기했던 그 내용과 거의 같은 맥락인 겁니다.
04:22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당한 형평성을 위해서도 사실관계에 대한 명확한 조사와 수사가 필요하다는 점을 말씀을 드리고요.
04:32지금 저게 불편한 거는 우리 아까 실컷 논의했던 보안수사권 폐지라든지 이런 부동산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이
04:40다 민주당 전단대회 이슈로 블랙홀처럼 빨려들어가고 있습니다.
04:44그래서 그 이슈를 반대로 국정 운영을 잘하기 위해서 정당이 있는 것인데
04:49정당의 전단대회의 어떤 차기 공천권을 두고 둘러싼 권력 다툼에 국정이 희생되고 있는 거 아니냐,
04:57민생이 빨려들어가는 거 아니냐라는 점에서 국민들이 이 갈등을 불편하게 보고 계시는 거고요.
05:03특히 레버리지 ETF 같은 경우에는 국민들 엄청나게 많은 손실을 받습니다.
05:09그거는 자연스러운 주가 흐름에 따라서 손해를 본 게 아니라 정부가 책임지고 만든 설계에 대해서 국민들이 피해를 본 거예요.
05:16그렇다면 사실상 국가 책임이라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대충 나는 서로 관여 안 했다.
05:22정당의 대표였던 정청래 대표도 관여 안 했다.
05:26총리였던 김민석 총리도 관여 안 했다라고 하면 레버리지 ETF는 누가 만든 겁니까?
05:31그런 면에서 국민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불편하게 보실 것 같고
05:38전단대회에서 우리 민생이 빨려들어가는 일이 멈춰졌으면 좋겠습니다.
05:45김표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두 후보가 특히나 치열해요.
05:49신천지가 민주당이나 정당의 투표에 관여를 하느냐에 대해서는 실제로 어떤 의심들이 있었고
05:56의심들이 있었다.
05:57그 부분에 있어서 문제제한 거라고 생각하고요.
05:59다만 그거를 가지고 윤리심판원에서 조사를 해야 된다 이렇게까지 하는 것은 조금 무리하다고 생각합니다.
06:05과하다.
06:05그리고 다음에 한 가지 또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06:10다른 어떤 서구 선진 국가들도 다 채택하고 있는 제도고
06:14지금 현재 주가가 폭등하고 하는 그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지
06:18그 제도 자체를 만든 것을 뭐라고 하기는 어려운 것 아닌가?
06:21이런 생각이 들고요.
06:22다만 그 제도에 있어서 피해자, 선진 피해자들 보호할 만한 그런 보강 자체를 잘하는 것이 맞겠다.
06:28누가 만들었냐 이걸 따지는 건 좀 맞지 않는 거 아닌가?
06:30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6:31누가 이깁니까? 둘 중에.
06:33과거에 알겠죠.
06:34안 넘었어요.
06:35안 넘었어요.
06:37하피플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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