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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피부가 따갑고 숨이 막히는 더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더위는 기세를 계속 올리는데요.

서울의 최고기온 39도가 예상돼 또다시 더위 기록을 갈아치우겠고 주말에도 뜨겁겠습니다.

여전히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져있고 수도권에 이어 강원, 대구, 호남에도 폭염중대경보가 추가로 발표됐습니다.

더위의 수준이 건강한 사람도 위협이 될 수 있는 겁니다.

이 가운데 낮 기온이 서울은 39도, 춘천은 38도, 대전 37도, 전주 39도, 대구 38도까지 매우 높게 치솟겠습니다.

밤에도 열기가 식지 않아 대부분 지역에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기온은 조금 내리지만 그럼에도 35도 선에 그치겠고 다음 주에도 이 더위 이어지겠습니다.

더위 속에 동해안에는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최대 150mm가 예상되고 호우성으로 강하게 내려 각종 안전사고도 우려됩니다.

지금까지 서울 광화문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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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7이 가운데 낮 기온이 서울은 39도, 춘천은 38도, 대전 37도, 전주 39도, 대구 38도까지 매우 높게 치솟겠습니다.
00:48밤에도 열기가 식지 않아서 대부분 지역에 열대야가 발생하겠습니다.
00:54주말인 내일 기온은 조금 내리지만 그럼에도 35도선에 그치겠고요.
00:59다음 주에도 이 더위는 이어지겠습니다.
01:03주말 동안 더위 속에 동해안에는 15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01:08특히 호우성으로 강하게 내려서 각종 안전사고가 우려됩니다.
01:13지금까지 서울 광화문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01:16기상캐스터 배혜지
01:17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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