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의 마인원, 위기 일발.
00:05트럼프 대통령이 탑승한 대통령 전용 헬기가 민간 여객기와 충돌할 뻔했습니다.
00:11어쩌다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요? 영상 보시죠.
00:16트럼프 대통령을 이렇게 태운 미국 대통령 전용 헬기 마린원이 백악관 이륙을 앞두고 인근 공항 관제탑에 연락을 취합니다.
00:26충돌 방지를 위해 민간 항공기 이륙을 통제해달라는 취지였습니다.
00:42마린원 조종사가 재차 이륙 사실을 알렸는데 관제탑에서는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듯 되묻습니다.
01:00마린원 일기는 예정대로 오후 2시 33분쯤 이륙했는데 불과 1분 뒤 공항에서 민간 항공기가 이륙한 겁니다.
01:10원칙적으로 백악관에서 마린원이 뜨면 항공기 간 충돌을 막으려고 3분 전에 통보하고
01:17인근 로널드 레이건 한 공항의 모든 민항기 이착륙도 통제가 됩니다.
01:25마린원과 민간 항공기는 약 2.4km 거리까지 접근했던 걸로 나타났는데
01:31규정 안전 거리는 수평 약 2.8km 또는 수직 152m입니다.
01:38다행히 마린원과 민간 항공기 모두 목적지에 무사히 도착했지만
01:44미국 당국은 이 사건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01:48어, 마린원 안내한 대로 이동 중이라고요?
01:51관제사의 이 되물음 한마디가 대통령 전형기와 여객기 사이거리를 위태롭게 좁혔습니다.
02:00자세히 mu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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