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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유다원 앵커, 정진형 앵커
■ 출연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PLUS]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부동산 세제 개편 이후, 정부가 빠른 시일 내 공급 대책 발표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서울시 부동산 토론회가 열리기도 했는데 시장 반응은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소장님.

정부의 세제 개편안이 발표된 이후에 양포 세무사 그러니까 양도소득세 상담을 포기하는 세무사가 늘어날 수 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계산법이 어려워졌기 때문인 거죠?

[김대호]
이번에 정부의 세제개편안, 정말 공정 과세와 형평 과세를 위한정책 의지는 충분히 읽혀집니다마는 그러나 세금은 누구든지 알 수 있게 간명해야 됩니다. 중국을 통일한 한나라 유방이 모든 법을 다 없애버리고 약법 3법만 놔두고 했던 역사의 고사성어 유명합니다. 법은 간단하고 명료해야 하는데 사실 이번에 나온 세제개편안, 저도 한평생 이코노미스트로 살아왔는데 계산방법이 너무너무 복잡합니다. 양포자, 양도소득세를 포기한다. 가뜩이나 우리나라 양도소득세는 너무너무 어려워서 아예 세무사한테 가도 우리 계산 못해 줍니다. 왜냐하면 저거 잘못했다가 공정 과세를 안 하고 의도적인 것은 아니지만 실수로 잘못 신고했다가는 과태료를 맞을 수가 있고 그건 손해배상 대상도 되거든요. 그런데 굉장히 복잡한 세금을 훨씬 더 복잡하게 만들었습니다. 우선 집을 가진 사람이냐, 안 가진 사람이냐. 이런 데 따라서 나누는 것, 이런 정도는 그런 대로 정책 의지라고 이해가 되는데. 특히 장특공제라는 게 있습니다, 장기보유특별공제. 이름도 복잡한데 그것을 거주 몇 년 또 보유 몇 년으로 나누었다가, 거기까지도 좋아요. 그런데 그것을 총 한도를 묶었습니다. 한참 계산했는데 한도가 묶이고 연도별로 다 달라지고. 이게 방정식을 보통 우리 2차, 3차 방정식, 미분, 적분까지 했는데 지금 나온 저것은 한 10차 방정식 정도 되기 때문에 IQ가 200정도 넘어가지 않으면 세무사 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만큼 굉장히 복잡하다 이런 말씀을 해 주셨는데. 오늘 서울시... (중략)

YTN 구수본 (soob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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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동산 세제 개편 이후 정부가 빠른 시일 내에 공급 대책 발표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00:06오늘 서울시 부동산 토론회가 열리기도 했는데 시장 반응은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00:11김대호 글로벌 이코노믹스 연구소장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0:15안녕하십니까, 소장님.
00:16반갑습니다.
00:17정부의 세제 개편안이 발표된 이후에 양포세무사, 그러니까 양도소득세 상담을 포기하는 세무사가 늘어날 수 있다.
00:25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0:26그만큼 계산법이 좀 어려워지기 때문인 거죠?
00:30네, 이번에 정부의 세제 개편안 정말 공정과세와 형평과세를 위한 그런 정책 의지는 충분히 읽혀집니다만
00:42그러나 세금은 누구든지 알 수 있게 간명해야 됩니다.
00:49중국을 통일한 한나라 유방이 모든 법을 다 없애버리고 약법 3법만 놔두고 했던 역사의 고사성어 유명합니다.
01:02법은 간단하고 명료해야 되는데 사실 이번에 나온 세제 개편안, 저도 한평생 이코노미스트로 살아왔는데
01:11계산 방법이 너무너무 복잡합니다.
01:15양포, 양도소득세를 포기한다.
01:19가뜩이나 우리나라 양도소득세는 너무너무 어려워서 아예 세무사한테 가도 우리 계산 못해줍니다.
01:25왜냐하면 저거 잘못했다가 공정과세를 안 하고 어떤 의도적이는 아니지만 실수로 잘못 신고를 했다가는 과태료를 맞을 수가 있고
01:38그것은 어떤 손해배상 대상도 되거든요.
01:41그런데 지금 굉장히 복잡한 세금인데 이것을 훨씬 더 복잡하게 만들었습니다.
01:46우선 집을 가진 사람이냐 안 가진 사람이냐 이런 데 따라서 나누는 것, 이런 정도는 그런 대로 어떤 정책의지, 집은 사는
01:57곳이다 이해가 되는데
01:59특히 장특공제라는 게 있습니다.
02:02장기보유특별공제, 이름도 복잡한데 그것을요, 그것을 거주 몇 년 또 보유 몇 년으로 나눴다가 그것까지 또 좋아요.
02:13그런데 그것을 총 한도를 또 묶었습니다.
02:16한참 계산했는데 한도가 묶이고 연도별로 다 달라지고 이게 방정식을 보통 우리 2차, 3차 방정식, 미분 적분까지 했는데
02:26지금 나온 저것은 한 10차 방정식 정도 되기 때문에 IQ가 한 200 정도 넘어가지 않으면 세무사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02:37그만큼 굉장히 어렵다라는.
02:40복잡하다는 거죠.
02:40복잡하다, 이런 말씀을 좀 해주셨는데 오늘 서울시에서 부동산 토론회도 열렸습니다.
02:47실거주 강화로 다주택자 잡으려다가 세입자만 잡는 건 아니냐.
02:52또 물량 잠김, 또 세부담 전가를 우려한다, 이런 목소리도 있던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02:59요즘 부동산 국민토론회, 시민토론회가 유행인 모양입니다.
03:04대통령, 또 총리 등이 우리나라의 정부가 중심이 돼서 대국민토론회 한 지가 엊그제인데
03:13오늘은 또 서울시가 부동산 토론을 했죠.
03:17이번에는 시민대토론회인데요.
03:19이번에 시민토론회를 하게 된 것은 서울시 측에다가 물어보니까
03:23지난번 국민 대토론회 할 때 서울시를 끼워주지 않았다.
03:28우리가 가고 싶었는데 의사 표시를 해도 답도 없었다.
03:32이래서 우리가 따로 하게 됐다.
03:34그래서 이번 주제는 아예 정부가 만든 이번에 공표한 세제 개편안에 대해서
03:40이것이 잘 됐느냐, 국민들의 생각은 뭐냐, 이것을 중심으로 했는데요.
03:44한마디로 토론회라기보다는 성토대회, 정부가 발표한 세제 개편안은 개악이다.
03:54이런 식으로 하면 오히려 서민들이 불편해지고 임대료는 올라갈 것이고
03:59집값은 잡지도 못할 것이다.
04:02이런 얘기가 아주 주류를 이뤘고요.
04:04특히 오세훈 시장도 여러 차례 지금 공급을 늘려야 집값을 잡는데
04:12오히려 다주택자 잡으려다가 비거주 잡으려다가 전세 입주자들에게 큰 충격을 줄 수 있다.
04:22이런 얘기로 그야말로 정부 토론회와 완전히 180도 다른 입장에서 각을 세우는 그런 모습이거든요.
04:29그러니까 청와대에서는 정부가 세제 바꾼 것은 집값을 잡기 위한 것은 아니었다.
04:39시장 안정을 위한 단기 대책이 아닌데 잘못 오해를 하고 서울시에서 부동산 토론회를 오도하고 있다.
04:47이번에 나온 세제 개편안은 세금의 형평과세, 공정과세를 위한 것이고
04:55집값을 떨어뜨리기 위한 정부 대책은 따로 있다.
04:59그리고 조만간 정부의 대대적인 공급 대책이 나올 것이다.
05:03이래서 완전히 접근 방법이 다른 듯이 보입니다.
05:08오세훈 시장과 오늘 서울시 토론회에서는 아니 무슨 공급부터 늘려놓고
05:14그다음에 세금을 정리하자라는 이런 입장이거든요.
05:18그런 면에서 지금 물론 정부의 영향력이 훨씬 큽니다만
05:23그러나 행정, 인허가 이런 실무역은 대부분 지방자치단체가 장악을 하고 있거든요.
05:31그런 면에서 최근에 청와대 김용범 정책실장도 서울시장을 만나야 되겠다.
05:38실제로 만났어요.
05:39그래서 서로가 지금 마주 앉아서 정말 국민들의 주거복지를 위해서 한쪽으로 달려가야 될 텐데
05:48지금 서로 충돌하는 모습이기 때문에 이게 과연 어떻게 수렴이 될지 좀 걱정이 되는 그런 국면입니다.
05:55네, 정치권에서도 보면 입장 차가 좀 있는 상황인데
05:59여당이 일단 세제 개편에 따른 영향이라든지 보완책을 논의 중이거든요.
06:03어떤 이야기들이 나올까요?
06:04그렇습니다. 정부가 발표한 세제 개편안이 확정된 게 아니거든요.
06:09세제는, 세금은 1215년에 그 유명한 마그나 카르타, 민주주의의 스타트부터요.
06:17모든 세금은 반드시 조세법률주의로 해서 국민의 대표가 결정을 해야만 세금을 과세할 수 있습니다.
06:25그래서 이번에 정부의 세제 개편안도 어디까지나 아니고 국회를 통과해야 되는데
06:31집권 여당의 민주당 의원들 같은 경우에
06:35지금 정부의 정책 방향을 기본적으로 찬성을 하면서도
06:41그러나 그 세제 개편안이 이야기할 수 있는 일부 문제가 표를 떨어뜨리게 할 수도 있다.
06:47그러면서 상당히 지금 고심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06:50대표적인 가장 큰 내관이 이른바 70세, 80세 한평생 꾸준히 모아서 집 한 채 가지고 있는 이런 노인들의 경우에
07:05지금 종부세가 강남 지역 같은 경우에 또는 강남 4구라든지 이런 데는 최대 4배 이상 올라가거든요.
07:14이렇게 되면 소득이 없는 노인들은 집에서 쫓겨나야 되는데
07:18심지어 오늘 서울시 토론회에서는 이런 얘기까지 나왔습니다.
07:22이거 주거 자유가 있는 나라 마저?
07:25아니, 지금 집 한 채 갖고 있고 지금 소득은 없는데
07:29종부세를 4배 올리면 그러면 다른 지역으로 강제로 이주시킨다는 얘기 아니냐
07:36이런 얘기까지 나오게 되니까 서울시 민주당의 서울 의원들도 표가 떨어질 수가 있다.
07:42이런 면에서 어떻게 정부의 정책 의도, 공정과세와 형평과세라는 그런 목적을 달성하면서도
07:51이 세제 개편에 따른 충격, 부작용을 없도록 하느냐
07:55이 문제에 대해서 지금 여당 의원들도 좀 비상이 걸린 그런 상황입니다.
07:59이 세제 개편 발표 전에 나타났던 서울 아파트 가격 변화를 한번 살펴보게 되면
08:08강남권에서는 둔화, 그런가 하면 중구, 중랑 지역 이런 데에서는 좀 가파르게 오르는 것 같습니다.
08:15그러니까 덜 똑똑한 한 채의 가격이 좀 상승한다 이런 의미인데
08:20그런데 이렇게 덜 똑똑한 한 채의 가격이 오르게 되면
08:24똘똘한 한 채를 좀 밀어올리는 효과는 없습니까?
08:27굉장히 중요한 핵심적인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08:31이번에 정부의 세제 개편안 중에 핵심 중에 핵심이 고가 주택에 대해서
08:37또 살지 않는 주택에 대해서는 과세를 엄청나게 높인다.
08:42대신에 자기가 실제로 살고 있는 또 중저가 주택에 대해서는
08:47어떤 경우에는 오히려 종래에 내던 종부세도 안 내게 된다든지
08:53세금이 좀 줄어드는 계층도 있습니다.
08:55보통 금액 시세로 보면 30억 좀 아래쪽, 한 25억 밑으로 내려가는 주택은
09:04세금에서 오히려 혜택을 받게 되거든요.
09:07바로 이 대목에서 이제 덜 똘똘한 주택이라는 용어가 또 새로 튀어나왔습니다.
09:12그동안에 똘똘한 주택은 다주택자에 대해서 세금을 많이 때릴까
09:16다주택자 세금 폭탄 맞기 전에 한 채 똘똘한 거 하자요.
09:21전국의 집들이 강남으로 강남으로 다 몰려들어서 그것이 집값을 끌어올리는 선봉장의 역할을 했는데
09:27지금은요.
09:29앵커님 정말 잘 지적해 주신 대로 아니 20억 미만의 집은 세금이 거의 없어진대.
09:36그러니까 너도 나도 특히 신혼부부들 새로 구하는 사람들은 저쪽 대에 집중적으로 집을 살 경우가 있는데
09:45현재는 지금 공급이 그렇게 균형 있게 안 잡혀져 있거든요.
09:49갑자기 20억 대의 집 수요가 폭발하게 되면 그쪽의 집값이 올라가고
09:55그것이 아래로도 밀고 위쪽으로도 밀 수가 있거든요.
09:58그래서 부동산 정책이라는 게 특정 계층을 그것이 똘똘한 한 채든
10:05덜 똘똘한 한 채든 아니면 멍청한 한 채든 어떤 특정 계층을 몰면 풍선 효과라는 게 생깁니다.
10:13그런 면에서 좀 걱정하는 그런 시각도 상당히 지금 많이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10:19이번엔 증시 얘기도 좀 해보겠습니다.
10:21코스피가 오늘 4% 넘게 급락하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10:25레버리지 보완 대책 이후에도 변동성이 좀 잦아드나 싶었는데
10:29반도체 투자 심리 회복이 좀 빠르게 되지는 않는 모습이거든요.
10:33그렇습니다. 7월 달에 반도체 때문에 전 세계가 아주 정말 주가 하락에 고통을 겪었는데요.
10:40그 여진이 아직 완전히 사라졌다고 보기가 어렵습니다.
10:44밤사에 뉴욕 정시에서도 반도체 관련 주가들이 상당히 조정을 좀 받았거든요.
10:51우리나라는 물론 우리나라는 화끈하지 않습니까?
10:55한 번 오르면 크게 오르고 또 떨어져도 크게 떨어지는 레버리지까지 우리는 갖고 있기 때문에
11:00단일 종목 레버리지라는 거.
11:02지금 앵커님이 그게 많이 해소됐다고 그러지만 저는 거의 해소되지 않았다.
11:09해소되는 초기 단계다.
11:11지금 정부가 한 조치는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11:153천만 원 그러니까 예탁금을 진입 장벽에서 지금 1천만 원을 했는데
11:203천만 원을 올린 거 그거 외에는 아직까지 한 거 하나도 없습니다.
11:24그렇다 보니까 이 3천만 원으로 올릴 경우에도 타격을 받는 사람들이 있지만
11:30기관들, 지금 레버리지는 주로 기관들, 외국인들이 많이 하거든요.
11:35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1천만 원이든 3천만 원이든 전혀 장애가 되고 있지 않고
11:39여전히 지금 레버리지는 있고 중요한 것은요.
11:43지금 반도체가 뜨겁습니다.
11:45지금 실적 좋아요.
11:46그런데 앞으로 좀 잘 안 될 가능성이 있다는 그 우려가 있고
11:50그 우려에 좀 실체가 있어요.
11:53그 대목 때문에 그 앞으로의 우려가 집중 조명을 받으면 주가가 떨어지고
11:59현재의 실적 쪽에 방점을 두면 지금은 주가가 엄청 오를 수 있는데
12:05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사실 누구도 모르잖아요.
12:08그런데 서너 달 전만 하더라도 앞으로도 잘 되고 지금도 잘 되고 과거도 잘 됐다 이랬는데
12:13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어요.
12:16이런 공포가 좀 있습니다.
12:18그러니까 말씀하신 바는 이해가 갑니다.
12:20B2라든지 레버리지라든지 지금 문제가 되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12:24일단 주가가 하락을 하기 시작하면
12:28투자자들은 심리적으로 더 매도를 하게 되는
12:30그런 성향이 좀 짙어지는 경향이 더 강해질 텐데
12:34그런데 중요한 것은 펀더멘털이 어떨 것이냐
12:36그런데 이 부분은 아무도 모를 것이다 이런 말씀을 해주신 거예요.
12:39그런데 삼전닉스가 주주 환원 확대를 좀 검토한다 이런 소식이 들려오고 있거든요.
12:44이런 내용들은 어떻게 풀이하면 될까요?
12:46사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엄청나게 돈을 벌었습니다.
12:51보통 미국 뉴욕 증시에 상당되어 있는 하이퍼 스케일러 정도면
12:59벌써 주주 환원된 대책을 엄청 냈을 겁니다.
13:03이자 이익률이 전년 동기 대비 2000%가 늘어나고 이르면
13:08그것을 회사도 가져야 되겠지만 주주들한테도 일정 부분 돌려주는 것이
13:13그것이 사실인지 상정이잖아요.
13:16그래야 주가도 계속 오르고 그런데 우리 지금 SK하이닉사나 삼성전자 주가가 엄청나게 올랐는데
13:23직원들 성과급은 1인당 6억씩 올렸습니다.
13:26주주한테 뭐를 해줬느냐.
13:28배당 조금 올렸습니다.
13:31이럴 때 해야 될 게 자사주를 사서 소각을 한다든지
13:35특히 최근처럼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주가가 떨어지면
13:39그것을 막기 위해서 좀 해줘야 되는데
13:42최근에 유일하게 했던 게 SK하이닉스의 최태훈 회장이 개인적으로 주식을 좀 산 거
13:47그건 상당히 감사한 일이죠.
13:51주주들 입장에서는.
13:52그런데 그것보다 더 큰 폭의 주주 환원 정책이 있어야 된다.
13:56그래서 국제사회에서도 지금 SK하이닉스는 지금 뉴욕 정시에서 상장이 돼 있지 않습니까?
14:01거기에 대한 지금 질의가 엄청나게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14:05과연 어떤 대책을 낼지 이것은 전혀 지금 발표된 것은 없는 상황입니다.
14:11네 알겠습니다.
14:12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14:14지금까지 김대욱 글로벌 이코노믹 연구소장과 함께했습니다.
14:17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14:18고맙습니다.
14:1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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