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에 시달리는 유럽에서 냉각수 부족으로 원자력 발전 차질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00:0740도를 넘나드는 폭염으로 가뭄을 겪는 헝가리는 단유부강 냉각수 확보가 어려워져 팍스 원전 원자로 4기 가운데 3기의 가동을 멈춘 데 이어
00:17마지막 남은 1기도 출력을 절반으로 낮췄습니다.
00:20슬로베니아의 유일한 원전인 크르스코 원전도 밤사이 출력을 단계적으로 낮출 예정이고 이웃나라인 크로아티아의 원전도 출력 저감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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